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기농 녹색가게 구희숙 씨가 추천하는 “우리집 건강은 밥상 위에 있다”
…과연 우리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지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아토피의 아이들이 늘어나고, 감기를 달고 살고 학업성적이 오르지 않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작업능률이 떨어지고 신경질, 짜증이 늘어나고 성격이 변화하는 것, 당뇨가 생기고 혈압이 오르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17건 · '아이들이 행복' · 최근 기사부터30 / 31쪽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과연 우리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지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아토피의 아이들이 늘어나고, 감기를 달고 살고 학업성적이 오르지 않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작업능률이 떨어지고 신경질, 짜증이 늘어나고 성격이 변화하는 것, 당뇨가 생기고 혈압이 오르는 …
2005.02.07 · 환경·안전 · 김기연
…돌아다녔다. 정씨가 가장 재밌게 놀았던 곳은 ‘스키장’이었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 스키장이었다. 어렸을 때만 해도 아버지가 가자는 곳은 군소리없이 갔지만 이제는 ‘머리가 커서’ 웬만한 곳은 잘 안 가려고 한다고. 그러나 스키장만큼은 …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득 장을 보고온 나는 그야말로 헥헥거리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잔뜩 기대에 차서 두둑한 장바구니를 보며 벌써 입맛을 다시는 것 같았습니다. 장 본 것을 대충 정리한 나는 그만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버렸습니다. 안 하던 짓을 했으니 얼마…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건 어쩔 수 없는 게 아닐까요? 저도 6남매를 키우며 어렵게 살아왔죠. 아이들이 성장해 출가하자 여유가 생겼으니까요. 젊은 여성들은 육아와 가사, 직장에 떠밀려 활동을 하고 싶어도 못할 거예요.” 또한 그동안 도움을 받은 만큼 봉사활동을 하기 마련이라…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란다. 나는 그러한 행복을 찾고 때묻은 자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
2004.06.2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순둥이, 당나귀 공주와 같은 동화 속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기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사진 속 아이들이 하는 대로 어쩌면 유익한 여름 피서법 중 하나는 시원한 곳에 자리를 잡고 독서삼매경에 풍덩 빠져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답답하고 울기만 하고 싶다는 향기가 너무 예쁘다. 드라마나 광고엔 으레 행복한 가족, 행복한 아이들이 등장한다. 그렇지만 현실은 불완전하다. 엄마보다 어른스러운 향기는 결국 시골로 보내진 삼삼이가 멋진 아빠로 자라난 걸 보고 다시 집으로 발걸음을 돌리…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버지는 지능이 7살 수준이다. 루시는 그에 비해 성숙한 편이다. 다른 아이들이 뭐라해도 루시는 누구보다도 아버지를 잘 이해했다. 그렇게 행복한 날들은 이어져갔다. 그런데 갑자기 이들 부녀에게 나쁜 일이 닥쳐왔다. 바로 아버지의 지능이 낮고 무능력해서…
2004.05.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었다. 젊은 우리 부부는 눈에 보이는 재산보다는 사랑과 믿음, 그리고 아이들이 재산이고 행복이었다. 이때 삽교천의 모습도 내 장발 모양만큼 어색해 보인다. 세번째 사진은 아이들이 졸라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을 때의 사진이다. 아이들 핑계를 대고 떠났…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읽는 어른모임’을 이끌면서 공을 들여 기획한 슬라이드 공연을 보고 아이들이 즐거워할 때가 가장 기뻤다고 말하는 이 회장은 5살 박수민 양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 어린이도서관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시설 확충 등 당진지역의 빈약한 교육·문화현…
2004.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나가느라 잠을 두 시간 밖에 못 잤다. 고속도로에서 시동이 안 걸려 아이들이 추위에 떨며 우는 것을 보며 그 울음을 그치게 할 수 있었던 자신의 일이 너무 보람됐다고 말한다. 아무리 피곤해도 전화벨이 울리면 벌떡 일어난다는 이 사장은 적성에 맞는 …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한 작은 학교다. 한 학년에 반이 1개씩이고, 한 반도 10명 안팎의 아이들이 다니는 작은 학교. 작은 학교이지만 학생들은 학교를 사랑하고 학교에 오면 친구들도 있다. 작지만 행복한 학교, 그들이 44일간의 방학에 들어갔다. 성당초등학교 5학년인 박…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자식에게 최소한을 해줘라’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송 교사는 아이들의 행복지수를 위해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해 점점 높여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공교육 붕괴니 학교 불신이니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 첫째 이유가 자식을 너무 과잉보호하는 것에서…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씩 되돌아보며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나의 말 한 마디로 인하여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보람될까? 초등학교에 다니는 장난꾸러기 아들을 두 명이나 둔 덕분(?)에 간혹은 다른 어머니의 항의 전화를 받기도 합니다. 벌컥 화부터 내시는 분,…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려가기도 했다. 한창 외모에 신경이 쓰일 나이에 거울 앞에서 투덜거리던 아이들이었지만 봉사활동으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느낀 뒤로는 오히려 엄마에게 고마워한다. 늘 “건강한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라고 세쌍둥이들에게 말하는 한춘동씨 부부. 부부는…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흡족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30∼40여 명이 되는 아이들이 이 학원에서 발레와 한국무용을 배우고 있다. 무용에 재미를 붙인 아이들은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연습을 한다. 수업시간 외에도 땀흘리며 열심히 연습하는 아이들은 무용…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집을 고치게 돼 조금 나아졌다. 하지만 아이들이 모두 중·고등학생이라 이순옥씨의 걱정은 더 깊어지고 있다. 사랑하는 엄마! 아프지 마세요 영심이 언니(서야고 3)와 오빠(서야고 2)는 둘 다 장학생으로 학교 기숙사에서 …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들었기 때문이다. 이 곳에서 생활하는 아이들 중 부모나 친척 이 버린 아이들이 더 많다는 사실이었다. 바람이 제법 쌀쌀하다는 생각이 들던 그 때, 아이 들의 마음이 시리지 않도록 따스한 햇살을 간절히 바랐던 그 때의 마음, 지금도 소중히 간 직하고 …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날들이 더 많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런 면에서 나는 우리 아이들이 겪어내야 할 길고 긴 여정을 생각하면 안타까워질 때가 있다. 중학교 아들놈에게 공부 안 한다고 다그치다가도 이제 15살인 우리 아들이 80만 산다고 해도 앞으로 65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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