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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7건
기간
1993—2026

987건 · '하나 주민들의' · 최근 기사부터30 / 50쪽

  1.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⑭] - 정미면 봉생리 팽나무

    …이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 정미면 봉생리에 위치한 군내 2본 중 하나인 이 팽나무는 120여년의 수령을 자랑하고 있으며 마을의 작은 도로변에 위치해 있음에도 자연수형을 유지하고 있다. 약 7m의 수고를 갖고 있어 아담한 나무로 보이지만 봄부터 …

  2. 2009.11.02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당진군 지방자치 18년을 돌아본다①-경기도 파주시]

    … 지 60년,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18년, 자치권을 가진 자치단체장을 주민들의 직접투표로 뽑는 완전한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14년이다. 지방자치를 위해 그간 실시한 선거만 네차례다. 내년 2010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자치가 그동안 당진지역에 미친 …

  3.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만 해도 50여 가구가 모여 살았다. 하지만 산업화의 물결로 젊은이들이 하나둘 도시로 빠져나가고 지금은 25가구만이 남았다. “불과 20여 가구만이 남아 밀려드는 농업개발의 파고에 휩쓸리며 기약 없는 소규모 농업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오지마을로 전락하고…

  4. 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⑫-정미면 사관리 느티나무 2본

    …시루나 밀을 갈아 만든 국수를 바치며 치성을 드리기도 했다”며 “잔가지 하나라도 함부로 꺾지 않고 중요시 다룬 나무”라고 말했다. 샛골바닥과 함께 쉼터로 활용 느티나무 위편에 위치한 육송공의 묘는 예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샛골바닥이라 불렸으며 마을 어린…

  5. 2009.10.1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대책위 집회]주민들 협약서 이행 촉구

    “협약서대로 이행되는 것 하나도 없어, 지정 철회해야” 민 군수, “약속한 것 맞지만 지정 철회에는 동의할 수 없어” 주민대책위, 요구사항 이행 때까지 지속적으로 반대활동 벌이겠다 밝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가 지난달 …

  6. 2009.10.1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1단계 개발 일괄보상 가능한가

    … 주장이다. 김진선 위원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이라는 거대 개발사업논리에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 희생되고 있다”며 “기업의 편의를 위해 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김성배 청장 일문일답 “일괄보상 등 약속 이행…

  7. 2009.09.14 · 환경·안전 · 우현선

    두달간 소음, 악취 피해 여전

    …역으로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다”며 “법적 기준치를 넘어 주민들의 실질적인 피해가 지속되고 있는데 무슨 대책이 필요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환경소송센터 김혁 팀장은 “관련법의 규제 기준을 넘지 않았다고 해도 소음으로 인해 실질적으로 주…

    당진시대
  8.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부장]아미산은 당진군민의 자긍심, 전원마을 막아야

    …빠진 마을의 최고봉 ‘피농가루’산을 지켜내기 위한 영국 웨일즈 지방 마을주민들의 분투를 그리고 있다. 측량결과 피농가루가 지도에 등장하지 못하게 되자 상심한 마을 주민들은 고육지책으로 피농가루의 높이를 높이기로 한다. 마을 사람들은 측량을 끝내고 떠나…

    당진시대
  9. 2009.08.31 · 인물·동정 · 김창연

    “한전, 송전선로 대안노선 수용하라”

    …한전의 독선적인 송전탑 건설이 이뤄지려 하고 있습니다. 기존 노선안보다 주민들의 피해가 극히 적은 차선의 대책이 제시되고 타당성 여부까지 인정받은 상태에서 이런 밀어붙이기식 사업방식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지난 26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

  10.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전 주민피해 최소화할 의무 있어”

    …한전의 독선적인 송전탑 건설이 이뤄지려 하고 있습니다. 기존 노선안보다 주민들의 피해가 극히 적은 차선의 대책이 제시되고 타당성 여부까지 인정받은 상태에서 이런 밀어붙이기식 사업방식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지난 26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

