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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9건
기간
1993—2026

709건 · '책임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5 / 36쪽

  1.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행정쇄신위원,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KBS이사로 - 그는 여전히 싸움중 인명진 목사 “저처럼 평범한 서울의 작은 교회목사를 너무 특별대우하는 것 아닙니까?” 인터뷰에 앞서 나눈 전화통화에서 인명진 목사가 한…

    당진시대
  2.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한다

    …5여명중 생몰연대미상이 2백명이 넘고 있다. 조금만 더 조사하면 알 수 있는 주요인물이나 최근 사망자들조차도 생몰연대미상이다. 한 예로 당진중학교 설립자 양재억씨도 연대미상으로 되어있다. 몰론 선정기준이상의 모든 인물이 다뤄졌다면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

    당진시대
  3.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

    …5여명중 생몰연대미상이 2백명이 넘고 있다. 조금만 더 조사하면 알 수 있는 주요인물이나 최근 사망자들조차도 생몰연대미상이다. 한 예로 당진중학교 설립자 양재억씨도 연대미상으로 되어있다. 몰론 선정기준이상의 모든 인물이 다뤄졌다면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

    당진시대
  4. 1996.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라 할 수 있다. 이로써 당진은 명실상부하게 심훈선생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고장이 된 것이다. 문득 애틀랜타 올림픽을 소개하면서 보여줬던 텔레비젼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애틀랜타의 여류소설가 마가렛 미첼 기념박물관이었다. 마가렛 미첼은 그 유명한 소…

    당진시대
  5.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돼 계획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유는 '성씨·인물편'이 수록하고 있는 내용의 합당성 때문이다. '성씨·인물편'중 '인물편'에는 현재 무려 926명이나 되는 인물이 가나다순으로 방만하게 수록되어 있다. 당진을 대표할만한 업적을 가진 인물이 9백명…

    당진시대
  6. 1996.08.19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군지편찬 이대로는 안된다

    …에 우리 군을 깊이 있고 논리정연하게 홍보하고 자랑하는 홍보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군 내부적으로는 군민에게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군민적 일체감을 조성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다. 군지편찬사업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8…

    당진시대
  7.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돼 계획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유는 좧성씨쪾인물편좩이 수록하고 있는 내용의 합당성 때문이다. 좧성씨쪾인물편좩중 좧인물편좩에는 현재 무려 926명이나 되는 인물이 가나다순으로 방만하게 수록되어 있다. 당진을 대표할만한 업적을 가진 인물이 9백명…

    당진시대
  8.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의 달 기념사업비 전용의혹

    …국비요청이 군의 독단적인 결정인지 군과 문화원의 사전합의에 의한 것인지 책임주체를 놓고 각계에서 의심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애초부터 시상금을 자체 조달하기로 한 바 있는 심훈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예산요청을 한 사실이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9.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한이에겐 당당하고, 약한이에겐 인간적인 어른돼야죠” - 성년 맞이한 당진신협 최미현씨

    …현씨는 3남1녀의 외동딸로 곱게 자랐다. 그러나 어딜가도 아들들 사이에 있는 딸은 의젓하기 마련. 직장에 다니는 오빠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생과 당진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그 살림을 미현씨가 책임지고 있다. 아침, 저녁 밥상과 동생 도시락까지 꼬박 …

    당진시대
  10.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중요한 것이다. 겨울 가뭄에 먹을 물을 걱정하면서 하늘을 쳐다보고 살고 있는 사람, 원청회사의 부도로 하청맡은 영세단종업자들의 연쇄부도사태로 피와 땀의 댓가를 받지못해 생활고에 신음하는 노동자들, 경기침체로 장사가 안돼 울상짓는 장바닥의 영세상인들은 …

    당진시대
  11.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관심하거나 나 혼자만이 살아 남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지금 우리가 당하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온몸으로 끌어안되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시각으로 그 해결책을 찾는 노력이 시급한 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참된 민주주의의 바탕은 단지 주권재민과 삼권분립에…

    당진시대
  12. 199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화합하는 합덕JC상 구현에 주력할 터ꡓ-합덕청년회의소 김용태 회장

    …임하는등 열성적으로 JC활동에 참여해온 김회장은 합덕JC가 다소 침체돼 있는 상황에서 최고 책임자의 위치에 오른탓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김회장은 우선 초창기 때보다 약화된 회원들의 응집력을 높여가기위해 10개의 분과위원회를 활성화시키겠다고 …

    당진시대
  13. 1995.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기향 서야중학교 양궁감독

    …들뜨는 현상이다. 무지개를 한문으로는 천궁(天弓)이라 쓴다. 하늘에 걸려있는 활로 보았던 것이다. 장기향씨! 장기향 선생은 서야중학교에 93년 양궁부를 창설, 감독을 맡고 시골에 있는 중학교를 양궁부문에 있어 일약 전국적인 명문 중학교로 격상시켰으며 …

    당진시대
  14.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기성 원신상회 대표

    김 기 성원신상회 대표 나이 40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 광복 50주년인 금년을 통일의 원년으로 삼고 또한 세계화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대통령은 연두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그런데 서민들에게는 세계화의 개념이 정리되어있지 않다. 다시 말하자면…

    당진시대
  15.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12

    …그랬냐는 선생님 물음에 자기가 안 그랬다고 우겼습니다.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이 본능적으로 두려웠기 때문이겠죠. 요즈음은 폭력적인 비디오나 불량 만화영화 같은 영상매체의 영향으로 아이들을 키우기가 더 어렵고, 또 그 피해가 알게 모르게 우리아이들에게도 …

    당진시대
  16.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반 출향인'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인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

    당진시대
  17.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좧반 출향인좩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인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

    당진시대
  18.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리교 남부연회 감독에 선출된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

    …합체)의 감독에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가 당선되었다. 연회행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변화와 개혁을 강조, 화합으로 거듭나는 남부연회의 미래를 제시한 이성순 목사, 그가 생각하는 개혁의 대상과 내용은 무엇이며, 바람직한 교회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 직접…

    당진시대
  19.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꽃이 아니겠는가. 양지바른 언덕이나 집울타리 옆에 노랑개나리가 활짝 피어있는 모양을 보면 겨울동안 우중충하고 얼어붙었던 마음은 금새 밝아지게 된다. 또한 더없이 평화스러움을 만끽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특산인 아름다운 노랑개나리 꽃은 한반도 전역에 널리…

    당진시대
  20.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 경장

    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경장 모범적인 민중의 지팡이 기품있는 소나무처럼 따뜻한 형제처럼 하늘나라 신선의 옷은 꿰맨자국이 없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지극히 높은 경지에 이르러있는 예술이야말로 손을 댄 자국도 없고, 무르익을수록 항상 새롭게 온갖 정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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