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건
기간
1993—2026

144건 · '이제 봉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8.04.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천 따라 핀 아름드리 벚꽃■제13회 순성매화벚꽃축제

    …. 그동안 순성면 갈산리에서 지역민들의 추억과 꿈을 만들었던 지역축제가 이제는 당진시민들의 축제가 됐고, 순성매화벚꽃길이 당진의 명소로 거듭났습니다.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단결하는 장이 됐길 바랍니다. 갈산리를 비롯한 면민들, 축제를 위해 고생한 …

  2.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1]잰탱글 아트 동아리1 선으로 낙서하다

    …찰나에 젠탱글을 알게 됐다”며 “젠탱글을 하다 보니 근심을 잊게 됐고, 이제는 재미에 빠지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유 강사는 젠탱글이 집중력이 크게 발휘되는 활동이라고 말한다. 그는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치매예방수업으로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강의하기도 했…

  3.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응원 티 윰’이라는 베트남 이름보다 이제는 ‘원하니’라는 한국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24살에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4.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이웃과 함께해 왔습니다. 그런데 사회적으로 복지 수준이 많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교회보다 더 풍성한 복지가 이뤄지는 것을 느낍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가 해야 할 역할이 분명히 있습니다. 뜻을 같이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

  5.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 특강에 나섰다. 당진시교육삼락회는 ‘2017-2018 배우고 가르치고 봉사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삼고 이에 따라 김지철 교육감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당진 행복교육지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박영…

  6.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4 온새미로

    …소리로 이야기 한다. 온새미로는 어느 누구보다 가족 같고, 친구 같은, 이제는 한 길을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 같은 밴드다. 우수동아리로 연속 선정 온새미로는 대중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다. 건아들의 <젊은 미소>, 한영애의 <누구없소>, 조용필의 <모나리…

  7.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 홍성방송통신고등학교 2학년소풍에서 얻은 늦은 깨달음

    …거는 비참할수록 좋다고 했던가! 이력서 학력란에 만년 초등 졸을 면하고 이제 홍성방송통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당당한 학생신분이다. 나는 매년 학년 초에 나눠주는 시간표를 받아들고 1년간 수업할 내용을 살펴보았다. 시간표에는 5월 7일은 춘계 체…

    당진시대
  8.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 동네 ‘연예인’들이 모였다!당진문화를 즐기다 5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을 이어가면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회원들은 한 달에 1회 모여 요양원 봉사활동과 회의에 참여한다. 요양원 봉사부터 지역축제까지 13년 전에 창립된 연예협회가 올 2월부터 새롭게 재개했다. 연예협회 회원들은 지역축제 및 행사를 비롯해, 지역 내 요양병…

  9.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한대학교 이훈진 교수가 추천하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

    …고 타 학과 학생들에게 피아노 연주법을 가르쳐 주는 등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 교수는 “꿈꾸는 자는 겸손하게 준비하고 스스로 기회를 찾아야 한다”며 “열…

  10.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현재 2년째 운영 중이며, 기본 토대를 만들어가는 단계입니다. 당진시는 이제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 자신과 자신의 소속단체, 행정과 조직 등 각각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야 합니다.” 5년 전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

  11. 2016.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당진시 건강어울림 한마당“건강한 당진 위한 발돋움”

    …2@naver.com 실버건강몸짱대회 우승자 임백순 씨 “건강할 때까지 봉사할 것” 제4회 실버건강몸짱대회에서 송악읍 한진리 임백순(85세) 씨가 창을 불러 우승을 차지했다. 임백순 씨는 “우승을 차지할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며 “지금까지 민요를 배운…

  12.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기에 우리들의 즐거움은 오로지 운동장이나 골목에서 노는 것이 전부였다. 이제는 나에게 아주 소중한 추억이 된 전래놀이들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어느 작가가 이런 말했다. ‘놀이는 밥이다’. 놀이는 살아가는데 있어서 밥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고 볼…

    당진시대
  13. 2016.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2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행복한 보육교사·원아·학부모를 위해

    언제는 무상보육을 한다더니 이제는 맞춤형 보육이란다. 7월 1일부터 느닷없이 전면 시행한 맞춤형 보육은 물론 연초 누리과정 예산 논란까지 일관성이 부족한 보육 정책으로 교사와 학무보들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실제로 보육 현장에 있는 어린이집 원장부터 보…

  14.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실 앞에선 양보란 없다”출향인을 만나다 3 법무법인 세종 이두식 변호사

    … 송악읍 영천리의 풍경과, 부모님을 따라 농사일을 도왔던 고된 기억들은 이제는 추억이 됐다. 수사기록이나 인사기록을 살피다가도 ‘당진’ 이라는 글자를 발견하면 넘겼던 서류를 다시 되돌려보곤 했다. 아무래도 한 번 더 눈길이 갔다. 법무법인 세종에 몸담…

  15.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은 제2의 고향”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8 재당호남향우회

    …쳤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며 향우회를 통해 정을 나누던 이들이 이제는 제2의 고향인 당진과 함께하고 있다. 천정순 회장은 “향우회를 통해 향우 간 친목은 물론 지역에 보탬이 되는 단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당진에 거주하는 호남인은 3…

  16.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재대전당진향우회장) 지성 길러내며 시민운동에도 앞장

    … 있으며, 이들은 세월호 참사 당시 전남 진도까지 사랑의 밥차를 가져가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렇게 사회활동을 활발히 해온 이 전 총장은 이제 한 발 뒤로 물러나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줬다. 그는 “커피 한 잔 덜 마시고 배고픈 사람들을 돕고자 …

  17.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밤늦은 시간에도 문을 연 식당은 있지만 혼자 걷기에는 음침했다. 하지만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과 함께 기지시리 동네에 봄이 찾아왔다. 낡은 벽에는 벚꽃잎 휘날리는 벚꽃나무가 생겼고 쓰레기봉투가 쌓여있던 전봇대에는 노랑나비가 앉았다. 줄다리기로 이름을 알…

  18.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혼자 힘으로 취재했던 경험 잊지 못해”제6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 박다솜 학생

    … 연재 기사와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종이와 펜으로 ‘봉사활동’ 알려요>, <청춘의 에너지 노래에 담다> 등 기사를 보도한 박다솜 학생은 “인턴기자로 활동한 한 달이 매우 짧았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당진시와 당진시대에 정 들어 마…

  19.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에서 합동공연도 한다. 이들은 ‘서로를 위하여 산다’는 마음으로 사회에 봉사한다. 가메오카 교오코 씨는 “봉사가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서로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봉사한다”고 말했다. “당진은 제 2의 고향” 한편 이들 대다수가 당진…

  20. 2016.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 1554명 학위 수여

    … 남은 생을 어떻게 보내야 할 지 고민하다가 장애인 복지시설에 15년간 봉사활동을 다닐 때가 보람됐던 기억으로 남아 신성대 사회복지과를 지원하게 됐습니다. 돌아보면 2년이라는 시간동안 함께 밥을 먹고, 시험기간에는 긴장하며, 여행 중엔 허물없던 과 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