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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건
연도
2015년

155건 · '처음 시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채운동 다인쌈밥 권도연 대표흑쌈과 흑마늘이 오리를 만났다

    …을 직접 권 대표가 만들어 사용해 건강함을 더 했다. 권 대표에 따르면 처음엔 잡내를 없애고자 흑마늘과 흑삼을 사용했지만 그 차이는 고기를 먹고 난 다음에 확연히 드러났다고. 그는 “고기를 먹은 다음에 훨씬 소화가 잘된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다인…

  2.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7 서양화가 김경인 작가소나무 화백의 보금자리 ‘우송산방’

    …1990년대에 들어 김 작가는 민족사와 한국인의 정체성에 대해 천착하기 시작했다. 한국인의 기질을 생각하다 보니 소나무가 눈에 들어왔다. 김경인 작가는 “소나무는 한국인의 심성과 닮았다”며 “직선적이고 남성적인 면과 부드러우면서 유연한 여성적인 면이 …

  3.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4 예산사과와인유럽형 와이너리를 꿈꾸다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주)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사과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술을 빚는 ‘와인메이커’ 정제민 부사장은 캐나다에서 와인 주조를 전문적으로 배운 뒤, 기업에서 술과 관련한 제품개발, 컨설팅, 교육 등을 맡아왔다. 그러다 30여 년간 …

  4.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탑뷰티 이미소 대표

    …을 때부터 미용에 관심이 많았던 이 대표는 20대부터 미용업계에서 일을 시작했다. 미용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강의까지 하던 그는 결혼 후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뷰티샵을 문 열었다. 이 대표는 “처음에는 많이 외로웠다”며 “서울을 오가며 친구…

  5.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회단체 탐방 12 당진시게이트볼동호회

    …“젊은 회원 확층 필요” “8년 전부터 당진시게이트볼동호회가 활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회원들 간 어색함도 있었지만 매달 열리는 친선경기를 통해 사이가 돈독해져 지금은 한 식구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젊은 회원 확충이 필요한 시점…

  6.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예산주물산업단지 관련“충남도 피해 방지대책 제시해야”

    “지금이 처음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시작합시다!” 지난 13일 오후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 12명의 주민들이 모였다. 예산군 고덕면 상몽리 일원 약 48만㎡ 부지에 계획 중인 예산주물산업단지 조성에 반대하는 예산과 인근 면천지역 주민 대표들이다. 지역 주…

  7.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축사 갈등…당진시 중재 나서야”

    …려면 첫 모델이 중요하다. 당진낙협이 당진포2리에 착유단지를 계획하면서 처음에 주민들은 한우 축사가 들어오는 줄 알고 있다가 나중에서야 젖소 축사가 들어오는 것을 알게 됐다. 주민들은 불신을 갖기 시작했고, 주민들의 찬반 의견이 엇갈려 갈등이 깊어졌다…

  8.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 그래도 하루가 빠듯한 만큼 즐겁단다. 웃고 또 웃으며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하루가 어느덧 숨가쁘게 흘러간다. 6년째 교통지도 나서 송산면 금암리에서 살고 있는 박청숙(67) 씨는 올해로 6년 째 원당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지도 봉사에 나서고 있다. 처…

  9.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박상용 작가

    …나가기 힘든 장소지만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회사 동호회를 통해 처음 사진을 시작하면서 카메라를 구입해 들뜬 마음으로 전국을 다녔습니다. 홀로 출사를 했더라면 금방 싫증을 느끼고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무작정 카메라 하나 …

  10.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6 이미선 동판부조 작가동판에 아로새긴 열정

    … 잡고 동판에 꾹꾹 선을 새긴다. 힘 조절을 잘못했을 경우 선이 엇나가 처음부터 다시 그려야 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하며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머릿속으로 구상했던 모양을 그려갔다. 순식간에 꽃 모양이 완성됐다. 모양은 예쁘게 나왔지만 그는 지쳐보였다. 모…

  11.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쉐프의 꿈에 한걸음 더

    … 하려는 도전감이 생겼어요. 우수상 못탄 것이 좀 아쉽네요. 최재무 : 처음 출전한 대회인데 원장 선생님이 잘 지도해주셔서 금상을 수상할 수 있었어요. 평소 연습할 때 불 조절 때문에 고기 익히는 부분에서 실수를 많이 했는데 오히려 불 조절이 어려운 …

  12.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옥하

    이웃을 만나다 가수 하이런

    …은 외모가 돋보이는 하이런이다. 하이런은 <빗 속의 연가>로 가수생활을 시작해 지금은 어엿한 기성 가수로 활동하며 전국에 팬을 두고 팬 카페까지 운영 중이다. 하이런의 대표곡으로는 <울지마>, <마주선 두 사람>, <한번만> 등 다수가 있으며 최근 신…

  13.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었다고 좋아하셨다. 감동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약간 숙연해진 분위기에서 시작된 레크리에이션은 곧 활기를 띠었다. 아이들은 언제 울었냐는 듯이 신나게 게임을 즐겼다.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동안 어머님들은 따로 자리를 마련해 육아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

    당진시대
  14.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연이네국수 이숙영 대표

    …표는 건강을 생각해 짜지 않게 음식을 만든다고. 주부로 생활하다 식당을 처음 시작한 이 대표는 “처음이지만 너무 재밌다”며 “손님들이 음식을 먹은 후 맛있다고 할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같이 찾아주시는 손님도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

  15. 2015.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지마비에서 두 발로 일어서기까지이명희 중증장애인자립센터 회장의 칠전팔기 인생기

    …후 당진시지체장애인협회에서 한 달 56시간 근무하는 동료상담사로 근무를 시작했다. 하지만 당시 동료상담사라는 말조차 낯설었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는 하루에 5~60건 씩 장애인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렇게 전화통화로 상대의 마음을 읽어갔다. 처음으로…

  16.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7 둥근마 연구회미끈미끈 둥근마 건강에 최고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당진지역에서도 지난 2009년 둥근마 연구회가 처음으로 발족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회원 20명으로 시작한 연구회는 현재 34명으로 회원이 증가했으며, 둥근마 재배면적 역시 지난해 8000평에서 올해는 1만5000평까지 늘어…

  17.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이면서 시작됐다. 이 모임을 통해 아이들을 같은 어린이집에 보내기도 하고 엄마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아이의 성장과 교육’이라는 공통적인 고민을 나눠 왔다. 처음에만 해도 모임을 가질 …

    당진시대
  18.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상담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한 부부가 들어왔다. 처음엔 사소한 문제로 시작한 부부싸움이었다. 하지만 점점 쌓이고 쌓여 해결하려고 해도 골이 깊어진 갈등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갈등의 마지막 종착역인 이혼을 앞두고 이 부부가 (사)당진가족상담센터(센터장 신순옥)를 찾았다. 둘 사…

  19.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있는 표정기 씨(합덕읍 운산리)

    … 게 머쓱할 법도 한데, 표정기 씨는 그런 건 중요치 않다고 말한다. “처음 할 때부터 망설임 같은 건 없었어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잖아요. 잘하든, 못하든 용기를 내서 하는 거죠.” 제자였던 아이가 지금은 은퇴한 선생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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