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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9건
기간
1993—2026

789건 · '일을 먼저' · 최근 기사부터36 / 40쪽

  1. 200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이순희, 송악면 새마을부녀회장

    …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로 11년째 새마을부녀회에서 활동하며 온갖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봉사에 헌신하고 있는 이순희(여, 49세, 송악면 반촌리)씨의 새해 소망 역시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돋보인다. 평소 온갖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

    당진시대
  2.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문·조·사·보·고·서

    ….3%로 나왔다. 22. ‘당신이 준비된 자원봉사자라고 가정할 때 가장 먼저 어떤 일을 우선으로 하겠는가?’라는 질문에는 39.2%의 응답자가 아동·청소년 대상의 봉사라고 답했다. 어른들의 부주의 속에 잇딴 재해로 숨져간 어린 생명들에 대해 사회적인 …

    당진시대
  3. 1999.1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에 도움된다면 거름이 되어도 좋겠다는 사람 -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도사 김정철

    …보이며 그렇게 말했다. 잠시 침묵... 그는 상대방이 말을 꺼내기 전엔 먼저 대화를 주도하지 않는 사람인 듯했다. 아하, 그래서 이 분이 드러나질 않았구나. 자기 자신을 알리는 일엔 솜씨가 없어서... 그렇지만 그가 맡고 있는 분야에 관한 얘기라면 마…

    당진시대
  4.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땅에 떨어져 썩는 밀알이 되고 싶다 - 신평 최윤길

    …매산리에 사는 최윤길(48세)씨를 일컬어 주위 사람들은 ‘남들이 꺼리는 일을 20여년간이나 해온 대단한 이’라고 소개한다. 총각 때부터 단 한푼의 댓가를 받지 않고 염습봉사를 해왔다는 사람. 싸늘히 식은 시신을 만지며 수의를 입히고 입관시키는 일은 분…

    당진시대
  5. 1999.07.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운세/7월5일~7월11일

    …, 투쟁수, 중상모략수. 10일 보증·투기, 헤어졌던 사람상봉. 소 : 일을 꾀해나갈 좋은 계교는 가지고 있으나 뜻에 맞지 않아 빗나가기 쉬운 수. 사람을 조심하여 사귀어라. 얻은 것 보다 손재수가 먼저 찾아들 수. 일을 너무 서둘러 일이 채 무르익기…

    당진시대
  6. 1999.07.05 · 정책·행정 · 김태숙

    과연 어느 부서장에 누가 갈까

    …있는 가운데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5급 자리이동에 대한 관측이 무성하다. 먼저 차기 자치행정과장에는 그간 재무과장이 이동해온 통례상 이종순 현 재무과장이 가지 않겠느냐는 관측. 재무과장에는 신계호 문화공보실장과 이용호 의회사무과장, 그리고 김봉환 지역경…

    당진시대
  7.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 끝나면 책가방을 메고 읍내노인복지회관 4층에 있는 상담실로 온다. 맨 먼저 이 아이들이 거치는 것은 성격유형검사다. 같은 그룹에서 같은 범죄를 저질렀어도 아이들 각자 다른 환경과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달리 말하면 아이들 모두 다른 동기…

    당진시대
  8.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성윤종-군자정 지킴이

    … 군자정을 청소한다. 먹고 사는 문제에 구애를 받지 않아 취미 삼아 이 일을 해온 것도 아니다. 성씨의 직업은 고장난 모터나 가전제품 따위를 수리하는 일. 군자정 바로 앞에 있는 ‘금성전파사’가 그의 생계터전이다. 허름하기 짝이 없지만 그에겐 아내없이…

    당진시대
  9. 1999.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모 모시는 맞벌이 부부의 '두지붕 한가족' - 당진읍 김기성·박경희씨 가족

    … 우체국 구조조정 바람이 부는 가운데 좀더 새롭고 미개척된 곳으로 가서 일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정미면 천의 발령을 자원했다. 지금은 시골 사람들과 어울리며 일에 대한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고 있다. 이 정도면 두사람 다 자기 일에 베테랑이라고 할만한 …

    당진시대
  10. 1999.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기흥, 당진군의회 의장(신년인터뷰) 2000-03-21 1

