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향우회 유감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향우회는 같은 고향 사람들이 친목과 상조를 위해 만든 모임이다. 낯선 타지에 살면서 겪는 정서적 소외감이나 경제사회적 불리함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한다. 그런데 최근 국회 최순실 청문회 관련 인사들이 특정 지역의 향우회를 통해 서로 알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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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건 · '작은 모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우회는 같은 고향 사람들이 친목과 상조를 위해 만든 모임이다. 낯선 타지에 살면서 겪는 정서적 소외감이나 경제사회적 불리함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한다. 그런데 최근 국회 최순실 청문회 관련 인사들이 특정 지역의 향우회를 통해 서로 알고 지…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랑하는 곳이다. 또한 마새공소에서는 학교를 운영했는데, 학생이 9명인 작은 규모의 학교로 비신자인 교사가 학교를 운영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 1920년부터는 일제탄압에 의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는 사람들이 많아 신자들의 수가 점점 줄어들었다. 강당…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 69학번연합회는 1969년도에 당진 지역의 초등학교에 입학한 동창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를 슬로건으로 삼고 평생의 우정을 돈독하게 다져오고 있다.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이하 69학번연합회)는 신평과 합덕 …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원 한마디 박정호: 책 속의 지혜를 혼자가 아닌 함RP 나누는 행복한 모임! 한혜진: 늘 초심 같은 기분을 유지해주는 것이 북코러스의 매력이 아닐까요? 최선희: 책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태도와 삶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더불어 소중한 인연들과 함…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미니인터뷰 김종령 회장 “인물화 그리는 작가들의 모임, 자부심 가져” “당진인물작가회를 보고 많은 분들이 놀랍니다. 우리나라에서 인물만 그리는 회가가 드물다고 하시면서요. 또 작은 도시에서 인물화를 그리는 화가가 있어 영광스럽다…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잔의 여유를 가질 수도 있으며 책과 함께 할 수도 있다. 또한 앞으로 소모임은 물론 토론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장애인 복지 실현 장소로 무엇보다 당진도서관 북카페의 장점은 장애인 복지가 실현되는 장이라는 점이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해도 당진이 어떤 곳인지조차 몰랐기 때문이다. 가톨릭 신자인 그는 종교 모임에서 만난 당진사람이 김 박사가 호스피스 봉사를 한다는 것을 알고 당진에도 도움을 줄 것을 권유했다. 한 번 해보자는 마음에 당진을 찾았다. 그렇게 죽음을 앞 둔, 눈이 안 보…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했다. 운이 좋아 3여 년 동안 극장에서 티켓을 판매했다. 난 키가 작은 탓에 입대할 수 없어 세 번의 신체검사를 거친 후 간신히 입대했다. 당시 키 때문에 입대를 할 수 없다는 통보에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입대 후에는 군 생활이 너무도 재밌었다.…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활동에 큰 관심을 가져주고, 힘찬 박수를 보내는 분들을 보면서 우리의 작은 몸짓으로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이 변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친목 동아리에서 협동조합으로 다양한 문화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지끈공예 [인터뷰] 김회영 추진위원장 “동아리 기량 성숙하는 계기” “작은 문화예술 동아리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의 문화예술의 폭이 더 넓어지고 성숙해질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프로가 아닌 시민들의 시선에서 정겹고 아름다운 무대를 보여줬…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5개의 지역 내 기관 및 단체가 공동주관하며 온라인 카페인 당진엄마들의 모임, 스토리 당진, 당진어울림여성회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이 운동은 당진시민들의 주도적이고 자발적인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독서토론 등 다양한 문학 및 인문 프로그램을…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래 교육하는 것이 바로 혁신교육이라는 의미다. “수업의 질을 높이자” 작은 학교 살리기 일환으로 2009년 전원학교 지정 및 당산오케스트라 발족을 시작으로 비정상으로 돌아가는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당산초는 쉼 없이 달려왔다. 이전에는 전교생이 불…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132명이더니 2005년도에 전국 최초로 분교에서 본교로 격상됐다. 작은 학교가 살아난 것이다. 그 기적은 아산 지역의 글쓰기 연구회 모임에서 활동하던 교사 6명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들은 아이들의 눈을 맞추고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보자고 …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0세 장수시대를 일컫는 새로운 용어(신조어)가 등장했다. TV광고부터 작은 모임까지, 사람들이 모이면 100세 시대를 어떻게 살 것인가가 화두다. 이는 늙어가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 이들의 관심사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들 상당수가 10…
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알았지 꺼내 보진 못했다. 그동안 나는 송사모(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사무국장 활동을 통해 지역 내 학생들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작은도서관인 ‘송산개미도서관’을 유치해 지금까지 관리를 이어 왔다. 특히 지역 내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아이들…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은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하면서 작은 규칙들을 정했다. 이 회장의 집에서는 TV 보는 시간을 주말로 정해 놓았다. 주말 이틀만 TV를 볼 수 있기 때문인지 뉴스나 다큐멘터리를 봐도 다들 너무 재밌게 시청한다고. …
2014.09.26 · 문화·교육 · 임아연
…하는 것에서 예술적 활동을 하는 것은 정신세계를 풍요롭게 한다는 점에서 작은 의미의 문화가 포괄적 의미의 문화를 형성해 나간다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당진시는 그동안 괄목할 만한 경제성장을 이뤘지만 우리 지역의 문화적 수준에 대해서는 후한 점수를 주…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예술이 아닌, 문화·예술을 통해 인생을 즐기고자 하는 당진시민들이 크고 작은 문화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는 가운데, 처음으로 이들이 한데 모였다. 아마추어로서 서툴기도 하고 많이 부족하지만 이들은 당당히 시민들 앞에 섰다. 밴드·오카리나·통기타·색소폰…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경제적으로나 생활에 여유가 생긴 사람들이 모여 즐거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모임을 만들게 됐죠.” (마스터 김용균) 파파엠은 매일같이 연습실에 모여 연습을 하고 있어 멤버들의 사이가 돈독하다. 이들은 시계가 5시를 향하면 연습실로 모이기 시작한다. 연습실…

2014.05.03 · 문화·교육 · 박초롱
…돼 지역의 전문예술인 단체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전문작가들의 모임인 만큼 9년 이상의 활동경력이 있어야 당진미협에 가입할 수 있다. 수상, 개인전 개최 등이 경력으로 인정되기도 한다. 현재 당진미협의 회원은 약 50명 정도로 각각 회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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