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대덕동 15station (일오스테이션) 김연지 대표네 가지 빙수로 무더위를 날리자
… 있다. “젊은 나이에 운영하기 시작한 카페라 우려도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 하는 일은 제 꿈이었고 너무 행복해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열심히 하고 싶어요. 계속해서 일오스테이션만의 메뉴를 찾아나가겠습니다.” 한편 현재 1주년 이벤트로 이달 31일까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8건 · '지금 너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6.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다. “젊은 나이에 운영하기 시작한 카페라 우려도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 하는 일은 제 꿈이었고 너무 행복해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열심히 하고 싶어요. 계속해서 일오스테이션만의 메뉴를 찾아나가겠습니다.” 한편 현재 1주년 이벤트로 이달 31일까지 …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받게 되었다. 그 딸로 인해 나의 가치관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지금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변화가 많이 되어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사회적 흐름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통합 되어가고 있는 시대지만 그 당시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에게 보여줄 일이 있었다면 메모라도 해놓을 걸 그랬다. 옛 사진을 보면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하지 못할 때도 많다. 특히 학창시절 친구들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래도 오래 전 사진을 꺼내보니 감회가 새롭다. 나는 1970년부터 마을 일을 보기 …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식장을 입장하기 앞서 아내 프엉 씨는 “가슴이 너무 떨린다”고 말했다. 황규찬 씨는 아내에게 “우린 할 수 있다”며 “평상시대로 하면 무사히 마칠 수 있다”고 다독였다. 덧붙여 황 씨는 “사실 나도 온 몸이 떨려 죽는 줄 알았…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싱한 농산물이 그에겐 오늘의 반찬이다. 정 소장은 “이것저것 챙겨주시면 너무 감사하지만 어르신들이 땡볕에서 힘들게 수확한 농산물이란 것을 잘 알기에 죄송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함께하면 보람도 기쁨도 두배 한편 정 소장은 보건진료소 직원 및 보건소 …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덜기 위해’ 고향 당진을 뒤로 해야만 했다. 당진을 떠날 때 그는 “너무 어렵게 살았기에 ‘다시는 당진에 오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고 말했다. “그래도 사람은 자기가 태어난 곳을 잊지 못해. 타향에서 죽을 때도 머리를 고향 방향으로 둔다고 하잖아…
2016.06.24 · 환경·안전 · 한수미
…합상사가 당진에 자리 매김한 지도 어느덧 5년이 됐다. 박성기 대표는 “지금까지 당진전기종합상사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당진전기종합상사는 전기와 통신, 소방과 관련된 모든 자재를 판매하고 있다. 개수만 4만 여 개에 이를 정도로 웬만한…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하나? 3농혁신은 가시적인 성과가 쉽게 나오는 정책이 아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뿌리산업이고 미래 먹거리 산업이라 할 수 있는 농어업을 살리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당진시는 먼저 농업인의 인식개선과 적극적인 참여의지, 조합의 협력, 유통구조의 혁신…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당저수지와 연결해 끌어다 쓰는 도수로 공사에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이라도 공사 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가 정부를 대표해 환경단체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좋은 공사가 되도록 협의하자고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주요 질의응…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니라 가까운 동네에서 태워다 주는 등 수요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너무나 새로웠다. 또 천혜의 자연환경과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자원으로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 타임스퀘어 광장,…
2016.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위해 사진을 많이 촬영해 놓았다. 옛날에 찍어 둔 사진을 보면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가는 것 같다. 어느덧 훌쩍 자란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놀랍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남편을 20세 때 만났다. 일명 대학교 CC(캠퍼스…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언니, 혹시 가습기 살균제 때문 아닐까요..? 언니, 그거 썼잖아.” 지금처럼 크게 이슈가 되진 않았지만 처음으로 가습기 살균제 피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TV와 인터넷을 통해 사건을 접하고, 아이의 사망기록 관련 서류를 떼 녹색소비자연…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알게 됐다”며 “배우는 것도 재밌고 배우면서 회원들과 교제하는 것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오카리나에서 나오는 소리는 사람을 매료시킨다”며 “특히 잘 부를 때는 꾀꼬리 같은 맑은 새소리가 난다”고 전했다. 한편 풀피리 회원들은 아직 크고 작…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들이 하나로 뭉치며 학부모와 소통하기 시작했다. 안전부터 교실 부족 등 지금 처한 문제를 탓하기보다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여전히 어려운 여건이지만 그 안에서 탑동초가 한 걸음씩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다. 학생 수 1500명 현재 탑동초등학교 학생 수…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찰이 가해자들에 대한 소환조사에 나서자 그제야 롯데마트와 옥시의 대표가 너무나 뒤늦은, 영혼 없는 사과를 하기에 이르렀다. 이들은 속으로 어서 이 소나기가 지나가기를, 국민들이 빨리 이 문제를 잊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그렇게 잊혀 지면 또 언젠가 …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들들과 천의장터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눈물 흘러가며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액자에 넣어 간직하고 있다. 당시 마음을 굳게먹고 사진을 찍었다. 사는 것이 너무 막막했고 힘들었다. 하지만 나는 혼자서 아들 네 명을 길러냈다. 아들을 공부시키려고 서울에…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서 ‘나도 해야겠다’ 싶은 마음에 해나루시민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했죠.” 지금 구 군청사로 자리를 옮긴 뒤엔 학업 여건이 무척 좋아졌지만 백병원 뒤 가건물에 위치해 있을 당시만해도 해나루시민학교는 비가 새고, 곰팡이가 까맣게 앉은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다…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 변함없이 교사였다. 그 꿈을 이뤄 첫 교단에 섰던 34년 전의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그는 “아이들을 향하는 마음은 초임 때와 같다”고 말했다. 그는 1982년, 23살의 젊은 나이에 교생 실습지였던 미호중을 시작으로 합덕여중과 당진중, 송산중…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참이 2004년에 문을 열어 어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고거 참 맛있는 …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 하지만 가장 많이 읽었을 때가 일 년에 480권의 책을 읽었을 때다. 지금은 일 년에 200권도 간신히(?) 읽는단다. 시를 좋아하는 그는 시집을 주로 읽는다. 하지만 시집의 경우에는 한 번 읽고서는 이해하기 어려워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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