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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기간
1993—2026

154건 · '잊지 않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두고 서로 좋은 기억만 남기자. 살고 있는 동안에 남에게 괴로움을 주지 않고 자기계발을 하고자 한다. 또한 가급적 나가서 활동하려고 한다. 살아보니 건강이 제일이더라. 모두 운동해 건강관리를 잘하길 바란다. ·임정빈 선생님(3-2): 영광스러운 자리에…

    당진시대
  2.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이 기쁘지요?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사랑을 베풀며 성탄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

  3.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계산된 혁명의 역사

    …이다. 우리가 무언가 기념하는 이유는 특별하거나 뜻 깊은 일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마음에 간직하기 위한 바람이다. 필자가 거주하는 독일에서 기념되는 마틴 루터의 종교 개혁 500주년과 한국에서 들려오는 1987년 민주화 30주년이 올 한 해 어떻게 기…

    당진시대
  4.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10년 만에 다시 찾은 북경

    …발하기 앞서 한국학생들에게는 북경과 상해가 중국의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아직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청년 시절엔 낯선 것을 보면, 일부만을 보았음에도 그것이 전부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필자에게 중국은 친숙한 나라다.…

    당진시대
  5. 2017.04.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 직접 만드는 손두부

    … 사용한 콩국수를 지난주부터 판매하고 있다. “멀리서든 가까이서든 항상 잊지 않고 우리콩손두부를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정직하게 최선을 다하며 손님들을 맞이하겠습니다.” ■메뉴 : 순두부찌개(지리/매콤…

  6. 2017.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4월16일, 기억하겠습니다”

    …생은 “세월호 참사는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영원히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 할 가슴 아픈 일”이라며 “하루 빨리 사고의 진상 규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나민 학생 역시 “어른들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왜 가만히 있으라고 했는지, 당시 대통…

  7.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역사, 잊지 않도록 기록해야”

    …해야” “남창터는 간척사업으로 인해 옛날 지형과 역사적 흔적은 남아있지 않고 소수의 기록물과 오래 전 살았던 지역민들의 기억에만 남아있을 뿐이다. 이에 바닷물이 들어왔던 지점에 표지석을 설치하고 성곽을 복구해 옛날 지형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8.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굴로 원기 충전!

    …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촌가를 찾고 있습니다. 이렇게 항상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철 굴 드시고 모두들 건강해지세요.” ■메뉴 : 영양굴밥 1만2000원, 굴물회 2만원, 굴무침 2만원, 굴전 1만7000원, 굴국·굴떡국·굴만…

  9.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보리랑 두부랑 류승연 대표“20년 손맛 그대로”

    …어머니가 해주신 것 같은 정겨운 음식,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하겠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업시간 : 오전 9시30분 ~ 오후 9시30분 ■가격 : 보리정식 9000원, 간장게장정식 2만3000원, 순두부전골 2만5000…

  10.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구현회 당진1동 읍내7통 노인회장"빛바랜 흑백사진 속 추억"

    …던 후배들과 찍은 사진이다. 60년이 지난 지금 후배들과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와 찍은 결혼사진이다. 내 나이 27살, 아내 나이 23살에 결혼했다. 우린 서로 중매로 만났다. 아내에 대한 첫 인상은…

  11.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휘날렸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부둥켜안고 목 메여가며 눈물을 쏟던 그날을 잊지 못합니다. 그때 누군가 한 명이 “이제는 살았습니다”, “살 수 있습니다”, “꼭 잘 살 것 입니다”라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자본주의사회를 경험 한 적 없는 우리에게 이 세상…

    당진시대
  12.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부 임성실·모 하순주)천 가지 얼굴, 천 가지 인생

    … 응원해주고 잘 될 거라며 격려해줬다. 부모님은 그의 삶에 원동력이다. 잊지 못할 첫 드라마 촬영 고등학생 시절 임투철 씨는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연기를 배웠다. 그가 처음 했던 촬영은 MBC 베스트극장 ‘봉재, 돌아오다’라는 단편드라마다. 불량학생 …

  13.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신평면 도성리 귀림식당추위 날릴 옻순 넣은 보신탕

    …다’는 말도 좋지만 부족한 점을 지적해 주는 것 역시 좋다”며 “그동안 잊지 않고 찾아주는 손님들께 고맙고, 최고의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뉴 : 보신탕 1만2000원, 전골 2만원(1인), 무침 2만원(1인), 수…

  14. 2016.01.22 · 문화·교육 · 김예나

    제5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를 수료한 박희주 학생“지역민들의 소소한 이야기 인상적”

    … 더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학을 헛되게 보내지 않고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알찼다”고 덧붙였다. “학보에 사용할 기사 소재를 얻기도 하고 기자들에게 취재 방법도 자세히 배울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 이 경…

  15.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대덕동 어머니밥상 생선구이 신윤희 대표엄마의 마음 담은 따뜻한 밥상

    … 찾아 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그는 “메뉴가 단 한가지인데도 항상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너무 고맙다”며 “손님들이 이곳을 와서 배부르게 식사하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씨의 말처럼 어머니밥상은 소박하지만 정이 가득이다. 특히 한…

  16.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화배우 원빈입니다”라고 소개를 해 왔다. 그날부터 아이들은 나를 만나면 잊지 않고 “원빈 쌤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며 즐거워한다. 얼마 전 시내에서 학생들이 “원빈 쌤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는 바람에 함께 가던 다른 중학교 학생들이 ‘잘생긴 선…

    당진시대
  17.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디지털 선진국 전염병 후진국

    …아간 중국인 제자가 메르스 때문에 걱정된다며 안부를 물었다. 명절 때면 잊지 않고 안부를 전해주는 고마운 제자이긴 하지만, 이번 안부 문자는 반갑지가 않았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제자들과 언제나 연결할 수 있는 첨단 국가에 살지만, 바이러스 공포로…

    당진시대
  18.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우개로 저의 머리를 때리며 괴롭히고, 평소와는 다르게 인사도 받아 주지 않고 저를 밀치던 친구들, 아무리 촬영을 하며 설정한 내용이라 할 지라도 몇 초 안 되었던 그 장면을 찍을 때 저는 충격적이고 자존심이 매우 상했습니다. 촬영 분이 절정에 다다랐을…

    당진시대
  19.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대덕동 교동짬뽕] 볶은 고춧가루로 얼큰함 더해

    …을 더했다. 한결 매운 맛이 덜해진 짬뽕 맛을 본 손님들은 속이 쓰리지 않고 깔끔하다고 말한다. 고춧가루를 볶아서 짬뽕의 맛을 더하기 때문에 매콤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난다고. 교동짬뽕의 맛을 본 고객이라면 잊지 않고 다시 교동짬뽕을 찾는다는 김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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