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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연도
2004년

53건 · '지금은 우리'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글세 5만원 없어 눈물 흘리던 초심으로”

    …고 야당 국회의원들도 참고 기다렸다면 파국만은 막을 수 있었다고 본다. 지금은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기다리고 그 결과를 수용해야 한다. *수년간 교육사업을 해온 입장에서 사교육비 경감대책 어떻게 가능하다고 보나? -저 역시 큰애가 고3, 쌍둥이들이 중1…

  2. 2004.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을 주는 정치문화는 유권자의 몫

    …민은 진정 새로운 정치와 정치세력을 원하는 강력한 계기가 된 것입니다. 지금은 잠시 혼란스러울 뿐이며 나라의 장래를 위해 오히려 잘 된 일입니다. 국민들이 새 시대에 맞는 인물과 정치세력을 갈구하는 욕구가 너무나 강력하기 때문에 기존정치인들은 스스로 …

    당진시대
  3.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 다만 다수자가 국가, 사회통념 등에 대해 길들여져있기 때문에 그들을 우리와 다르다는 이유로 멸시하게 되는 것이다. 이같은 ‘사회적 병리현상’의 배경에는 소수자를 배제하고 소외시킴으로써 쾌감을 느끼는 집단적 사디짐과 보상적 우월심리가 내재돼 있다. …

  4.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소식이기에 더 크게 와닿는 신문”

    …자전기 김용진·이종복 부부 지역신문이 있는 줄도 몰랐다가 지인의 소개로 지금은 신문을 구독한 지 10년이 다 되어간다는 김용진(52)·이종복(46) 부부. “다른 곳에서는 작은 발전일지 몰라도 우리한테는 큰 발전이죠” 지역의 행사나 발전사항 등을 알 …

  5.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추억이자 역사인 사진들 - 임광혁(석문면 장고항리)

    지금은 사라져버린 이동식 사진관이다. 배경그림 앞의 의자에 앉아 사진을 찍으면 마치 그림 속에 일부라도 된 느낌을 주는 사진관. 70년대는 이런 이동식 사진관이 유행했었다. 지금은 미혼으로 남아있는 육남매 중의 세 사람이다. 좌로부터 셋째누님, 나, …

  6. 2004.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측 불성실한 협상태도로 결렬

    …실한 태도와 말바꾸기로 일관하는 학교측의 태도로 인해 협상이 결렬됐으며 지금은 노조와의 대화조차 거부하고 있다. - 올해 지원자가 대폭 줄어드는 등 큰 위기를 겪고 있는데 파업을 하는 것은 무리가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 물론 학교가 큰 위기를 맞고…

  7. 2004.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 가슴에 못박는 한-칠레 FTA

    …노령화된 농촌사회에 흉물스런 폐가와 잡초만 무성한 휴경지만 늘고 영원한 우리 먹거리는 보호는 커녕 싸다고 외국에 맡겨도 좋다니 국민 뜻대로 해보세. 이 설움 저 설움 배고픈 설움 크다했는데 겪어 본 자만 알고 눈물의 빵을 먹어본 자만 아는 비밀일세. …

    당진시대
  8.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한 봉사는 어려운 가운데 빛난다 -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개분과로 나뉘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새로 생긴 국제협력분과.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분과다. 한 회장은 “당진에는 산업연수생이라는 이름으로 1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있지만 불법체류 근로자까지 합하면 400여명…

  9. 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된장만큼 소박하고 담백한 사람 “당진을 알리고 싶어” - 김은호씨

    …다. 조미료는 역시 된장과 간장 지금이야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만 과거의 우리 선조들은 천연 조미료를 사용했다. 된장, 간장이 그것이다. 이것들은 모두 콩으로 만든 메주에서 만들어진다. 웬만한 주부들이라면 다 알다시피 메주는 콩을 삶아 으깬 뒤 모양을 …

  10. 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춤사위 같지만 강한 무예 택견 - 대한택견협회 택견당진전수관

    …치 춤을 추는 듯한 동작으로 잘 알려진 택견. 택견은 오랜 역사를 가진 우리의 전통무예다. 기록에는 일반서민들은 물론 왕족들까지 즐겨했던 운동이라고 전해지지만 일제시대와 해방기를 거치는 동안 잊혀졌었다. 그러다 1983년 중요무형문화재 제 76호로 지…

  11.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상여’ 만들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잇는 서용석씨 - 김기연 객원기자

    …수와 농촌지도소(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의 권유로 시작한 꽃상여 만들기. 지금은 당진의 유일한 꽃상여 제작자가 되었다. 상여는 우리의 전통문화 과거에는 사람이 죽으면 모두 상여를 이용해 장례를 지냈다. 그 상여가 가는 길을 따라 걸으며 죽은 이를 보냈고…

  12.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 산쪽에 붙어있는 작업장으로 들어서자 흙내음이 구수하게 풍겨져 나왔다. 우리는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난로를 사이에 두고 차 한잔을 깊게 마셨다. 박근수씨와 차인원(42)씨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나면 한 해 동안의 삶을…

  13. 2004.01.01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출향인을 만나다] 김남주(하나한방병원 부원장, 잠실한의원 원장)

    …런 말들이 싫지는 않는 모양이다. 김 원장이 잠깐 부인 자랑을 한다. “우리 부인이 30년 동안 서예공부를 했는데 지금은 국전 초대작가로 국전 심사위원입니다. 지금도 ‘대단한 부인 모시고 살고 있는 줄 알라’고 농담을 해요. 장인어른이 유학자여서 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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