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3건
기간
1993—2026

1,623건 · '아이들 좋은' · 최근 기사부터31 / 82쪽

  1.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낀점을 그림으로 그린 독후화를 친구들에게 설명하기도 한다. 한편 인기가 좋은 생일 다모임은 작은 학교인 조금초이기에 가능하다. 한 달에 한 번씩 그달에 생일인 친구들의 생일파티를 열고 모두 함께 축하해 준다. 이날 학교에서는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미역…

  2.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한 서울여행

    …아이가 크면서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가 많이 줄었는데 서울 여행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하며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2학년 박정호 학생은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며 “나중에 좋은 추억으로 가슴에 깊이…

  3.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 상록수 그리고 당진

    …을 써드리고 있어요. 많은 시민들이 써 드린 가훈을 보고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당진어울림여성회 이영희·현연화·강정숙·오윤희 “생태 프로그램 많아졌으면” “당진어울림여성회에서 강정숙 강사와 함께 생태 지도자 교육과정인 산전수전을…

  4.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0 당진중학교학생들의 재능을 키우는 학교

    …는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특히 언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당진중은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등 이중언어강사를 배치해 학생들의 언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필요시에는 직접 해당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의 언어…

  5.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을 거쳐 국제대회 심판까지 맡고 있다. 이제는 교단에 올라 미래를 달릴 아이들에게 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잘 뛰는 남매들 원래 잘 뛰는 집안이란다. 7남 1녀 중 넷째와 다섯째인 인치일·인치석 형제는 물론 형제들이 모두 발이 빨랐다. 지금은 사라…

  6. 2016.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다과 만들어 아동센터에 전달

    …해 현대제철 임직원 45명은 지난달 29일 ‘현대제철 CEO와 함께하는 아이들 건강프로젝트 영양다과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호두·아몬드·잣 등을 이용해 건강 간식 4000여 개를 만들어 당진지역 내 9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

  7.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왜목 마리나 개발의 미래를 찾다 2 전곡항 마리나조용했던 어촌 마을이 요트로 들썩

    …에게 전곡항의 이점을 알리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코리요 물놀이장을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요트체험 등 다양하게 요트 즐기기 마리나라고 해서 요티들만 이곳을 이용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요트 관리를 위해 계류시설 진입은 요티와 관…

  8.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5 김병철 메타포 대표(PD)“고향에 대한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지고 있다”며 “제작비는 15년 전과 같은데 방송사와 시청자들은 더 질 좋은 영상을 요구하고 있다”며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특히 외주제작사들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경쟁도 무척 치열한 상황이라고. 영상으로 소통하는 매력 그는 어렸을 때부터 방송에 대한 막…

  9.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루문학회·당진수필문학회 한현숙 씨가 추천하는 “애잔한 마음이 담긴 두 사람의 편지”

    … 장난꾸러기부터 21살 대학생 자녀까지 키우고 있는 그는 가끔은 8명의 아이들을 돌보느라 힘들기도 하지만 뿌듯하다고 말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한 씨는 일주일에 2~3권의 책을 읽고,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망설임 없이 도서관…

  10. 201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선교회 은퇴 목사크리스찬과 유머

    … 등장하는 사람들은 주로 목사, 장로, 권사와 같은 교회 지도자들이다. 좋은 칭찬보다는 험담을 더 재미있어 한다. 그런 이야기가 계속되다보면 교회 안의 화평을 깨뜨리는 화근이나 단초가 될 수 있다. 대화를 나눌 땐 항상 서로를 높여주고 칭찬, 격려하는…

    당진시대
  11.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를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숫자의 어린이들이 모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어린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면서 새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가지 준비를 하면서 계획했던 대로 잘 진행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고, 준비한대로 3일 동안 …

    당진시대
  12.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 종류도 기본적인 서풍 김밥과 참치김밥, 김치볶음김밥과 어린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의 타요김밥이 전부다. 엄마가 해준 집 김밥같은 서풍 김밥에는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더 해 고소함과 쫀득함을 더했다. 여기에 참기름과 식초, 소금 등의 간은 따로 하지 않는…

  13.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 문제를 당진에 있는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고 더불어 미래세대가 될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리고자 소녀상을 세우게 되었죠. Q. 당진의 소녀상이 일반적인 소녀상들과 모습이 다른 이유는? A. 다른 곳에서는 소녀상이 앉아있는 모습으로 다양한 의미…

  14.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

    …수가 없었지만 당진시리틀야구단과 합덕초에서 취미로 야구를 배우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야구를 가르쳤고 그렇게 하나 둘 씩 선수가 야구부의 문을 두드려 지금까지 이르게 됐다. 지역사회 도움으로 재도약 꿈 꿔 합덕초 야구부는 다시 한 번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15.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시민들 나서야

    …교지역보다 두 배 높다는 발표가 있었다. 벌써부터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아이들 건강 때문에 공기 좋은 곳으로 이사 가겠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죽 했으면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당진에코파워(SK석탄화력발전…

    당진시대
  16. 2016.07.29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은계 생고기 함근아 대표

    … 또한 치즈브레드, 마늘빵 등의 빵을 소량 공급하고 있다. 함 대표는 “아이들에게 만들어줬던 기억으로 빵을 만들고 있다”며 “카페는 이익보다는 쉼터의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은계 생고기에서 질 좋은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카페 앨리스에서는…

  17.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자리를 뜨기 시작했다. 그때는 방과 후 수업도 없었고 지금처럼 학원가는 아이들도 흔치 않았기에 우리들의 즐거움은 오로지 운동장이나 골목에서 노는 것이 전부였다. 이제는 나에게 아주 소중한 추억이 된 전래놀이들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어느 작가가…

    당진시대
  18. 2016.07.25 · 지역사회 · 이영민

    우두동 파티블랑 이윤아 대표아기엄마들의 사랑방은 여기!

    … 이 대표다. 7살과 4살의 자녀를 둔 이 대표는 “두 자녀의 엄마로서 아이들 돌잔치를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며 “다른 엄마들에게는 돌잔치를 비교적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 돌잔치 용품 대여업체를 개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대…

  19.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중부권생태공동체 호인희 회장‘좋은부모 무릎학교’개강을 앞두고

    … 몇을 두셨는지요? 슬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뜻하는 고상한 표현입니다. ‘좋은부모 무릎학교’는 부모들이 무릎을 맞대고 서로 묻고 서로 답하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아이들이 엄마의 품과 아빠의 무릎에서 뛰어 놀 수 있는 육아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당진시대
  20.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움 속에서 진로 찾아가는 삼봉초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9 삼봉초등학교

    …뤄지고 있다. 작은 발표회로 끼 발산 먼저 삼봉초에서는 공부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도 중요하게 여긴다.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무대에 올라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학급동아리 작은 발표회를 한 달에 두 학년 씩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또한 행복놀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