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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아 하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건
기간
1993—2026

62건 · '좋아 하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하니 동네주민들이 대거 모였다. 이재효 할머니는 99세인 연세에도 귀가 잘 들리시는 편이라 주변에서 사람들이 이것저것 물으면 곧잘 대답하시곤 한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

  2.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하니 동네주민들이 대거 모였다. 이재효 할머니는 99세인 연세에도 귀가 잘 들리시는 편이라 주변에서 사람들이 이것저것 물으면 곧잘 대답하시곤 한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

  3.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송악면 복운1리 한인전씨]“우리 집 나무 구경 해보실래요?”

    …무 대신 채소를 기르고 싶었지만 지금은 남편의 취미생활을 존중하고 함께 좋아하는 편이다. “보고 있으면 예뻐요.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보고는 ‘어떻게 나무가 이렇게 자라나’하고 감탄하고들 가요.” 이정도면 ‘한인전씨가 전문 정원사는 아닐까’라는 생각을 …

  4.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 제가 집이 가까운데다가 어머니의 다리가 아프신데 자꾸 밭에 나가시려고 하니까 걱정이 되서 들리는 거예요. 저도 나름대로 일이 있긴 하지만 길가에 다리 두들기며 지나가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어머니 생각이 나서 안 가볼 수가 있어야죠.” 문재씨는 어머니댁…

  5.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 당진읍 시곡리 청하식당 2호점 | 대표 이춘자

    …살 때부터 식당에서 일했어요. 서울에서 음식을 배웠는데 너무 고생해서 일하니까 오빠가 안쓰러운지 고향에 내려와서 일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내려오게 됐어요. 당진에 와서는 동가식당(구 남매식당)의 올케언니한테 많이 배웠어요.” 청하식당의 대표 메뉴…

  6.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 부분에는 이렇다 할 확답을 주고 있지 않다며 하소연했다. “건강이 안 좋아져서 포도재배를 시작했어요. 가화포도로 유명한 본1리에 가서 자문을 구하고 이것저것 배워서 어렵게 포도재배를 해왔죠. 10년 넘게 하면서 이제 자리 잡으려고 하니까 다른 곳으로…

  7.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신과 한국이 정말 좋아요 글쓴이 : 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하는 명환 압빠. 지금 뭐해요? 저는 지금 문화원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당신과 싸우고 나와서 마음이 아파요. 날씨가 추운데 아이들이 밖에만 있…

    당진시대
  8. 2006.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5) 안국사지] 장마 사이의 햇볕과 ‘여유’

    얼마 만에 보는 햇살인가! 장마핑계로 야외에 나가지 못하는 것을 은근이 좋아했는데, 쨍 하니 비치는 햇님과 모기와 다투어 가며 작업하는 것이 즐겁기만 한건 아닌데... 햇살을 피해 그늘 찾아 안국사지 길목에 핀 수국과, 붉은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불상…

    당진시대
  9.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아찬리 정영수]“여럿이 해서 좋아요”

    “여럿이 같이 하니까 별로 어렵지도 않고, 모여서 사는 얘기도 하니까 재미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독거노인도 도울 수 있으니 기쁘죠. 봉사활동을 한 지 오래돼서 애기아빠가 많이 도와줘요. 올해는 김장값이 비싼데 회원들이 재료를 내서 하고 있어요.”

  10.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 시각장애를 갖게 된 남편 박태홍씨의 말이다. 남편은 밖으로 돌아다니길 좋아한다. 남편은 시각장애인협회 사무실에도 자주 나가고 무슨 행사가 있다고 하면 빠짐없이 나간다. 충남장애인체육대회의 역도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하고 노래, 훌라후프, 풍물 등 재주도…

    당진시대
  11.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주씨 의학정보2] 고혈압보다 무서운 저혈압

    …다. 어떤 사람은 한번에 3시간씩 한다는데 자기는 5분도 못가서 사정을 하니 남자로서 체면이 아니다. 발기가 잘 되려면 기운도 충분히 많고 혈액도 많아서 성기에 혈액이 꽉 차야만 발기가 잘 되는데 피가 부족하면 성기에 혈액이 부족해 발기가 안 되며 이…

    당진시대
  12. 2005.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2월 28일 ~ 3월 6일)

    …구설주의. 6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호랑이띠 호랑이가 산길을 달리려 하니 나가고 물러나는 일이 여의치 못할 수.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말라. 쓸데없는 일이 생겨나 얻어지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으니 주의. 운세예보 : 2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당진시대
  13. 2003.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숨겨진 관문 “설악산 용아장 성릉"

    …서리에 나뭇잎이 붉게 물들 때면 그 현란함이 필경 오색실을 꼬아놓은 듯 하니 이 곳이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단풍 제일경인 양대계곡이다. 처음 산에 오를 때는 그저 산이 좋아서 또는 산의 묵묵함에 매혹되어 산을 찾지만 그 횟수가 더할수록 명산탐방에 …

  14.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움직이는 여자 이금남

    …수 있다고 말한다. “여성자원활동센터는 한달에 한번만 나와서 자원봉사를 하니까 시간의 제약이 그리 많은 것도 아니예요.” 그녀는 뜻 있는 봉사자들이 많이 나와 자원봉사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보람 있고 기분도 좋아진다니까요!”라고 권한다. “처음에 …

  15. 2003.05.12 · 지역사회 · 오숙현

    깔끔한 양복입고 손님맞이

    “친절한데다 깔끔하게 양복까지 차려입고 손님을 맞이하니 타는 사람도 기분 좋고 참 인상 깊었어요. 사람들은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말과 행동이 달라지잖아요.”(읍내리 김혜성) 합덕에서 12년 동안 회사택시 기사생활을 하다 작년에 개인택시 면허를 따…

    당진시대
  16.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맛도 일품, 넉넉한 인심도 일품! - 합덕 청진동해장국

    …간까지 더하면 잠을 자는 시간이 별로 없다. 고단하기도 하지만 손님들이 좋아하면 힘든 것도 잊는다는 김연수씨는 “몸이 성하고 할 만 하니까 하죠. 미국에서 고생하던 생각을 하면 못 할 일이 없어요”한다. 비행기표 한 장으로 미국에 건너가 십년 동안 닥…

  17.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 안 묻히게 한 적이 없네요. 노쇠한 부모님을 대신해 항상 함께 일해야 하니까, 그래야 살림이 굴러가니까. 남자는 여자를 편하게 해줘야 한다고들 하는데. 일 시킬 때마다 괜히 죄짓는 기분 들고, 미안하고, 안쓰럽고…” 오씨는 아내에게 그간 아껴두었던 …

  18.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월17일 ~9월23일

    …가운데에도 길한 일은 있게 마련이다. 처음에는 힘든일이 많겠으나 뒤에는 좋아질 운세. 인인지간의 대인관계를 신중히 해야 할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운세예보 : 24일 몸수 손재주의. 25일 문서기쁘나 손재주의. 26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7일 …

    당진시대
  19.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안승환/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한 것이 ‘바다’라니, 바다만큼 넓고 크게 크라는 이름인지 너무 눈꼽만 하니까는 비아냥 대느라고 붙인 이름인지, 어쨌건 개를 좋아하는 나는 행복하기만 했다. 며칠이 지났다. 집에 오니 아내가 입이 샐쭉했다. 그것은 내 아내의 마음이 불편하다는 표현방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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