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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14건
기간
1993—2026

1,614건 · '마을 발전' · 최근 기사부터37 / 81쪽

  1. 2017.01.07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역사 담은 유래비 건립

    정미면 천의1리(이장 박영일)가 마을의 역사를 담은 유래비와 은혜비를 세우고 지난 1일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박영일 이장과 지역민들이 참여해 유래비·은혜비 건립을 축하했다. 유래비에는 천의1리의 유래가 적혀 있으며, 경로당에 세운 은혜비…

  2.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에 관해서는 “국가 사무니까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것은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이제 국가가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시장은 지난 4일 신년 기자회…

  3.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4차 산업혁명, 교육도 변화해야 한다”

    …회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데는 학교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한 열린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한다. 또 교사는 학생중심·배움중심을 바탕으로 수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사들이 자생적인 학습공동체 운영의 …

  4. 2016.12.31 · 산업·경제 · 한수미

    거점형 융합경제도시 건설한다

    …017년에 당진항 개발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분석과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에도 나설 예정이며, 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해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전통시장 내 쉼터운영과 야외무대 및 광장 조성 등 시설 개선사…

    당진시대
  5.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립 10주년 앞둔 면천사랑봉사회“십시일반의 힘”

    …사람이 되길 바랄 뿐이에요.” 당진지역에 크고 작은 기업체가 들어오고, 발전기금 등이 각 마을과 지역에 지원되고 있는 곳도 있지만, 면천면의 경우 기업체도 거의 없고 농업이 주를 이루는, 그리 풍족하지 않은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천주민들은 십…

  6. 2016.12.24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윤명수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데 무엇보다 유입되는 인구와 원주민 간의 화합을 통한 분쟁없는 지역으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 간사는 당진시가 기업과 환경, 사람이 공존하는 사회로 발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당진은 일본의 행정구역 분리정책을 참고해야 한다”며 …

  7. 2016.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6 행정사무감사]재단·공사·협의회 부실 운영 지적

    …U 체결을 해결방안으로 제시했지만 김 의원은 “당진항만관광공사의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편명희 의원 “구 군청사 활용계획 세워야” 편명희 의원이 “구군청사가 저녁시간엔 청소년들의 우범지역이 됐다”며 “주민들의 민원이 많다”고 …

    당진시대
  8. 2016.12.17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의 새 보금자리 마련

    정미면 사관리 주민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사관리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새로 짓고 지난 15일 마을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1070년대 새마을사업으로 시작된 사관리 마을회관은 이번이 세 번째 짓는 것으로, 지난 마을회관이 29…

  9. 2016.12.02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 해나루쌀이 최고유~”

    …첨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축제에서는 농업인의 날을 맞아 김금순 백석올미마을 대표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표재희(합덕읍) 씨를 비롯한 5명이 농업인 표창을 받았다. 또한 송악농협과 송산농협은 농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

  10.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드리며 앞으로도 정론직필하는 신문이 돼 주세요.” 이동준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공익사업 늘려주세요” 당진시대 문화·증면 필요 “대안적 삶 모색하고파”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를 모태로 하는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지속협)는 당진…

  11.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현대차와 1사1촌 결연 맺어

    고대면 대촌리 구억마을이 현대자동차 경기서부지역본부와 1사1촌 결연을 맺고 상호 협력 및 교류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달 26일 구억마을에서 진행된 1사1촌 결연식을 시작으로 현대자동차는 구억마을 내 노후 시설물 개·보수 지원 및 농업 물품 구매를 위한…

  12.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순성면 역사를 한눈에

    …됐으며, 지난 2013년 면지편찬위원회를 발족, 42인의 자문위원과 각 마을 이장으로 구성된 조사위원 등의 참여로 순성면지 발간을 준비해 왔다. 이번에 발행한 순성면지에는 고대사회부터 현대사회까지 순성면의 역사가 담겨있으며 자연환경, 인문, 복지, 농…

  13. 2016.11.05 · 환경·안전 · 이영민

    내년 당진화력 지원금 43억

    당진시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심의위원회가 지난 1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당진화력발전소와 GS EPS 반경 5km 주변 읍·면에 대해 피해보상 지원금액을 확정했다. 당진화력 정병희 부시장을 비롯한 지원사업 해당 지역 관게…

  14. 2016.10.29 · 산업·경제 · 임아연

    축협 사료공장 이전 두고 주민 반발

    … 최근 송악읍 가학리 일원이 타당성 조사 결과 우선순위로 꼽히면서, 이 마을이 사료공장 이전 부지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사료공장 이전과 관련해 토목공사를 맡은 G업체 측이 발표한 계획안에 따르면 약 1만7800평의 대지에 공장 및 부대시설 등이 들어설…

  15.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10 인천광역시 박우섭 남구청장“꿈을 키운 나의 고향, 당진”

    …습을 보면 자랑스럽기도 하다”며 “수도권과 인접해 있는 당진시는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기환경 개선 위해 관·민 함께 나서야 인천광역시 남구는 당진시와 비슷한 현안을 떠안고 있다. 소음과 비산먼지, 환경오염시설에서 내뿜는 유해…

  16. 2016.10.28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4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본사 이전 후 주민과 더 가까이

    한국서부발전(사장 조인국) 태안화력발전소는 ‘행복에너지, 정다운 이웃’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공감(共感) 프로젝트’는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CSV중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선한기업을…

    당진시대
  17. 2016.10.2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정미면 / 석문면도로 정비·난지도 관광지 개발 등 건의

    …만, 무엇보다 적정수준의 쌀값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낙범 새마을협의회장 : 정미농협 인근 공장신축을 위해 산을 절개해 놓아 통행이 불편하다. 우천시 흙이 쓸려 내려와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이 마련돼야 한다.…

  18.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송악읍 / 순성면 / 송산면면사무소 신축·축협 사료공장 이전 문제 등 건의

    …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요구했다. 더불어 기업이 주민과의 상생을 통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박소순 한진2리 지도자 : 하루에도 수십여 대의 화물트럭이 운행되고 있어 주민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주차난 또한 심각하다. 화물트럭 공영…

  19. 201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구자동 한국전통줄다리기 전승단체 연합회장위기를 대처한 선조들의 지혜

    … 보여준 것처럼 결코 지진 안전지역이 아니며 인구의 증가로 인한 원자력 발전소, 댐, 고층건물 등이 급증하여 지진피해가 점차 대형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 지역 최초의 지진활동을 살펴보면 1978년 10월7일 홍성에서 규모 5.1의 지진과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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