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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철탑 지중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철탑 지중화'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 노선도 삽교호방조제와 최대한 연접하도록 계획이 변경됐다”며 “소들섬에 철탑을 꽂는 것은 삽교천의 심장을 뚫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지난달 11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한전 담당부서에 적극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한전은 주민…

  2.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관련한국전력 소들섬 철탑 공사 난항

    한국전력이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송전철탑을 세우기 위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한 가운데, 이를 반려해온 국토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이 국토청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공사과에 따르면 …

  3. 2021.04.02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에서 말뚝 박아 농사도 못 지어”

    …달 26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송전선로 건설 반대 및 지중화를 요구하며 향후 대책위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대책회의에 참석한 주민은 “올 초 수십 년간 농사지었던 도유지를 마음고생하며 지명경쟁입찰로 경작권을 확보했는데, 한전에서…

  4.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소들섬을 구경할 수 있게끔 조성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전선로 지중화…수중케이블 설치해야” 하지만 최근 평화롭기만 했던 소들섬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전력이 소들섬과 소들섬 일원인 부장리와 신촌리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

  5.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호에서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최상훈 수석공동대…

  6.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선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신평면 구간에 해당하는 5.8km 지중화 구간을 확대해 남원천 하구까지 약 850m를 연장해 지중화해야 한다”면서 “신평에서 아산까지 삽교호를 횡단하는 노선은 최단거리 직선으로 연결하라”고 주장했다. 특히 우강면민…

  7.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부장리 노선 철회해야” 북당…

  8.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전선로가 지나갈 예정이다. 특히 한국전력이 무명섬이라고 불렸던 소들섬에 철탑을 세워 아산으로 송전선로를 잇겠다고 밝혀 생태계와 경관 훼손 등에 면민들의 근심이 큰 상황이다. 신 회장은 “사시사철 풍경이 달라 아름다운 우강면이 산업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

  9. 2020.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균형적인 지역 발전 이뤄야 할 때”[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진 당진시의회 의원

    …발전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는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설치될 철탑을 지중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소들섬 등 생태계를 보호해야 한다”며 “한전과 국토관리청, 지자체가 협의해 송전선로를 반드시 지중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

  10.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 변경해야”

    …와 대화의 시간에서는 △제2통합RPC 건립사업 △삽교호 수질 개선사업 △철탑 지중화 건의 △밭농가 농약 지원 등 다양한 의견들이 건의됐다. 또한 이날 김홍장 시장은 송산1리를 찾아 마을 주민과의 간담회를 갖고 마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

  11.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탑 일방적 주민 피해 강요 말라”

    …국토관리청(이하 대전국토청)을 방문해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지중화 및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규탄집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당진시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상임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 주관으로 열린 집회에는 대책위를 비롯해 120여 …

  12. 2020.07.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상진, 공동위원장 선출

    …업체, 호서대학교가 단합해 한전과 싸워온 결과 석문지역에는 단 한 개의 철탑도 추가 설치되지 않았다”며 “머지않아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지중화가 가시화되는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한전과의 송전선로 협상이 석문면 여러 마을을 경…

  13.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 전자파가 암 등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철탑이 세워지면 우리 생활 주변의 미관을 해치고 자연부락과 도시의 자연스러운 발전을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당진화력 발전소와 765k…

    당진시대
  14. 2019.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백지화 하라!”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대해 반발했다. 대책위는 성명서를 통해 “석문면민의 철탑반대 의지를 보여준 결과, 한국전력과 협상할 수 있는 위원회가 재구성됐다”며 “협상을 다시 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맞게 된 만큼, 더 이상 단 하나의 철탑도 석문면에 설치돼서는 …

  15.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람과 궂은 날씨 속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어졌다. 주민들은 ‘송전철탑 결사반대’, ‘초전박살 송전탑’, ‘흉물철탑 필요 없고, 예비노선 어림없다!’, ‘국책사업 빌미삼아 석문면민 죽이는가!’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소리 높여 구호를 외쳤다. 황성…

  16.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 주민들은 “예비노선 필요 없다. 지금 당장 철회하라”, “석문 땅에 철탑 계획 백지화가 정답이다”, “석문면민 똘똘 뭉쳐 철탑 건설 막아내자” 등 구호가 적힌 피켓과 만장을 들고 목이 터져라 구호를 외쳤다. 조권형 공동위원장은 규탄사를 통해 “석문…

  17.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며 “송전선로 계획과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전체 지중화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해당 송전선로는 765kV 2회선 동시 고장을 대비하고 당진화력에서 발전한 전력을 수송하기 위해 당진화력부터 신송산변전소까지 약 28km의 …

  18.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 “부동산실명법 위반…투기 목적 아니야”

    … 2007년 당진시 지역경제과장 당시 한전과 협의한 결과 500여 기의 철탑이 추가로 들어올 계획이어서 전국 최초로 철탑 계통도를 바꾸어 3년 동안 한전과 투쟁해 철탑수를 20여 개로 줄인 바 있다. 한전 직원도 생각지 못한 계통도를 바꾼 경험이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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