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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성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기간
1993—2026

112건 · '풍성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8.05.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지역사회를 위한 마중물이 될게요!

    …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봉사의 매력 때문에 단원들은 날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단다. 지난 2008년 10월에 창단한 마중물 봉사단은 현대제철 임직원의 아내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금이야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나오는 시대에 살지만…

  2. 201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산교회 은퇴목사하나님의 고집

    …보답하기 위해 힘쓰고 애쓰는 헌신의 삶을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는 말씀을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살아계시는 하나님 목전에서 신실하게 실천하는 신자가 되어야 한다.…

    당진시대
  3.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의 일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풍년을 꿈꾸는 기다림에 농부의 가슴은 풍성한 마음으로 강물처럼 출렁거리고 있을 것이다. 늘 풍요로운 가을 한복판에서 만세를 부르고픈 소망의 마음은 늘 기쁜 것이다. 봄이 되면 새벽부터 꿈틀거리는 농부의 가슴, 논으로 …

    당진시대
  4. 2017.02.05 · 지역사회 · 이영민

    합덕대건노인대학 성용모 학장“노인문제 관심 가져주세요”

    …자가출연금으로 설립된 기관이다. 성 학장은 “이곳에서 노인들의 경직됐던 마음이 부드러워지는 모습을 볼 때 가장 기쁘다”며 “제2의 삶을 제공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성 학장은 노인들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앞으로의 과제로 지적했다…

  5. 2017.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절음식 나누기 프로젝트

    …진화력 직원은 “포장된 명절음식을 전달 받으실 분들을 생각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밑반찬 봉사자들도 “배달로 바쁘지만 풍성한 명절음식을…

  6.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지역 주민 위한 여름축제

    … 대회, 미꾸라지 잡기 대회와 100원 경매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풍성한 축제가 꾸며졌다. 이번 축제에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2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지역 주민들도 자녀들과 찾아와 축제에 함께 했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은 개…

  7.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초청 행복나눔 행사 개최

    …를 어르신에게 제공했으며 이어 오찬까지 함께했다. 또한 경품추첨을 통해 풍성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공연은 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 교인들이 선보였다. 이재현 담임목사는 “어르신들이 농번기를 맞아 농사일로 고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

  8. 201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축인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활동

    …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자들은 지역 내 건축인으로서 전문분야와 봉사하는 마음의 열정에 잠시 무더위를 잊고 작업에 몰두했다. 칠순을 넘긴 원로 건축사도, 이제 막 개업을 한 신입 건축사도 다 같이 참여해 기능재부를 통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힘썼다. …

  9.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정옥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며느리와 함께한 첫 여행"

    …매를 키우느라 고생하신 어머니를 위해 한복을 선물했다. 어머니는 선물이 마음에 드셨는지 한복을 잡고 놓지를 않으셨다. 온 가족이 오랜만에 함께 모여 기분 좋았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함께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이 날은 부모님 생각과 얼마 전 대장암 …

  10.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 바로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들이다. 그들을 위해 15여 년 간 마음으로 정을 나누는 염솔한과 전 대표 권병호(73·정미면 하성리) 씨는 올해도 한과와 쌀로 사랑을 전했다. 눈 앞이 캄캄했던 백내장 30년 전이였다. 지금보다 몸무게가 20kg는…

  11. 2015.02.06 · 지역사회 · 정호성

    [신설상가] 굴 향기 가득한 세상

    … 바뀔 정도로 맛에 반해 가게도 열게 됐죠”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넉넉한 마음으로 임하겠다는 이 대표는 “손님이 음식을 남기더라도 넉넉하게 많이 드리고 싶다”며 “언제나 풍성하고 푸짐한 요리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12.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 그러나 자주 만나기에 가장 소홀할 수 있는 것이 가족입니다. 그리고 풍성한 자연에 감사하고 이웃의 소중함을 깨닫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한해를 보내면서 네 가지 마음을 버리고 갑시다. 첫째는 탐내는 마음입니다. 탐심은 우상숭배와…

    당진시대
  13. 2014.09.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풍성한 복요리 맛보세요”

    …. 조리사자격증이 필수일만큼 쉽지 않지만 김 대표는 한 번 도전해보자는 마음을 먹고 학원도 다니고, 다른 복 전문점에서 일도 배우며 복 요리에 빠져들게 됐다고. 김 대표는 등대복집 메뉴 중 복지리탕과, 복불고기 등을 추천 요리로 꼽았다. “부담 없이 …

    당진시대
  14.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웃과 함께 하는 추석

    … 이들과 함께 하고자 15년 째 추석마다 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마음까지 풍요롭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5.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라는 아무리 좋은 그릇에 담은 송편이라…

    당진시대
  16. 2014.05.1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포토]꿈 꾸는 나무

    어제 본 키 작은 나무가 무성한 잎사귀로 풍성함을 자아냈다. 옮겨 담고 싶을 만큼 초록의 싱그러움이 탐 날 정도다. 어제 그리도 탐스럽던 키 작은 나무가 어떻게 이리도 클 수 있다는 것일까? 키 작은 나무는 우리가 어느 본분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말해…

  17.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일이 큰 축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당진시대
  18.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다져왔다. 하지만 핵가족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공동체는 분열되고 옛처럼 풍성하고 북적거리던 명절날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집안은 명절날이며 제삿날, 집안 대소사에 집안의 가장 큰 어른인 시어머니를 중심으로 많은 식구들이 모여 들어 항상 성황을 …

    당진시대
  19.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메뚜기 나도 한 번 잡아볼까?”

    마음이 풍성해지는 계절 가을. 메뚜기잡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관광객이 동심으로 돌아가 황금들녘에서 뛰노는 메뚜기를 잡고 있다.

  20.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녘의 벼이삭들을 보며

    …이 펼쳐진 들녘을 거닐면 조용하고 평화가 넘친다. 생활에 찌든 사람들의 마음에, 풍요로운 모습을 보고 듣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되고 회복되는 치료의 공간이다. 그 평화로움 속에는 내밀한 자연의 온갖 비밀과 숨결이 숨어 있어, 끝없이 펼쳐진 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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