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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4건
기간
1993—2026

724건 · '어르신 건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5 / 37쪽

  1. 2009.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 ‘사랑나눔’ 풍성

    …랑의 문자보내기’, 독거노인 생필품 전달식 등 5일 어린이날, 7일 장수어르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등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당진군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주요행사로 어린이날인 5일에는 올바른 손 씻기 교육을 위한 손 씻기 체험행사가 당진…

    당진시대
  2.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예요. 저도 나름대로 일이 있긴 하지만 길가에 다리 두들기며 지나가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어머니 생각이 나서 안 가볼 수가 있어야죠.” 문재씨는 어머니댁에 가면 어머니 다음으로 가장 먼저 마당을 둘러본다. 마당 한 켠에 자리한 창고에 농기구들이 잘 정리…

  3.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맛있게 드시고 오래 사세요”

    매주 수요일 13분 어르신들 따뜻한 도시락 받아 어르신들 고마운 마음에 마늘 까서 넣어주시기도 합덕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회관에는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이른 시간인데도 여가를 즐기는 어르신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잠시 후 할머니 네분이 식당으로 들어가신…

  4.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얼마전 당진군건강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렸던 ‘자원봉사자의 밤’에서 우수봉사자로 상을 받은 가족봉사단의 김동수 단장과 윤미숙 총무를 만났다. 지난 12월29일 당진군건강지원센터는 2008년 한 해 동안 봉사에 노력한 봉사자들과 함께 자원봉사자의 밤 행사를…

  5. 2008.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2009년 ‘사회복지의 해’ 추진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당진” 표방

    …화하고 자원봉사자 1만명 달성, 노인요양시설 확충, 장애인 생활시설 및 건강증진센터 건립, 행복을 드리는 보건소 운영 등이다. 복지서비스 부문에서는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주민생활 지원 서비스 및 행복한 가정학교를 확대 운영할 방…

    당진시대
  6.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산 안병기씨, 양말 2500여 컬레 기탁

    …에게 기탁했다. 제일유통 안병기 대표는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지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산면사무소는 면내 경로당 19개소에 기탁받은 물품을 전달하고 전달자의 감사한 뜻이 충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7. 2008.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노인에 5백대지원 당진군이 5월말 현재 취약계층 3천2백12가구에 대한 건강조사를 완료했다고 보건소측이 밝혔다. 결핵성늑막염 후유증으로 거동이 불편한 송악면 박모씨에게는 전동휠체어를 지원하는 한편 지속적인 치료를 위해 사회단체와 연계해 주기도 했다. …

    당진시대
  8.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천의의원’ -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

    …되었다는 조 원장은 천의에 병원을 연 이유에 대해 의료혜택을 받기 힘든 어르신 분들이 많아서라고 답했다.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서 일했었어요. 천의의원은 두 번째 개원이고요, 이전에는 경주의 시골에서 병원을 운영했습니다. 도시가 아닌 시골에서 병원을 …

  9.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세안아파트 경로당 노인회 사물놀이단] “장구, 북 두드리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우”

    …대를 일궈놓은 주역들인데 사회는 그 노고를 잘 몰라 주는 것 같다”며 “어르신들이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우울증때문에 병원 치료를 받았다는 한 회원은 사물놀이를 하며 회원들과 어울리다 보니…

  10.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여협, 어버이날 맞이 백수잔치 열어

    …부부가 입상해 상장을 전달받기도 했다. 손영숙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픈 마음에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장수부부 사진 당선자 △장수상:최병득·김옥기 부부(고대면 진관리) △사랑상:조중원·박희환 부부…

  11.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행사/경로잔치]

    …도자 등 마을 주민 모두가 경로잔치를 위해 봉사해줘 감사하다”며 “마을 어르신들도 오늘 하루 마을에서 차린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악새마을, 노인경로잔치 새마을지도자 송악면협의회·부녀회(회장 권병상·이종분)는 지난…

  12. 2007.09.17 · 지역사회 · 전수진

    “어르신, 건강하세요”

    … 나타냈다. 올해 처음 의료봉사를 시작한 김영식 회장은 “처음으로 주변 어르신을 모시고 시작한 봉사여서 아쉬움이 많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내년에 지역 노인들을 초청해 …

  13. 2007.06.18 · 지역사회 · 김기연

    노인위한 효도 잔치 열려

    …, ‘인형춤’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노인들의 건강체크를 위해 혈압, 당뇨 등 검사, 손사랑수치침 봉사단의 수지침 시술 등을 펼쳤다. 지창열 협의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은혜에 감사하고 더욱 편안히 모실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

  14.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소원이 뭐 있겠어?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떠나는 거지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희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

  15. 2007.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채꽃과 함께하는 ‘실버 페스티벌’ 열려

    …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진남·양춘자) 주관으로 어르신들 1000여명을 초청해 한마당 축제를 열렸다. 특히 예술무대 공연과 평화통일예술단, 연예인공연, 실버노래자랑 등과 함께 당진군보건소의 혈압, 당뇨 등의 건강체크와 봉사단체에…

    당진시대
  16.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여객 버스 운전자 이응욱씨-“인사는 제 자신을 더 즐겁게 합니다”

    …터는 마이크를 이용해 승객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간다. 버스에 오르신 어르신들은 이씨의 인사에 어린 아이들처럼 즐거워했다. 오랜만에 만난다며 반가워 어쩔 줄 몰라 하시는 분도 있었다. 이날은 운행구간 변경으로 이씨가 늘 다니던 시간대를 운행하는 마지…

  17.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쓰기 프로그램 서울의 실버문화학교에서 봉사하는 최화정씨는 “내가 만난 어르신들은 잘 웃고, 잘 떠들고, 잘 슬퍼하고, 질투가 많고, 자랑하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고, 그러나 모두 저마다 개성이 달랐다”고 노인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있다. 당진군남부노…

    당진시대
  18. 2007.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남부 노인복지회관 준공

    …. 이날 준공식에서 민종기 군수는 “명실상부한 복지타운의 핵으로 앞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넘치는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진남부노인복지회관에는 총 25억4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2005년 12월 착…

  19.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있는 공씨는 앞으로 방이라도 한 칸 더 달린 집을 구하게 된다면 무의탁 어르신들 몇 분을 모시고 함께 사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잠재돼 있던 나의 능력 알게 됐어요” 경노당 돌며 레크리에이션 봉사하는 전은주씨 “누구 앞에 선다는 것은 엄두도 못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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