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7 · 문화·교육 · 신동선 기자
여섯 가족에게 드리워진 ‘생활고’사랑을나눠주세요 | 합덕읍 묵성리 윤영애 씨
…칠한 키와 아름다운 미모로 항상 밝은 윤 씨의 고향은 아산이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평범하게 자라 젊었을 적에는 아산의 한 농협에서 근무했다. 이후 남편 안상원 씨를 직장에서 만나 결혼했다. 하지만 행복한 결혼생활도 잠시, 불우한 일이 그들에게 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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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건 · '행복 가정' · 최근 기사부터32 / 61쪽
2015.04.17 · 문화·교육 · 신동선 기자
…칠한 키와 아름다운 미모로 항상 밝은 윤 씨의 고향은 아산이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평범하게 자라 젊었을 적에는 아산의 한 농협에서 근무했다. 이후 남편 안상원 씨를 직장에서 만나 결혼했다. 하지만 행복한 결혼생활도 잠시, 불우한 일이 그들에게 들…
2015.04.10 · 지역사회 · 김예나
…5회 효도잔치 및 법회는 불교의 경전 중 대표적인 부모은중경을 실천하고 행복한 가정과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를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지 선오는 “조촐하게 마련한 자리이지만 봉사해주신 많은 분들이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공…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시니어클럽은 시장형 일자리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공동작업장 ‘행복 뜰’, 식품제조사업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을 운영 중이다. 또 노인들의 재능을 발굴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바리스타 교육을 추진하고 있어 노인들이 주체적으로 참여…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보고 있으면 참 보람 있다. 어느새 금쪽같은 손자도 생겼다. 이보다 행복할 수가 없다. 네 번째 사진은 2010년에 한국 BBS 당진지부에서 함께 칠갑산으로 가을 산행을 갔을 때의 모습이다. 내가 BBS에서 활동한 지는 15년이 됐다. 가정형편이 …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를 위한 심리학 교실 등을 포함해 개인 상담과 집단 상담까지 지역민들의 행복과 정신건강을 위한 상담업무에 앞장서 일하고 있다. 신 소장이 상담 교육과 관련해 공부한 지는 올해로 만 16년이 됐다. 전화상담 자원봉사로 시작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신…
2015.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가정이 해체된 다문화가족의 부모와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지난 22일에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집단상담 프로그램 ‘무지개가족 새 희망찾기’는 지역의 해체다문화가족들의 역량 강화를 위하고자…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권력이 정의로움으로 인정이 되는 사회는 건강하지 못한 사회이고 개인의 행복 추구권을 억압하게 된다. 사회의 불평등이 심화되면서 사람들이 좌절을 한다. 청소년 시기의 꿈이 좌절됨을 대체로 20대나 30대에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요즘에는 좌절의 경험을…
2015.03.13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원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 시책사업인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과 행복금혼식 사업에 대해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를 보조사업자로 선정하고 35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당진시 여성발전위원회는 지난 9일 정병희 부시장 주재로 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도 7년 전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결혼했다. 즉, 우리집도 다문화 가정이란 얘기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한 모든 분들의 소원이 이뤄지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지시줄다리기 정월 대보름 행사는 매년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진행하고 있으며 당진시민 뿐 아니라 타 지역민들과 외…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난달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참 소중한 집과 당진시 결식우려 노인들의 가정을 방문해 사랑을 전했다. 직원 일동은 쌀과 밑반찬, 과일을 전했으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조성하고자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심재진 교육장은 “소외받고…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 순성면 봉소리로 이사 와 순성심상학교(현 순성초등학교)에서 공부했다. 가정형편상 더 이상 학문을 이어가지 못한 것이 그에게는 못내 아쉬움으로 남았다. 그 뒤 경방단(현 소방대)의 경방단원부터 시작해 소방대장까지 20여 년을 근무했다. 연반계장(마을 …
2015.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회에 몸담아 일하면서 많은 고생을 했다. 그래도 지난 시간을 거슬러보니 행복했다. 옛날에는 사진 찍는 것을 안 좋아했는데 앨범을 넘기다 보니 지난 옛 기억에 괜히 뭉클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93년도에 제주도 용두암에서 찍은 사진이다. 친구의 신혼여…
2015.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학교’를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했다. ‘함께 나누는 행복한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자원봉사학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와 청소년들의 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 이론교육 및 손 마사지를 교육했다. 또한 이청…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아 보육시설 확충 등 8건이며, 계속추진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제와 다문화 가정 취업 확대, 노동상담소 설치 등 18건이다. 또한 지능형 방범시스템 구축과 문예진흥기금 확보, 시민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63건의 공약사항은 정상추진을 목표로 올해 사업을 진…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다”고 말했다. 부녀회에 몸담아 활동하면서 종교생활이나 취미활동은 물론 가정을 보살피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는 그는 “가족들을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도 크지만, 오히려 누구보다도 가족들이 새마을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지원하고 성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행복하게 사는 삶이 사제의 삶이라고 생각하는 외국인 부제를 만났다. 자신이 느꼈던 하느님 말씀의 기품과 진리를 다른 이들과도 나누고 싶어 몽골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바타르 엥흐 요셉 부제다.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 몽골에서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이없었…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 주기 때문에 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셋째, 마음을 합해야 합니다.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가를 더 많이 소유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마음이 하나가 될 때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가정과 직장의 인간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갈등이란 마음을 합하…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흰머리가 성성하지만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아침에 일어나며 “우리보다 행복한 사람은 없을 거야”라고 속삭인다. 살아온 날의 절반 이상을 함께 했음에도 여전히 행복하다는 이들이다. 첫만남 “생각보다 별로네?” 배기연 씨는 “인연이란 것이 참 묘하다”고…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 매일 500원 씩 모아왔으며 11월에는 복지관 이용자와 임직원이 함께 행복바자회와 일일찻집을 열어 성금을 마련했다. 마련한 총 200만 원의 성금은 신평면에 거주하고 있는 조손가정에 유류 200L를 지원했으며 이후 추가적으로도 지원할 예정이다.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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