    … 위한 주민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주민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의원 출무일을 장날에 실시하고 있다. 또한 회의도 가급적 장날을 포함시키고 야간회의를 시험적으로 실시할 생각이다. 직접 방청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유선방송, CCTV 등 방송을 통해 주민…

    당진시대
  11. 199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Ⅱ

    …들은 물끓여 먹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지키지 않고 있다. 무허가 단속 등 일을 찾아 해야 한다. 단속실적은 있는가? □답변 : 주 3회 경찰과 합동단속하고 있다. ■김성권 의원 : 행정기관에서 할 일과 협회에서 할 일을 구분해 합리적 방안을 모색해야 한…

    당진시대
  12. 1998.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운세. 때문에 너무 큰 것은 기대하지 말고 작은 것에 만족해야 할 수. 먼저는 나쁘겠지만 나중에는 좋아질 선고후감수. 하고자 하는 일이 있거들랑 힘껏 정진할 때. 7일 관재, 실물, 신액수. 10일 실물, 신액수. 11일 기혼자 자식걱정. 12일 관재…

    당진시대
  13. 1998.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 복운이 한밤중에 촛불이라도 얻은 것 같을 수. 심신을 가다듬어 가정을 먼저 다스리면 복은 절로 찾아들 운세. 허망한 일에 말려들어 심신이 고달픈 일이 생겨날 수니 주의. 14일 실물, 신액수. 15일 기혼자 자식근심수. 16·19일 관재, 투쟁, 실…

    당진시대
  14.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전한 비판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이회장의 생각이다. 월요일 아침 맨 먼저 당진시대를 읽고 농어민신문을 본다는 이회장은 “당진이 농업웅군인 만큼 농업에 더 많은 지면을 할애했으면 좋겠다”며 농업에 대한 그의 지극한 사랑을 나타낸다. 정하섭 교동전기 …

    당진시대
  15. 1998.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는 곳마다 얻어지는 것은 재물 뿐이라서 의기가 양양한 운세. 때를 가려 일을 꾀해 나아간다면 귀인이 나타나 나를 돕겠으니 열중해 나간다면 안일은 기해질 수. 16·19·21일 투쟁, 실물, 신액, 관재. 22일 헤어졌던 사람만남. 집안에 불편한 일이 …

    당진시대
  16. 1998.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물. 23일 관재, 신액, 실물수를 주의. 재운이 형통해지다보니 가정이 먼저 안정되어 화락한 가정이 이뤄져 화기가 애애한 가운데 길운이 이뤄질 수. 근신하는 마음가짐으로 사심없는 처신으로 대처해 나가면 안정된 성공을 걷을 수. 조급한 마음 갖지말라. …

    당진시대
  17.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에 풀잎이 푸르고 더더욱 싱그러운 상의 운세. 물가에 가지 말고 배타는 일을 조심하라. 우연한 일에 친한 사람으로부터 오해당하기 쉽겠으니 조심. 28일 30세이상 자손근심. 29·2·4일 투쟁, 관재, 실물, 신액, 구설수를 주의. 구름속에 가려진 달…

    당진시대
  18. 1998.08.31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용감한 우리이웃-한전 직원..

    …료사이에 스몰 자이언트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진취적이고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인정많은 사람으로 평판이 자자하다고 한다. 홍씨는 “나는 별로 한 것이 없고 신씨가 어려운 일을 했다”며 모든 공을 신씨에게 돌렸다.

    당진시대
  19. 1998.08.31 · 환경·안전 · 유종준

    용·감·한·우·리·이·웃

    …료사이에 스몰 자이언트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진취적이고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인정많은 사람으로 평판이 자자하다고 한다. 홍씨는 “나는 별로 한 것이 없고 신씨가 어려운 일을 했다”며 모든 공을 신씨에게 돌렸다. 급류에 차 떠내려가자 하차 뒤오…

    당진시대
  20.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석기 채운리

    …집이다. 월세 10만원을 내고 허름한 두칸짜리 방에서 4년전 교통사고로 먼저 세상을 뜬 큰아들의 두딸과 아내가 죽은 뒤 밖으로만 도는 둘째아들의 어린 두아들을 혼자서 키우며 살고 있다. 정부에서 보태주는 월 20만원의 생계보조비가 다섯식구의 유일한 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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