  11.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소음, 악취로 주민 피해 호소

    … 열어 놓을 수가 있나. 이거야 원, 사람이 살 수가 없어.” 주민들은 하나같이 “밤잠을 설치고 있다”며 공장 소음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뿐만 아니다. 공장 가동 이후 이따금 온 동네에 퍼지는 악취도 주민들에게는 큰 고통이다. 주민들에 의하면 지…

  12.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동부제철 전기로 본격 가동] 소음피해로 주민들 “못 살겠다”

    …측은 지난달 23일 주민설명회를 열고 소음측정과 대책에 대해 설명했으나 주민들의 반응은 오히려 더욱 냉담하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는 한 주민은 “주민설명회에서 동부제철측이 소음을 측정한 결과 소음수준이 64데시벨이라 공장지대 기준인 70데시벨을 넘지…

  13. 2009.07.2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당진읍내 공사현장 부상자 속출

    …행 중인 공사현장에서 안전물 설치, 관리가 미흡해 부상자가 속출하는 등 주민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5월경 A모(77) 할머니는 청룡교와 시장교 구간 당진천 도로확장 공사현장 바로 옆에 위치한 지인의 집을 방문하던 중 발을 헛딛고 넘어지면서 도로 …

  14. 2009.07.13 · 환경·안전 · 우현선

    석문개발위, “언로딩 펌프식 환경피해 우려” 중단 촉구

    …해수와 함께 압송해 매립지에 유송, 투기 매립하는 매립토 확보 방식 중 하나로 배사관 파열사고 위험성, 해수 침하 등으로 인한 농업용수인 석문호의 염분 희석, 생태계 파괴, 인근 농경지 피해 등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 6일 석문면개발위원회는 면내 이장…

    당진시대
  15. 2009.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의 순성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 전원마을조성으로 아미산 자락 사라질 위기

    …·공동체 분열 우려 대규모 전원마을 조성사업으로 인해 아미산 자락 야산 하나가 통째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이로 인해 아미산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소쩍새 등을 비롯한 동식물과 사업지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상수리나무, 소나무 등 총 3천여…

  16.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군의회 의장]공해업 허가한 군수 사퇴 아니면 주민소환제 되어야

    …1일 준공식을 가진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환경단체일 뿐 누구 하나 문제를 제기하는 한사람 있는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했으나, 국토해양부의 압력에 의해 말을 못한다면 그 책임을 지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또한 주민대표인 도의원, 군의회의원…

    당진시대
  17. 2009.06.08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산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세입자 신분의 원주민들 피해 이어져

    … 전혀없이 내쫓길 위기 놓여 송산지방산업단지 건설구간인 송산면 가곡2리 주민들의 보상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주통보를 보내 정착금 및 보상금 문제가 또다시 불거지고 있다. 하지만 지난달 초 세입자로서 보상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 주민들이 남아…

    당진시대
  18.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중앙지구대 순찰 동행취재] “청소년·학부모 흡연 심각성 못느껴”

    …. 빈집보다 어두운 주차장, 공터에 학생들 모여 아이들이 도박을 한다고 주민들의 신고가 접수됐던 장소는 길가와 인접하지만 눈에 잘 띄이지 않는 곳으로 빈집이었던 공간을 텃밭으로 땅주인이 일군 듯 했다. 담장은 2m가 채 되지 않아 담을 넘어가는 것이 …

    당진시대
  19. 2009.05.1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1] 송산면 도문리 능안 ‘이의무 신도비’

    …기의 묘가 자리 잡고 있다. 덕수이씨 문중의 묘인 능안은 오래전부터 지역주민들의 쉼터가 된 곳이기도 하다. 예부터 지역민들의 학창시절 즐겨왔던 소풍지였던 능안은 최근 들어 급속도로 산업화되어 가고 있는 송산면에서 유일하게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고…

  20. 2009.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상선로 건설기술 충분, 대안노선에‘파란불’

    …. 바다 위 철탑은 아래에 박아놓은 파일 길이만 40m에 이른다. 철탑 하나를 만드는데 32억원이 들어갔다고 한다. 한전 해외사업처 류인진 차장은 “영흥화력-신시흥변전소 간 해상선로는 서해를 통과하는데 이 구간의 철탑 중 항상 바다에 잠겨 있는 철탑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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