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린 조치였다. 다소 상반된 의견이 있기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환영했다. 앞으로 단체장이 누가 되던 그 지역사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외지에서 살다가 들어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좁은 군청을 막고 있는 관사에 사는 것은 아무래도 너무 권위적이다. 임명군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21건 · '앞으로 있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1 / 32쪽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린 조치였다. 다소 상반된 의견이 있기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환영했다. 앞으로 단체장이 누가 되던 그 지역사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외지에서 살다가 들어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좁은 군청을 막고 있는 관사에 사는 것은 아무래도 너무 권위적이다. 임명군수…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 때문에 허가를 못해준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석문국가공단의 백지화는 있을 수 없는 일이고 현재 군에서도 한화, 현대전자등과 얘기를 하고 있다. 도에만 맡길것이 아니라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될 일이기 때문에 적당한 업체를 찾아보고 있다. ■이명…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강물처럼 한번 흘러가 버리면 다시 되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지 후퇴하는 것이 아님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들은 돈이나 물건을 아까워하면서 시간은 아까워할 줄 모르고 살고 있다. 시간이란 곧 우리들 목숨의 한…
1996.05.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 굴다리 밑을 지나면 차내상황은 험해지기 일쑤여서 말이다. 시장통 가게앞으로 들쑥날쑥 세워놓은 차들이 버스행로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경적을 몇번 울려도 세워 놓은 차 운전자가 냉큼 나타나지 않으면 버스기사 얼굴이 금새 일그러지면서 거의 신경질적으로 …
1996.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구성되기 전 확정발표된 사항’이라면서 ‘그러나 700만평 공단구성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못박았다. 또한 ‘반대특위의 주장이 원래 계획대로 공해없는 중소기업의 350만평규모 공단유치 의견이라면 군의회도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공단구…
1996.04.08 · 정책·행정 · 김태숙
…상 돈에 현혹되지 않는 성숙한 모습으로 달라졌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은 어떻게 잡고 계십니까? 지역개발을 위한 영향력을 최대한 행사하겠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와 행담도 개발을 추진하되 개발자체보다 군재정과 경제성장에 도움이 되…
199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할 때 뿌리내릴 수 있다. 그러나 주민자신의 역할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뽑아놓기만 하고 냉담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주민들 앞에서는 어떤 대표도 허탈해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바로 이것이 우리가 뽑은 현직 도의원,군의원들의 가장 큰 …
1996.01.22 · 정책·행정 · 김태숙
… 한창 개발의 선상에 있는 당진군으로서는 산재해있는 공동묘지를 정비하고 앞으로 닥치는 묘지수요를 군공설묘지로 수용하여 개발에 지장없이 토지를 관리하는 것이 필수과제라고 할 수 있다. 일반 서민들이 큰부담 없이 떳떳이 조상을 모실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하…
1996.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창 개발의 선상에 있는 당진군으로서는 산재해있는 공동묘지를 정비하고 앞으로 닥치는 묘지수요를 군공설묘지로 수용하여 개발에 지장없이 토지를 관리하는 것이 필수과제라고 할 수 있다. 일반 서민들이 큰부담 없이 떳떳이 조상을 모실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하…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훈/이석선씨등도 거론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울 듯 15대 총선이 8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차기권력구조와 맞물린 이번 선거전은 그 어느때 보다도 치열한 격전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13대에 공화당으로 출마해 바람을 일으킨뒤 14대에 국민당 후보로 당…
1996.01.08 · 정책·행정 · 김태숙
…여론도 있는데요. [답] 군의원이 자기출신지역을 생각하다보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지만 결코 바람직한 것은 아닙니다. 공설묘지문제가 복잡해진 것은 안덕공원묘지가 관건이었고 그뒤에 갑자기 반대 분위기가 확산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재산없는 서민을 위해 …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제한하고 본인명의 등록자동차(2000cc미만, 1대)에 한정하던 것을 앞으로는 연령제한없이 정신지체, 언어, 청각장애인까지로 확대하고 부모와 배우자 명의로 등록된 경우도 장애자용으로 사용하고 있을 때에는 면제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재난관리 …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다. 해결방안은 갖고 계십니까? [답] 지금 현재로서는 민원이 없지만 앞으로 민원이 야기될 소지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시설까지 주민이 반대한다면 참으로 곤란한 문제입니다. 요즘도 하루가 멀다하고 읍면쓰레기 매립관계로 민원이 들어오는데 군전체에 꼭…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렇다면 주민과 사회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와 또 앞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김대희 회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김대희 - 지자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지 몇달이 지났는데도 주민들은 실질적으로 자치시대를 실감하지 못…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인 힘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당진시대는 앞으로 매년 보다 더 세련된 방식으로 이러한 여론조사를 계속할 계획이며, 여론의 변화를 주민이 직접 파악하고 나아가 주민이 여론형성에 보다 더 주체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할 참…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영삼 대통령을 손인교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또한 군정에서는 여야가 있을 수 없으며 군을 위한 일에 여권인사와 불편함이 없이 충분히 뜻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덧붙여서 행정에 있어서는 정치적인 소신은 분명히 있어야 한다는 게 본인의 생각…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사가 일어났다. 공무원 사회의 기강이 흔들리고 서울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을 때 서울시장 자리를 정치인으로 교체했다. 그와 함께 정부는 공무원 사회의 무사안일주의를 척결하고 서울시민을 불안과 공포에서 구하기 위해서 과감한 결단력과 추진력을 갖춘 정치인…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마찬가지로 전통문화가 단절되지 않도록 해야만이 진정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ꡒ당진주민들을 위한 개발이 되려면 주민 스스로가 개발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ꡓ고 누누히 강조한다. 바랑하나만 메고 떠날 수 있는 자세로 인터뷰를 시작한…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 인간은 누구나 다 미래지향적이다. 미래에 각자의 목표를 향해 한걸음 앞으로 가는 것이 희망이며, 바램인 것이다. 그러 나 살기어려워, 자녀교육 때문에 농촌을, 즉 고향을 등지고 떠나는 이농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반만년동안 우리민족의 생존을 …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부분은 의용소방대원으로서의 일과와 보람으로 지냈구요. 제가 소방대장으로 있을때 전국소방왕경연대회가 있었습니다. 3월부터 10월까지 맹훈련을 했는데 충남에서, 전국에서 모두 1등을 했어요. 「네게 능력주신 자 앞에서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는 성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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