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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연도
2013년

86건 · '있는 그대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3.07.12 · 환경·안전 · 임아연

    국내 최초 미국과 일본에서 유기인증을 받은‘자연그대로 블루베리’행복한 ‘개똥철학’ 농부 김성욱 씨

    …리자면 그는 ‘개똥철학’ 농부다. 7년 전 귀농해 블루베리 농사를 짓고 있는 김성욱(순성면 백석리·64) 씨는 농사를 통해 이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신비로운 자연의 이치에 눈을 뜨고 있다. 철학자 농부의 손에서 열매 맺은 ‘자연그대로 블루베리’는 …

  2. 2013.07.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조경제 사람이 중심이다

    …등 창조경제 자체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말 그대로 창조적 아이디어가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받으며 산업경제로 실현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아주 부드러운 사회경제 시스템과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더욱 중…

    당진시대
  3. 2013.06.28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 “여름철 스테미너 음식으로 장어가 최고”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칼슘 함량도 높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인기 있는 메뉴다. 원당풍천장어 조병옥 대표는 후덕한 인심과 신선한 장어의 맛으로 단골손님을 만들고 있다. 고창, 함평, 영광, 무안 등에서 직송해온 장어를 참숯에 바로 구워 내놓기 때…

  4. 2013.06.28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2] 합덕전통시장불경기에 땡볕더위까지 손님은 ‘뚝’

    … 바짝바짝 타들어가고 있다. 경기불황으로 매년 손님이 절반 가까이 줄고 있는데다 그나마 오던 단골손님들까지 30℃ 뙤약볕에 좀체 시장을 찾지 않고 있다는 것. 아무리 시장가격이 저렴하다고 해도 한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마트를 선호할 수밖에 없…

  5.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관련 현장르포]“사람 잡겄슈… 이게 무슨 냄새래유”

    …사는 주민들은 수년 째 주물공단과 법원, 충남도를 오가고 있다. 인천에 있는 경인주물공단조합 등 22개 기업이 예산군 고덕면 일원으로 이주하기로 하면서부터 주민들에게 농사일 못지않게 주물단지를 막는 일도 중요한 일과가 됐다. 이날 주민들은 대규모 주물…

  6.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적장애인 용일 씨를 다시 만나다14년 전 처럼 변함없이 해맑은 미소

    …낸다. 용일 씨 할머니를 만났다. 우두1동 마을회관 앞에 삼삼오오 모여 있는 어르신들에게 길을 묻다가 우연히 만난 용일 씨 할머니와 함께 꼬불꼬불 흙길을 따라 가니 용일 씨 가족이 살고 있는 집이 나왔다. 낯선 사람을 보고 경계의 눈초리로 왈왈 짓던 …

  7. 2013.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정육식당으로 손님들 가격부담 줄여”

    …가에 기본 상차림 비용만 받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외식 김양희 대표와 외식정육점 이동규 대표는 1+등급 한우와 제주산 1등급 돼지만을 고집한다. 각 부위별로 진열대에 가지런하게 정리된…

  8. 2013.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상임금과 창조경제의 해법

    …문이다. 당시 노동부는 기본급만 통상임금에 포함시킨 반면 대법원은 법문 그대로 ‘정기적이고 일률적으로 지급’하는 금액을 모두 통상임금으로 인정해 왔다. 정기 상여금은 물론 육아수당, 식비, 명절휴가비 등도 통상임금으로 본다는 것이 그동안 누적된 대법원…

    당진시대
  9. 2013.06.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제철 맞은 우럭 맛보러 오세요”

    …역사와 함께한 지역 내 오랜 맛집 중 하나다. 비록 예전의 소박하고 정감있는 어촌풍경의 아름다움은 사라졌지만 탁 트인 시원한 바다 풍경의 아름다움은 그대로다. 강세구, 성경희 부부가 운영 중인 이곳은 4계절 내내 장고항에서 올라오는 간재미로 요리하는 …

  10.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추억사진]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

    …추며 콩 등을 널어 건조시키는 모습과 송아지, 지게의 모습이 농가 풍경 그대로를 잘 보여 주는 사진이다. 농촌에서는 큰 놀이감을 구할 수 없었다. 자연이 친구이자 놀이감이었다. 딱히 장난감이 없었지만 맨드라미를 꺾어 마당에 앉아 놀고 있는 모습이 귀엽…

