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0건
기간
1993—2026

1,410건 · '친구 많은' · 최근 기사부터34 / 71쪽

  1. 2015.0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시장엔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장날은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하고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이 담겨있기에 많은 사람들은 시장이 정겹다고 말한다. 과거에 비해 많은 이들이 시장보다는 이용하기 편한 대형마트를 찾지만 시장에 대한 향수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오늘도 시장을 찾는다. 당진에서…

    당진시대
  2. 2015.02.13 · 인물·동정 · 임아연

    인만교 신임회장 취임

    … 호서고 총동문회 체육대회를 주관하게 된다. 인만교 신임회장은 “최대한 많은 친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동창회를 활성화시켜 나갈 것”이라며 “2017년도 총동문회 체육대회 주관 기수로서 차차 준비를 시작해 좋은 결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열이’체를 기대해주세요꿈을 좇는 아이들3 서예 성열이 학생(호서고3·부 성형모·모 양은숙)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다면 성열이 학생은 친구 따라 ‘붓’을 잡았다. 열이 학생이 잡은 붓은 꿈을 그리며 그가 걸어 나가야 할 길을 만들어 냈다. 이제는 꿈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많은 이들에게 서예를 알리고 자신만의 글씨체를 만들어 내고 싶다…

  4.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글도 문화도 ‘일석이조 배움터’

    …고맙다”고 말했다. 또한 무료한글교실에서 출석률이 가장 좋은 쩜라믄은 “친구들과 함께 한국어를 배워 재밌다”며 “5개월 째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어렵지만 한국어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선생님이 재밌게 공부를 가르쳐 주셔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

  5. 201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디지털 시대의 지역경제

    …회로 변화했다는 것을 특히 실감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필자는 친구나 제자들로부터 우편으로 연하장이나 카드를 받곤 했다. 그러나 이제는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으로 전달되는 신년인사가 대부분이다. 디지털 사회로 전환은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기…

    당진시대
  6. 2015.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자

    석문중학교 정근훈 교사가 추천하는 자녀를 성공하는 길로 이끄는 입문서

    …면 돈이 필요해요. 자신의 용돈으로 담배를 사서 피우다가 돈이 부족하니 친구에게 돈을 빌리고 나중에는 돈을 훔치고 더 나아가 폭력까지 휘두르죠. 담배가 학교폭력의 시초에요.” 봉사와 금연교육 이외에 정 교사가 강조하는 한 가지는 바로 ‘독서’다. 독서…

  7. 2015.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대제철 본사 이전 강력히 촉구한다

    …포항으로 이전하기 위해 포항시민의 단합된 노력이 ‘영포라인’, ‘영일만 친구’가 조직화 되어 활동했던 그들의 열정을 당진시민은 학습해야 할 것이다. 현대제철이 한보철강을 인수하고 당진에 고로제철소를 건설하고자 할 때 고로제철소의 환경적 피해를 염려하며…

    당진시대
  8.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댄스스포츠에 꿈을 담다꿈을 좇는 아이들 1 춤 추는 소녀들 ‘드림걸스’

    …기적성 반으로 시작하게 됐어요. 댄스스포츠 특성 상 남자가 없어서 여자 친구들하고 춤을 추니까 재밌어서 댄스스포츠에 흥미를 가지게 된 것 같아요. 류지원 : 특기적성으로 댄스스포츠를 배웠는데 류경희 원장님이 부모님께 저를 정식으로 가르치면 어떻겠냐고 …

  9.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생 많은 엄마랑 놀이공원 가고 싶어요”

    …이 되는 것입니다. >> 이 규 만 (부 이창휘·모 딘티찐) 겨울방학에 친구랑 눈싸움 하고 싶어요. 저는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을 볼 수 있는 박물관에 가고 싶어요. 나중에 어른이 되면 동물은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 구 동 혁 (부 구자…

  10. 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사진, 내 삶의 자취"

    사진을 찾기 위해 앨범을 뒤적거리며 내가 살아온 자취를 돌아보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지난 시간동안 사진을 찍어 앨범에 차곡차곡 모을 줄만 알았지 꺼내 보진 못했다. 그동안 나는 송사모(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사무국장 활동을…

  11.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3대째 가업 잇는 농업인 가족우강면 신촌리 ‘꼬마 농군’ 강동현 학생(부 강규모모 정소라조부 강현구조모 박상옥)

    …업에 관해서라면 무엇이든 알려주고 있다. 지금은 옛날처럼 형제, 자매가 많은 시절도 아니기 때문에 가부장적인 아버지의 모습보다는 친구 같고 편한 아버지로 남고 싶단다. 그 때문에 아들도 아버지를 많이 의지하고 따르며 ‘아는 것이 힘’이라는 가르침에 따…

  12.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쫀득한 족발을 숯불에 한 번 더!읍내동 족족이

    …을 좋아하지 않았던 김남일 대표였지만 우연히 인천에서 족족이를 운영하던 친구네에 들려 족발을 맛보고 한 눈에 반해 당진에 문을 열었다. 흔히 족발은 야식의 대표주자라고 불린다. 늦은 밤 배가 출출할 때면 언제든 전화로 배달해 먹기 쉬워 야식으로 많은 …

  13.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보덕사 관음합창단노래로 불심(佛心) 전하는 ‘마스코트’

    …’을 흘렸다”며 “그 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뭉클하다”고 말했다. 많은 이들이 기독교나 천주교에만 찬양이나 찬송곡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사찰에도 찬불가가 있다. 이에 관음합창단은 찬불가를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단원들 중 합창단에 들어와…

  14.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인 겨울을 알리는 요즘 송악읍 전대1리 삼남매의 생활은 고되기만 하다. 친구들과 어울리기 바쁜 나이에 ‘생계’에 대한 걱정이 앞서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삼남매가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

  15.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는 “아이를 낳고 1년 동안은 혼자서 집에만 있어 우울했다”며 “하지만 친구들(회원)을 만나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또한 회원들 간의 만남을 통해 자녀들 또한 서로 친해져 이제는 형제·자매처럼 지낼 정도라고. 유화진 씨는 “엄마들뿐만 아…

  16.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이해임 회장은 친구의 소개로 40세에 남편(이효상)을 만나 면사포를 쓰게 됐다.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사회생활을 할수록 일에 재미를 느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이나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단다. 그는 “성실한 남편의 모…

  17. 2014.12.17 · 문화·교육 · 박초롱

    ■심훈문학캠프 차상 수상해 중앙대 합격한 오해찬(호서고3) 학생소설가를 꿈꾸는 소녀

    …앙대청소년 문학캠프 수상자는 중앙대 입학지원시 가산점이 부여됐기 때문에 많은 입시생과 학생들이 캠프에 참가했다. 하지만 해찬 학생은 ‘내 글쓰기 실력이 얼마나 될까?’하는 생각으로 대회에 임했다. 수상 보다 글쓰기 실력을 검증받고 싶다는 생각이 컸단다…

  18.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없어요”

    … 찾아오는 손님이 많지 않았다. 그 때 김화순, 김정익 부부의 지인들이 많은 도움을 줬고 13년 전 처음 왔을 때처럼 지금도 오랜 단골로 함께 하고 있단다. “지인분들이 많이 도와줬죠. 지금까지도 오세요. 아무리 친해도 맛이 없으면 오지 않을 텐데 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