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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99건
기간
1993—2026

2,199건 · '우리 것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3 / 110쪽

  1. 201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대통령 선거와 언론

    … 게이트가 수많은 시민들을 분노케 했으며, 거리에서 행진하게 만들었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폐단과 잘못된 관행들이 촛불을 모이게 했으며, 지금 대선에서 적폐 청산을 구호로 선정케 했다. 물론 선거에서 전략적인 구호로만 한정될 수 있으나, 전체 사회 구…

    당진시대
  2. 2017.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 정치인·공직자 늘어야”

    … 이어 분야별 시민참여단 운영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김종철 연구위원은 “우리가 생활하며 마주하는 모든 시설의 설계와 건축은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며 “여성을 비롯해 모든 계층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이 여성친화도시 정책”이라…

  3. 201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에코파워 승인절차를 즉각 중단하라!

    …에 대한 전원개발실시계획안을 졸속으로 심의·의결하는 폭거를 자행하였다. 우리는 미세먼지로 인해 온 국민이 고통 받고 있는 현실을 철저히 외면한 채, 미세먼지의 주범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강행하는 현 정부의 작태에 분노를 금할 길 없다. 현재 국내에서…

    당진시대
  4.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둘이 하나가 되리라

    … 글에서 먼저 좌파의 문제점으로 자신들만이 가장 선한 쪽이라고 단정하는 것이고, 때문에 우파의 식견을 가진 사람들을 대화의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다는 것, 가장 비민주적이면서도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위선적인 행태를 보인다고 하면서, 이것은 성향의 문제가…

    당진시대
  5.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헌재의 현명한 판결 기대한다”‘당진땅 찾기’ 헌법재판소 1인 피켓시위 동행취재

    …직장이 있는 사람들이 오며 가며 들고 있는 피켓을 한 번씩 쳐다본다. “우리는 2004년 헌법재판소가 내린 판결의 기속력을 믿고 존중합니다. 이번에도 헌법재판소가 정의로운 판결로 당진시민의 권리를 지켜줄 것이라 믿습니다.” 지난 2004년, 경기도 평…

  6.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한계가 있어 시대적 흐름을 타지 않는 취미 위주의 교육만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다 보니 젊은이들이 당진에서 꿈을 찾고, 실현하지 못해 대도시로 나가려 하고 있어 안타깝다. 클라우드·인디자인·드론 등 수준 높은 IT교육 등이 이뤄지면 젊은이들이 지…

  7. 201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이게 나라냐? 이게 나라다.

    …만 천하에 드러났다. “이게 나라냐?”는 권력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바로 우리자신에게 묻는 것이다. 이화여자대학교의 학위장사를 반대하는 여대생들의 행동에서부터 시작된 이 조짐은 정유라 부정입학, 그리고 한 방송사의 타블렛 pc의 폭로로 더 이상 수습이 …

    당진시대
  8. 2017.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어린이 소아 · 아동 응급 병원 유치 절실

    …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각종 인프라의 구축은 이에 미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그 중에서도 소아·아동을 위한 각종 인프라 부족은 시급히 해결해야 할 우선과제로 급부상하였다. 당진은 여러 기업의 유입으로 인한 생산가능인구가 증가하면서 0세~14…

    당진시대
  9.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금이 아닌 구운 소금으로 간을 맞춰 김밥이 너무 짜지 않으면서도 간간한 것이 특징이다. 박진숙 대표는 “집에서, 내 식구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김밥을 만든다”며 “재료 또한 거짓 없이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뉴 : 김밥(계란김밥)…

  10.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우리 지역은 우리 힘으로”

    …동체를 만들겠다. ■김명진(합덕읍): 올해에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집중할 것이다. 지역 간, 계층 간,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 ■김경복(송산면): 대기업과 주민 간 갈등의 골이 깊다. 한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 ■…

  11. 2017.02.10 · 정책·행정 · 김예나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감사"잊지 못할 ‘당진’의 추억"

    … 나는 사진을 찍는 것, 찍히는 것 둘 다 좋아한다. 취미가 사진 찍는 것이어서 당진사진동우회에서도 활동하기도 했다. 옛사진을 보면 당시의 추억이 아른거린다. 옛 추억을 회상하며 쓴 글도 여럿이다. 첫 번째 사진은 1969년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친구…

  12. 2017.02.05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지역 아파트 가격인구는 줄고 아파트는 늘고

    …시 주택보급률은 지난해보다 1.79%p 오른 110.89%를 기록했다. 우리나라 평균 주택보급률인 102.3%과 비교하면 8.59%p 높은 수준이다. 당진시 공동주택 건설 현황에 따르면 2016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당진지역 아파트 가구수는 3만3…

    당진시대
  13.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 붉은 닭의 해를 열며

    …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닭은 새날을 밝히고, 액을 쫓고 복을 부르는 상서로운 동물로 일컬었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희망차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

    당진시대
  14. 2017.01.26 · 정책·행정 · 이영민

    박근혜 탄핵 반대 ‘태극기집회’

    …며 “좌파에 의한 공산화를 막고 후손들에게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건환 사무국장은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전부 박지원과 박원순이 돈을 주고 산 사람들”이라며 “이 곳 태극기집회에 참석한 이들…

  15. 2017.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양창모 당진시의회 부의장 ‘관광도시 당진’으로 가는 길

    …앞으로 당진시가 다시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로 부상하려면 우리지역이 갖는 사회적·환경적 제약과 불리함을 극복할 수 있는 친환경적 관광개발이 선행되어야 하며 고유한 전통의 정신적·문화적 자원을 극대화한 관광 상품 개발과 활성화를 통해 관광…

    당진시대
  16.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고기, 바지락, 신김치 등이 들어간다. 김치 또한 장 대표가 직접 담근 것이다. 날이 추운 요즘 많이 찾는 메뉴로는 설렁탕이 있다. 설렁탕은 사골과 잡뼈를 48시간 동안 끓여 깊게 우려낸 육수에 삶은 양지살을 손으로 하나하나 찢어내 넣는다. 김치찌개 …

  17. 2017.01.23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청년회의소 한규석 전 회장“정책기사 많이 담아주세요”

    …지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크다”며 “의전문화는 젊은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 새로운 JC인을 발굴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JC를 통해 문화를 배우고 정보를 얻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달 …

  18. 2017.01.13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주주의 새 역사 다시 쓰겠다”

    …을 원점으로 돌리는 낙후된 대한민국 정권교체의 역사 역시 새롭게 만드는 것이 안희정의 도전”이라며 “전임 정권을 뒤집는 게 아니라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대한민국을 이끄는 것이 정권교체”라고 강조했다. <질의응답 정리> Q. 지방분권형 자치행정과 …

  19. 2017.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한 사람

    …에 내리워진 하나님의 진노는 처음사람 아담 한 사람의 범죄의 결과이고, 우리 모두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생명의 성령의 법에 이르게 된 것도 한 분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운 행위의 결과이다. 하나라는 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홀히 하기 쉬운 수이…

    당진시대
  20.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 왔다. 문제를 개선하지 않는다면 지도자로서 책임을 다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겐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야 할 책무가 있다. 후손들에게 이 땅을 물려주기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선상에서 해결할 것이다. 시민들의 의사를 묻고, 행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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