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청년들을 위한 꼰대의 반성문
…내딛는 해이다. 밀레니엄 시대가 열렸다며 떠들썩하게 안주 삼던 꼰대들은 지금도 다들 “안녕하십니까?” 안녕은 하지만 스스로 “난 꼰대는 아니야”라며 자위하고 있을 꼰대님들과 ‘꼰대질’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꼰대 또는 꼰데, 이 말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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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건 · '칼럼 지금'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딛는 해이다. 밀레니엄 시대가 열렸다며 떠들썩하게 안주 삼던 꼰대들은 지금도 다들 “안녕하십니까?” 안녕은 하지만 스스로 “난 꼰대는 아니야”라며 자위하고 있을 꼰대님들과 ‘꼰대질’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꼰대 또는 꼰데, 이 말은 …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바탕으로 고향 발전에 헌신해보려고 했지만, 그 꿈을 이루지 못한 것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껴본 가장 아픈 기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관내 읍·면·동 구석구석까지 순회하면서 지형을 익히고, 각계각층 시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특히 김 시장은 3농혁신의 주관 파트너로 농협을 참여시켰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농민들에게 행정과 농협은 혁신의 대상이지 혁신의 주체가 아니라는데 말이다. 한마디로 누가 누구를 혁신하겠다는 건지 3농혁신 추진주체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 실제로 농민들…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도 굴하지 않고 소식을 전하고 여론을 조성하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지금의 종이신문은 대중들에게 점점 잊히고 있다. 종이신문 보다는 새롭게 등장한 컴퓨터와 TV 그리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다. 하지만 아직도 신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까지 미래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지 않게 사는’ 사람이 따로 있어야 할까? ‘지금 여기’는 어른들과 어린이청소년이 함께 사는 곳이고, 모두가 행복할 권리가 있는 존재들이다. 우리의 자녀가 행복…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시대에도 중앙집권시대의 인재배출방식을 금과옥조로 삼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중앙부처의 장차관들이 자기 고향을 위해서 일한다고 한다면 오래 그 자리에서 버티지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아직도 시골마을 입구에는 서울 대학입학, 고시합격, 박사학위 수료 등…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 평범함이 되고 말 것이다. 사람이 죽을 때를 정확히 알고 살아간다면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아 갈 것이다. 남은 시간을 알고 있으면서 어찌 자신의 모든 열정과 정성을 다해 살지 않겠는가? 다만 도착지의 시간을 몰라 불안함에 욕심을 부리기도 하고 간이…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갈 때면 추억이 되살아날 것이다. 그 시절 떡을 만들던 사람의 후손이 지금도 떡을 만들고 있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도시는 항공사진에 찍힌 멋진 야경처럼 시각적 ‘공간’의 의미도 있지만, 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온갖 애환이 깃들어 있는 ‘시간’…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각합니다. 오늘 얼마나 주인된 권리를 지자체에 행사하고 계신지요, 또 지금 이순간 얼마나 나와 내 이웃을 평이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계십니까. >>장연덕 칼럼니스트는 서산 출신으로 4년 째 당진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법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서울에서 …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피해자 1000만명, 5년간 신고건수 5294건에 사망자 1098명, 지금도 고통받는 자가 5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위해제품이 유통되지 못하도록 촘촘한 사회안전망과 징벌적 과징금제도와 부당이득금의 5~10배를 부과하는 등 악덕기업은 반드시 망한다…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 대통령도 뽑았으니 이를 제대로 견제할 보수다운 보수정당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올바른 역사인식 속에서 국가안보가 아닌 국민안보와 국민경제를 지켜줄 진정한 보수정당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우리사회에 천착된 친일친미 사대주의에 의한 애국심…
201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건설계획이었다는 이유로 밀어붙이고 있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고농도 미세먼지로 국민들이 겪는 불편과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고, 파리 기후변화협약을 통해 전 세계가 석탄발전소를 줄이고 있는 상황에 정부가 석…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양원을 운영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뜻이 아니었나 싶네요.” 한편 명 원장은 7년 전 요양원을 개원하면서 노인들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촛불집회를 시작하여 수많은 시민이 함께 동참하는 열의를 보인바 있으며 지금도 헌법재판소 앞에서는 헌법재판소의 정의로운 판결을 바라는 당진시민 1인 피켓 시위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아울러 2016년 10월 13일에는 헌법재판소에서 권한쟁의에…
201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선택한 국민들은 후보자가 아닌 그의 부모를 보았고, 허상을 보았다. 지금 국민들은 실질적 대통령은 박근혜가 아닌 최순실이었다는 것에 대해 자괴감을 느끼고 있다. 그가 집권한 지난 4년 동안 우리 기억에 남아있는 것은 불통과 아집에 의한 인사난맥상,…
2016.08.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않고 자기 나름대로 창작 활동을 계속해 나갔다. 2000년을 전후해서 지금까지 당진으로 이사 온 사람들은 당진 원주민들로부터 ‘이주민’, 혹은 ‘유입 인구’로 지칭되곤 한다. 이 사람들은 지역의 오래된 관습에 조금씩 적응하면서 한편으로는 새로운 생활…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역량을 길러야 할 것이다.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스토리를 가미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당진시를 찾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보고 느낀 것으로는 미국이나 캐나다는 국토가 넓어 도로를 설계할 때부터 도로중앙을 빈 용지로 관리하여 교통량이 늘어날 …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내면에는 인간다운 인간들에 의해 정치가 이끌어 졌기 때문이었다. 예나 지금이나 자질을 갖추지 못한 우매한 무리들이 사람다운 지식인들을 모함하고 배척하는 것을 수없이 보아왔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양심적 지식인 집단이 살아있고 그…
2016.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시대 21년, 사람으로 치면 성년이 된 지금 지방자치단체 역시 홍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우리의 공직자들은 본인의 바쁜 업무를 핑계로 홍보는 뒷전으로 미루기 일쑤고 기자들이 취재를 요청하…
2015.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을 꼼꼼하고 주의 깊게 알아보고 그들을 판단해 줄 것을 제안해 본다. 지금까지 수많은 선거를 치러오면서 후보자들이 허황된 공약을 내세우고, 상대후보에 대한 비방과 흑색선전을 일삼아도, 유권자들은 학연, 지연, 지역색 등 정책이나 실질적인 공약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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