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2013년 첫 편집자문위원회 회의가 지난 23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정봉식 자문위원장을 비롯해 남연숙·김영경·임성실·이해운·노화용 위원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편집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편집자문위원 위촉식이 진행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0건 · '현대제철 본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2013년 첫 편집자문위원회 회의가 지난 23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정봉식 자문위원장을 비롯해 남연숙·김영경·임성실·이해운·노화용 위원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편집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편집자문위원 위촉식이 진행됐…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양질의 일자리 1만2천개 창출을 약속했다. 하나만 말씀드리면 동서발전과 현대제철에서 많은 폐열과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이것을 잘 활용해 석문농업단지에 대규모 화훼단지를 만들어 폐열을 이용하면 원가를 절약하고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김희봉- 당진의 …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도 받은 바 있다. 당진화력 9, 10호기 증설 문제 역시 한국동서발전 본사를 당진으로 이전한 후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현재 당진화력의 유연탄 야적장도 옥내저탄장을 만들든지, 덮개를 씌우든지 해서 분진이 날리지 않도록 방지 대책을 마련할…
2012.02.28 · 정책·행정 · 최운연
…우 지역법인화가 이뤄지고 있지만 대기업의 경우 공장은 지역에 있는 반면 본사는 서울에 있는 경우가 많다”며 “정작 돈은 지역에서 벌면서 세금은 다른 지역에 납부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이인수 고문은 “대기업도 지방법인화를 통해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지…
2011.07.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답변을 요구했다. 답변에 나선 유재호 환경위생과장은 “그동안 당진화력, 현대제철 등 대기업 입주와 산단 조성 등으로 급속하게 산업화되고 성장하다 보니 대기질의 악화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며 “지난 5월 환경보전종합계획을 수립해 이를 토대로 장단기 계획…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정미면 봉생리에 위치한 한인철강 당진지사는 경기도 시흥시에 본사를 둔 철강유통 전문업체다. 지난해 9월 준공을 거쳐 가동을 시작한 한인철강은 당진군 내 철강유통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단계이며 추후 당진을 발판으로 서산, 예산, 홍성 등 인근지역까지 유통…
2010.08.27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당진군에 본사를 둔 업체를 수의계약에서 우선 선정하도록 하는 조례를 개정해달라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황해 E&C 박철준 대표는 “천안과 아산, 부산광역시 등에서는 지역에서 발생한 부가가치를 지역사회에 재투자, 공급되…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로 건설에 반대하는 당진지역 주민들이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앞에서 송전철탑 건설 강행 중단과 대안노선 채택을 요구하는 상경집회를 가졌다.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
2009.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 군수 한전 본사 방문 협조 요청에도 한전 측 거부 주민대책위 강력 반발, 한전 본사 항의집회 등 총력 대응키로 현대제철 345kV 송전선로의 한전 인수를 촉구하기 위해 민종기 당진군수가 서울 삼성동의 한전 본사를 직접 방문했으나 한전 측의 냉담한 …
2006.04.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억5600만원을 군비로 부담하고 사업비의 대부분인 208억2000만원을 현대제철(구 아이앤아이스틸)의 지역협력사업비로 유치한다는 재원확보 방안을 밝혔다. 그러나 확인결과 전체 사업비의 94%에 달하는 현대제철의 지역협력사업비는 사전에 전혀 논의되거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