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등 유럽 선진국에서 「신사회주의 르네상스」가 새롭게 일고 있다는 최근의 소식은 생산성 향상 못지않게 실업해소가 중요한 과제라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용정 - 해란강과 일송정 용정시는 우리민족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곳으로 시민 27만5천명중 조선족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5건 · '마을 소식' · 최근 기사부터36 / 36쪽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등 유럽 선진국에서 「신사회주의 르네상스」가 새롭게 일고 있다는 최근의 소식은 생산성 향상 못지않게 실업해소가 중요한 과제라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용정 - 해란강과 일송정 용정시는 우리민족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곳으로 시민 27만5천명중 조선족이 …
1997.07.21 · 지역사회 · 김태숙
…치가 열린 장항1리를 제외하고 17개리 이장 전원이 참석한 회의에서 각 마을대표들은 「유공입주가 고대면 지역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하는 교육을 모든 마을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ㆍㆍㆍ 특히 석문국가공단의 배후 주거지역으로 지정된 성산1리 김연곤 이…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낸 정을 헤아리노라니 절로 행복해집니다. 일본에서 생활공동체 ‘후에로 마을’을 세웠던 하나후사 료스케씨가 누군가가 공동체적 삶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얼른 대답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때 옆에 있던 한 노인이 “그것은 화장실의 슬리퍼를 남들이 쓰…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해왔던 수당리 주민들이 지난 7일 당진군이 채석허가를 내주기로 했다는 소식을 뒤늦게 접하고 군청을 방문, 격렬한 항의농성을 벌였다. 대책위 이희목 위원장을 비롯 정제창 이장, 정순호 지도자등 마을대표들과 주민 6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30분 당진군…
1997.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덕】 합덕읍 상흑리에서 정미소를 운영하는 송경호(49세)씨가 지난 7일 마을노인들에게 효도관광을 베풀었다. 송씨는 상흑노인회(회장 박일순) 회원 40여명이 용인자연농원으로 봄나들이를 간다는 소식을 듣고 사비(50만원 상당)를 들여 전세버스 1대를 대절…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 고급용지에 일반적인 행정정보의 주입으로만 일관했던 일반적인 관청의 ‘소식지’에 새로운 변화를 준 것이다. 북구청은 96년 1월부터 ‘북소리’라는 이름으로 매월 2회에 걸쳐 타블로이드 배판 8면으로 14만부를 발행하여 전 가구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노인 모시고 관광 새마을 석문면협의회 【석문】 새마을 석문면협의회(회장 이희열, 김기자) 남녀지도자들이 지난 25일 형편이 어려운 석문면내 노인 38명을 모시고 충남 부여로 경로관광을 다녀왔다. 각자의 주머니를 털어 기금을 마련한 지도자들은 이날 …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씨 【고대】 고대면 항곡리에서 가든을 운영하는 한천순(57세, 여)씨가 마을노인들에게 푸짐한 경로잔치를 베풀어 화제다. 당진서 식당을 운영하다 얼마전 항곡리로 이사온 한씨는 지난 17일 노인회(회장 김연옥, 84세)에서 총회를 연다는 소식을 듣고 회의…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소재 태광레미콘(주)(대표 박의순, 47세)에서는 지난 10월초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무의탁노인 임응순(74세)씨가 붕괴 우려가 있는 불량주택에서 어렵게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주택신축비용 5백만원을 선뜻 내놓은데 이어 삼웅리 소재 현대철강(주)(…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지 근35년간 근무하면서 농조관할구역 주민들과 다시 풍물을 치게되었고 마을마다 다니며 농악의 붐을 일으켰다. 그가 당진에 여성농악단을 결성하게 된것은 처음 세원아파트 4명의 주부들을 가르치면서부터 계기가 되었다. 그 당시 창리, 소반리, 광천리 남자…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도지사를 방문하기로 결의했다. 또 집행부에서는 투쟁분위기 확산을 위해 소식지 제작을 비롯, 각 마을별 순회홍보 활동등을 계획하고 있다.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 강 호 (소소리 이장) 18년간 마을이장 보는 양돈작목반장 마마보이! 어머니들의 과보호로 마마보이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비단 어린 학생들 뿐만 아니라 결혼하여 가정을 꾸미고 사는 애기아범 중에도 마마보이가 있으며 예전에는 공처가로 분리되었던 사람…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효’사상 최고의 가치로, 풍류 아는 정감있는 마을 거산 삼거리에서 국도를 따라 합덕쪽으로 가다 보면 당산리가 보인다. 이곳에서 왼편으로 꺾어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만큼은 선거철만 되면 여지없이 기웃거리는 철새 정치꾼은 절대 안되고 마을유지라서 또는 잘 아는 사람의 부탁으로 뽑아 놓은 지방의원이 주민들의 대변자가 되기는 커녕 의회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나오는 실무능력이 갖춰지지 않은 사람도 이젠 그만 나와야겠다…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의 묘 탓이라고 혀를 차신다. 김동옥할머니의 고향은 충북 진천의 산골 마을이다. 17세 어린나이에 떠돌이 김삼문씨와 결혼하여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품팔이로 겨우 생활을 했다. 남의 집살이가 고달파 20여년전 영감님의 고향인 옥금리로 이사를 와서 정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