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모래’를 주제로 보고 듣고 만지고
… 열리는 특별공연 ‘샌드잼 & 잼스틱’은 샌드 애니메이션 관람과 더불어 직접 샌드아트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어 SBS 스타킹, KBS 열린음악회 등 방송을 통해 소개된 퓨전타악 퍼포먼스팀 ‘잼스틱’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샌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3건 · '직접 보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열리는 특별공연 ‘샌드잼 & 잼스틱’은 샌드 애니메이션 관람과 더불어 직접 샌드아트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어 SBS 스타킹, KBS 열린음악회 등 방송을 통해 소개된 퓨전타악 퍼포먼스팀 ‘잼스틱’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샌드…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페인을 개최해 왔다. 홍보활동부터 다양한 환경 관련 캠페인까지 기자단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다. 이들은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공유하고자 어린이기자단이 직접 기사를 작성했다. 어스아워를 소개합니다 4월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지구에 날을 맞아서 어스아워…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영세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생정치를 해 보고 싶다. 자신의 강점과 경쟁력 유럽에서 사람이 먼저인 따뜻한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자본주의의 경제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등을 역임했기 때문에 탄탄한 학문적 배경이 있다…
2016.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가 2017년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위해 2차 전략보고회를 지난 1일 개최했다. 이날 신규 사업으로 △당진시 CCTV 통합관제센터 확장 이전사업 △당진시민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사업 △서원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시도 1호선 확포장 사업 △국도32…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보살핌을 받는 지경으로 몰릴 것이다. 자동화의 혜택은 자본과 국가가 보고 사회복지예산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할 것이다. 즉 많은 사람이 주체적인 삶을 사는 노동자에서 국가의 보살핌을 받는 백성으로 살아갈 것이다. 이미 그런 조짐은 도…
2016.03.26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맡았으며 당진지역 중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에는 학생들이 직접 당진의 환경 자원과 환경 문제를 찾고 이에 대한 활용 및 개선 방안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당진의 관광 자원으로 아미산, 필경사, 장수상, 석문방조제, 화…
2016.03.18 · 정책·행정 · 김남배
…는 이 기간 동안 당진시대 구독을 한 번도 중단하지 않고 꾸준히 신문을 보고 있다. 김 대표가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된 계기는 지역신문을 살려야 한다는 순수한 의지에서다. 그는 “지역에 새로운 신문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다”며 …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 대표는 맛의 비결로 ‘변함없는 마음’을 꼽았다. 이를 위해 매일 같이 직접 곱창을 손질해 오른손만 신경수술 등 네 차례나 수술하기도 했다. 지금도 엄지손가락이 뒤처지지 않을 정도라고. 또 항상 직접 손님을 맞이해야 한다는 마음에 은행 업무나 장 보는…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역 축제에 초청돼 대장간 모습을 재현하거나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직접 사람들이 참여해 작은 호미를 만들어 보고 가져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또 쉽게 볼 수 없는 농기구들을 전시하기도 하고 판매하기도 한다. 생계에 큰 도움은 되진 않는…
2016.03.11 · 문화·교육 · 김남배
…다. 심 교육장은 학생 모두가 만족해야 행복한 학교를 건설할 수 있다고 보고 당진교육지원청의 모든 행정을 학생 중심에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그가 최우선으로 꼽는 과제는 학교 안전이다. 심 교육장은 지역 내 43개의 통학버스에 직접 탑승하며 안전을 점…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 착륙 초근접 탐사 다큐’로 총 8편으로 제작됐다. 그는 자신의 연기를 보고 “잘 봤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 한 마디에 힘을 얻고, 기쁘고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외국에 나가본 적도 없는데 교포인 폴초의 역할을 맡게 됐어요. 다행히 어렸을 때 즐겨…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표가 활어차를 가지고 매일 같이 신선한 횟감을 서해안 인근 바닷가에서 직접 공수해 오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회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도 두둑하다. 점심메뉴인 칼국수를 먹을 시, 전복과 산낙지 그리고 멍게 등 각종 …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막길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젊은이들은 야망을 위해 오르막길을 앞만 보고 달립니다. 하지만 오르막에 다다르면 내리막의 끝을 몰라 불안 속에 살게 되죠. 그래서 항상 오르막에 다다르기 전에 내리막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이용호 신부…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다. 일일 부모가 되는 날이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용품과 도서도 사주고 직접 밥도 대접하면서 그날만큼은 아이들의 진짜 부모가 되려고 노력했다. 양 과장은 아이들을 후원하면서 한 가지 정해놓은 원칙이 있다. 그것은 개인적으로 아이들을 만나거나 연락하지 …
2016.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 한다. 어느 때는 다과를 정성껏 준비해 함께 나눠 먹기도 하고 커피를 직접 내려마시기도 한다. 지난해 12월 25일 성탄제에서 글로리 밴드는 첫 무대에 올랐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5개월 간의 실력을 신자들에게 선보이는 날이라 회원들 모두 긴장…
2016.02.21 · 문화·교육 · 김남배
…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포구가 고향인 한성식 대표는 당진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고향의 건축문화 발전에 일조하고 싶다는 생각에 사무소 이전을 결심하게 된 것이다.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근린생활시설, 다가구주택, 공장 등의 설계와 감리를…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은 않다. 지금까지는 봉사자들이 가지고 있던 시간과 재능을 대상자에게 직접적으로 전하는 것이 다수였다. 하지만 기자 봉사단은 봉사에 대한 인식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두기에 이 전에 봉사와는 달라 전문성이 필요하다. 이희진 기자는 “낯가리는 성격에 …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식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강조하며 청결함을 가장 우선시한다. 닭에 직접적으로 닿는 튀김 기계는 매일 세척하고 기름 또한 매일 교환한다고. 한편 서산에 살고 있던 황 대표가 당진을 찾은 건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친구와 친언니가 당진에 살…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매 선거마다 쟁점이 되는 것은 ‘복지’ 문제다. 그만큼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밀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복지 정책 또는 공약에 대해 ‘포퓰리즘’, ‘선심성 공약’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에 머무르지 …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 복잡함에도 기윤 씨는 큰 어려움 없다. 차량 직원이 도와주며 배달까지 직접 해준다. 전과 같았으면 사람들 어깨에 치이고 보이지 않는 눈 대신 손으로 더듬어 가며 장을 봐야 했다. 아니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구입하고 싶은 것들을 사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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