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마비 강세건 씨·제자 구족화가 민지영 씨“나의 소망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경을 헤매다가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했다. 그는 “인생의 제2막이 그 때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림 통해 희망과 꿈 심어주고파” 그는 ‘그림을 통해 희망과 꿈을 심어주리라!’는 소망을 갖고 오늘도 익숙지 않은 왼손으로 나마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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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건 · '처음 시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1 / 73쪽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경을 헤매다가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했다. 그는 “인생의 제2막이 그 때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림 통해 희망과 꿈 심어주고파” 그는 ‘그림을 통해 희망과 꿈을 심어주리라!’는 소망을 갖고 오늘도 익숙지 않은 왼손으로 나마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에 …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좋지 않은 시선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당시 남자친구였던 남편의 취향도 처음엔 그리 달갑지 않았다. 하지만 남편을 만나면서, 남편이 좋아하던 타투를 함께 한 뒤로 타투의 매력에 푹 빠졌다. 하루에 몇 시간 씩 그림만 그릴 정도였다. 피아노를 전공했던 …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신감을 불어 넣었다. 또 아이들이 학교 밖을 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시작했다. 송산중학교가 통폐합의 위기에서 이제는 오고 싶어 하는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특성화 교육으로 학생 수 증가 농촌 지역 학교의 경우 감소하는 학생 수로 인해 통폐합의 우려…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했다. 그는 1982년, 23살의 젊은 나이에 교생 실습지였던 미호중을 시작으로 합덕여중과 당진중, 송산중, 면천중, 고대중에서 교직생활을 했다. 경기도 부천 출신인 그는 경기도 내 중학교에서 근무하길 희망했고 당시 경기도 순위고사까지 본 상태였다. …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했다. 다문화 대축제에 놀러오세요! 당진 다문화 대축제는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 6회째 맞이하는 축제다. 처음에는 다문화 가족을 후원하고자 하는 민간기관, 사업장, 단체 등의 도움으로 시작해 지금은 당진시의 후원을 받고 당진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나 자연에서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수년 전 시작된 걷기 열풍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머릿속과 마음을 비우고 걷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길을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이 당진과 서산,…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에 박 관장은 “바로 옆에 있지 않느냐”고 말했단다. 그렇게 인연이 시작돼 지금까지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고 있다. 아미미술관을 만나다 그가 처음 아미미술관에 발을 들이게 된 것은 유동초가 폐교된 지 2년이 지났을 무렵이다. 작품 활동을 할 곳을…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생 인권을 주장하면 교권이 침해받는다는 논리는 학생인권조례 논의가 처음 나오면서부터 제기돼 온 우리 사회의 오래된 농담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실제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된 지역에서 교권이 뚜렷하게 추락했다는 근거를 찾아볼 수 없음에도 학생인권조례…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 태어나고 자란 나는 우리 마을로 시집을 오게 된 처형의 집에서 아내를 처음 보게 됐다. 예쁜 아내의 모습에 “아! 이 여자구나”했다. 처형에게 아내의 이름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절대 알려주지 않았다. 결국 주변의 도움으로 아내의 이름과 주소를 알아냈고…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느 날부터인가 몸이 굳기 시작했다. 몸에 마비가 오면서 허리가 굽었고, 온 몸 구석구석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다. 아직도 병의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희귀성 난치병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오랜 시간 바라온 미술가라는 꿈에서 멀어…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지난달부터 노 씨는 시 낭송을 배우기 시작했다. 집안일을 할 때나 잠시 휴식을 취할 때도 쉼 없이 그의 입에선 시가 흘러나왔다. 원래부터 그가 시를 좋아했던 건 아니다. 그의 인생은 시를 읊을 정도로 한가롭지 못했다.…
2016.04.16 · 문화·교육 · 박해옥
…요. 그걸 보신 부모님께서 POP(예쁜 손글씨)를 배워보라고 추천하셔서 처음 공예 강좌를 접하게 됐어요” 한창 일할 나이인 25살, POP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예분야를 섭렵한 김보희 씨는 8년이 지난 현재 14개의 공예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직을 생각…
2016.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번 축제는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처음 열리는 축제여서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의 기대를 한껏 모았다. 현장에 수많은 취재용 카메라와 취재진 그러한 세간의 관심을 말해줬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지난해 12월 당주미…
2016.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과 함께 제공되는 죽은 해독에 좋다고 알려진 녹두와 찹쌀을 넣어 사용해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스러운 한상 차림을 만나 볼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에 이 대표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은 없다. 메인 요리인 백숙과 구이는 물론 밑반찬도 이 대표의 손님 사랑…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교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강 씨는 여린 어깨에 책가방 대신 지게를 지기 시작했다. 또래 친구들이 교복을 입고, 학교 마크가 그려진 모자를 쓰고 지나갈 때면 어쩐지 부끄러워 담벼락 뒤에 숨었다가 대문 틈으로 보인 그 모습이 사라져 갈 때쯤 다시 나와 일…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적용되는 표현이다. 한국기원 당진지부장인 박재웅 6단이 정식으로 바둑을 시작한 지 어느덧 32년이 지났다. 올해 환갑을 맞은 그는 29세의 나이에 비교적 늦게 바둑을 시작했지만, 처음 바둑을 접한 것은 16세 때다.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던 그는 바…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문집 ‘소들곱창’이다. 소들곱창은 합덕에서 20평 남짓 작은 곱창집으로 시작해 아들에게 넘긴 뒤 4년 전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이전했다. 이명자 대표는 “지금까지 돈을 많이 번 것은 맞다”며 “하지만 남은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변치 않…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에 쓰일 줄 제작이 지난 7일부터 기지시리장 일원에서 시작됐다.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의 쓰일 줄 제작은 잔줄, 중줄, 큰 줄 꼬기와 머릿줄 만들기, 곁줄고 만들기, 곁줄 제작, 젖줄 제작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큰 줄 제작은 오는 1…
2016.03.11 · 문화·교육 · 임아연
…지난 3일 대호지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대호지면에서는 처음 시작하는 노인대학은 당진 지역에서는 20번째로 개교했으며 향후 지역 노인들의 여가 및 복지 증진과 노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임투철 씨는 배우 초년생이다. 고등학생 2학년 때부터 연기를 배우기 시작한 임투철 씨는 군 제대 후 2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16세, 연기자의 꿈을 갖다 막연히 연기가 하고 싶었다. TV 출연에 대한 동경을 현실로 이룰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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