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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기간
1993—2026

152건 · '칼럼 사랑'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이해,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

    당진시대
  2.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 선출된다. 우선 회장의 첫번째 조건은 덕목이 있는 사람이다. 인자하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 앞을 내다보는 혜안이 있고, 건강하며 부지런한 사람이여야 한다. 더불어 아이디어가 풍부해야 한다. 또한 2만여 명의 회원을 포용할 줄 알고 즐거움과 어려움을 …

    당진시대
  3.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스물 둘, 그 불타는 청춘의 영혼에 바친다

    …이 향년 스물 두 살이었고, ‘이러다 죽는 거 아냐?’,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마지막 메시지를 남기고 차디찬 어둠 속으로 빨려들어 간 세월호 아이들의 나이도 올해 스물 둘이다. 살아있어도 사는 곳을 ‘헬조선’이라 여기며 스물 둘의 나이로 산다는 …

    당진시대
  4. 2018.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경오와 상식(常識)

    …는 농가와의 형편성 문제는 난제 중의 난제였다. 이 때 동네 어르신들이 사랑방에 모여 이를 슬기롭게 해결하던 잣대가 바로 ‘경오’인데, 다른 집들은 문전옥답을 내놓는데 우리 집만 안내놓으면 농로가 막히는 데 그렇게 하면 쓰나?(경오에 맞지 않는다는 의…

    당진시대
  5.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두 번째 스무 살이종근 (주)디올연구소 대표

    … 19일 마지막 기억의 끈을 놓고 요양원에 입소하신 나를 늘 응원해주신 사랑하고 존경하는 나의 아버지 ‘이창교’님과 어머님,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 모두의 지지와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 읍내동 출신의 이종근 대표는 계성초(22회), 당진중(33…

    당진시대
  6.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개최 의의

    …사이자 문화이며, 솔뫼성지와 당진으로 국한할 수도 없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김대건신부의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를 알리고 프란치스코 교황 재방문을 협의하기 위해 지난 11월 당진시 심병섭 부시장과 이용호 바오로신부님 등 8명의 인원이 바티칸 교황…

    당진시대
  7.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주변에 몰려든 산업화 시대 청춘들의 애창곡들이었다. 지금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가수 나훈아의 대표곡에는 <머나먼 고향>, <고향역> 등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가 많다. 당시 유행하던 팝송 중에도 고향에 관한 노래들이 많다. 존 덴버의 <…

    당진시대
  8.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선재 당진시 사회복지과장갈등은 씻고 새로운 협력의 꽃을 피우자!

    …풀이 되지 않도록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찾아 나가도록 하겠다. 자원봉사와 사랑과 복지의 나눔을 앞장서 주고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제 케케묵은 갈등은 씻어내고 새로운 신뢰의 기반위에 민과 관이 하나로 협력해 모두가…

    당진시대
  9.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삶으로 흐르는 음악

    …웃돕기 성금 모금함이다. 당진시에서도 겨울이 다가오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따듯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행사들이 시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나눔’은 우리 모두를 따듯한 공동체로 만들어준다. 이러한 인간의 따듯한 성품은 어쩌면 인류가 출…

    당진시대
  10.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한다. 우리는 동성애는 혐오하지만 동성애자는 혐오하지 않는다. 이해하고 사랑하려고 애쓰고 있다. 왜냐하면 진짜 그들의 생명과 인권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이다. 우리는 분명히 동성애는 반대한다. 하지만 동성애자는 사랑받고 구원받아야 할 우리의 이웃이다.

    당진시대
  11.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인권은 신이 내린 천부의 권리

    …차 거북한 표현을 하였다. 하나님의 고귀한 성스러움이나 십자가 예수님의 사랑은 느낄 수 없었고 더욱이 신앙인으로 기본적인 예의조차 찾아볼 수 없어 기독교인의 한사람으로서 안타까웠다. 특히 지역의 보수정당 정치인까지 참여했다는 언론보도는 동성애 반대에 …

    당진시대
  12.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석문면 삼봉3리 방남옥 씨“당진의 한 주 소식이 궁금해요”

    …마지막으로 단체활동을 접었다. 이후 50대가 넘어 생활개선회, 적십자, 사랑봉사대 등 다양한 단체에서 다시 봉사를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사랑봉사대에서는 4년 동안 회장을 맡으면서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방 씨는 “일반적…

  13.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북한이탈주민과 사회적기업의 역할

    … 넘나들며 찾아 온 북한이탈주민들은 나의 가족이다. 존중해 주고 따뜻한 사랑과 공감으로 함께해야 마땅하다. 지금은 미약하지만 언젠가는 우리들의 이 역할이 민족 통일에 대비해 큰 의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한다.

    당진시대
  14.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여러분의 하나님은 정의로운가

    …. 종교지도자들에게 간곡히 당부 드린다. 각자의 종교가 추구하는 자비와 사랑의 정신으로 화해와 용서를 이루도록 권해야 한다. 또한 구국을 위해 기도하려면 정권이 아닌 국가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아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부정한 권…

    당진시대
  15.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 붉은 닭의 해를 열며

    …고장입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저는 금년의정 생활목표를 당진시민이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배려와 칭찬하는 당진시의 밝은 사회를 구현하는데 역점을 두고자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양극화된 우리 사회는 말로는 함께 잘 살아보자고 하면서도 가진 자와 가지지…

    당진시대
  16.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이 등장할 때면 반가운 마음에 별도로 연락하기도 한다고. 지역의 현안과 칼럼 지면에 관심이 많다는 명 원장은 “최근 신년호에 게재된 1면 <당진지역 주요 현안> 기사를 인상 깊게 봤다”며 “한 해 동안의 당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된 좋은…

  17.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다. 가족이란 함께 무언가를 꿈꾸는 것이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 이것이 사랑하는 가족이 꿈꾸는 것이다.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에 그 속에서 새로운 나와 아이들을 바라보며 소통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오케스트라 연습을 마치고 남산 산책로를 따라 집으로 …

    당진시대
  18.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라시대 김유신과 관련된 일화 때문이다. 김유신이 화랑이었던 시절 무녀를 사랑하였으나 다시는 찾아가지 않기로 하였는데 어느 날 술에 취해 말을 탔는데 도착한 곳이 무녀의 집이어서 말의 목을 베었다는 이야기. ‘주인이 얼마나 그곳을 찾았으면 말도 무의식적…

    당진시대
  19.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었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다고 해도, 사랑이 메말랐다고 해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이웃을 돌아보며 사랑이 필요한 곳에 맞춤형 후원을 하시는 아름다운 섬김을 실천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아직도 세상은 밝고 희망이 있음을 새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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