  11. 2013.05.17 · 환경·안전 · 김창연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 안섬풍어당굿400년 이어오는 만선 기원 풍어제

    … 400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송악면 안섬은 원래 당진군의 북서쪽에 있는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육지가 된 곳이다. 이곳의 어민들은 고기잡이를 나가기 전에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며 당제를 지냈다. 매년 음력 정월 초하루부터 첫번째 진일(辰日-병진일(…

  12.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우물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인근에 산업단지와 현대식 주거단지가 들어서게 되면서 경지정리를 이유로 없어졌다. “이 우물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고사도 지냈지. 마을 사람들 생활의 중심…

  13.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스승과 제자

    … 행복교육누리,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등 3개 교육단체가 설문한 내용을 그대로 옳겨 보면 다음과 같다. 최근 전국 교육주체 2866명(교원 1269명, 학부모 542명, 학생 1055명)을 상대로 ‘행복교육을 위한 교육공동체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일…

    당진시대
  14. 2013.05.10 · 인물·동정 · 임아연

    [석가탄신일 인터뷰] “세상에 희망을 마음에 행복을”

    …입니다. 결국 죽음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존재로서 보다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는 것이지요.” 도문스님은 연기(緣起)적 구조 속에서 톱니바퀴처럼 굴러가고 있는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며 “세상에 고정된 실체는 없기 때문에 욕심을 내며 집착하고…

  15. 2013.05.10 · 정책·행정 · 김창연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5]“전통 건축물에 스토리텔링을 담다”

    …축물의 활용 시도 1950~1960년대 평균 한가구당 4명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이 1970~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1명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지역민을 비롯한 독일인들의 활동거주 규모가 변모했다. 하멜른시 시민들 역시 가격…

  16.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언론의 역할은 진실 보도

    …다하지 못하고 2회째에 줄이 끊어져 10여 명의 참가자가 다치는 바람에 그대로 중지되었다. 그날 잘린 단면을 본 참가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안쪽의 짚은 짙게 색상이 변해있었고 냄새가 나는 등 썩어있었던 것이 분명하였다. 또 참가자들은 줄 표면의 짚이 아…

    당진시대
  17. 2013.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양서정 원장의 피부관리법] 연령별 피부노화

    …조직으로 형성되어 있다. 진피층은 땀샘, 기름샘, 혈관, 신경, 모낭이 있는 곳이다. 피부의 색은 피부조직 중에 포함되는 멜라닌색소나 헤모클로빈, 카로틴 등의 양과 진피 내혈관의 혈행 상태에 따라서 정해지며, 흐르는 피를 통해 산소와 물 영양분을 공급…

    당진시대
  18. 2013.05.03 · 정책·행정 · 임아연

    예산주물단지 조성 관련 “목장과 주물단지 공존 불가능”

    예산주물단지와 관련해 주민들이 충남도를 상대로 승인취하 소송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3일로 예정됐던 항소심이 25일로 연기됐다. 항소심을 앞두고 주물단지 예정지와 맞닿아 있는 면천면 문봉리에 위치한 아그로랜드(태신목장, 대표 김영배)를 찾았다. 연간 1…

  19. 2013.05.03 · 산업·경제 · 김창연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4]과거와 현재 어우러진 도시로 복원

    …농업과 관광산업이 대표적인 지역산업으로 자리 잡았고 중세도시로의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역사적 건축물 보존하는 개발 정책 하멜른시는 산업혁명과 제1·2차 세계대전을 연이어 겪으면서 도시의 역사성이 모호해졌다. 전쟁으로 인해 전통 건축양식을 갖춘…

  20. 2013.04.26 · 인물·동정 · 이선정

    [출향인 인터뷰] 석문서 자란 추억이 동요 작곡의 원천

    …4리 출신 김애경(서울시 서초구·52) 씨는 동요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있는 동요작곡가이자 현재는 서울 신용산초등학교 교감이다. “어릴 적 꿈이 초등학교 선생님이었어요. 음악, 문학에도 관심이 많았고요. 어릴 적 다니던 교회에서 오르간을 접하고 음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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