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동네 소식
… 연안부두 등지로 관광을 다녀왔다. 서울대공원 다녀와 슬항2리 노인회 【고대】 고대면 슬항2리 노인회(회장 신양균) 회원 44명은 지난 24일 서울 남산타워, 대공원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날 여행에는 이 마을 반석교회등 각계에서 후원금을 보내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고대 주민들'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연안부두 등지로 관광을 다녀왔다. 서울대공원 다녀와 슬항2리 노인회 【고대】 고대면 슬항2리 노인회(회장 신양균) 회원 44명은 지난 24일 서울 남산타워, 대공원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날 여행에는 이 마을 반석교회등 각계에서 후원금을 보내와 …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윷놀이, 줄다리기 등 푸짐 【송악】 송악면 고대2리(이장 이성구, 지도자 박용수) 주민들이 일요일인 지난 16일 서울에 거주하는 출향인들을 초청한 가운데 함께 체육대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 고대2리는 한창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국가공단조성등 각박한 …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면 당진포2리 【고대】 고대면 당진포2리(이장 허석) 주민들이 지난 19일 영농철을 앞두고 부모님을 모시고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해마다 경노관광 형식으로 노인들만 여행을 보내드렸던 당진포2리는 이번에는 주민화합차원에서 부녀회원들을 포함해 1백30여…
1997.03.10 · 산업·경제 · 이명자
…50여년전부 터 행해져오던 안섬풍어제가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에서 열렸다. 이번 풍어제는 음력정월 첫번째 진일이었던 지난 19일 지내기로 되어 있었으나 풍어제를 이틀 앞두고 마을에 상이 나는 바람에 부정하다 하여 날을 옮겨잡아…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성한 당집에 불지른 이 누구인가?” 95년 5월 새벽4시. 고대리 안섬마을에서는 참으로 불경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백세가 다 된 노인들도 지어진 연대를 모를만큼 오래된 당집에 불이 난 것이다. 해마다 출어준비가 시작되는 음력정월이면 선왕님께 고기…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음력 정월 첫번째 진일(용날)인 오는 2월 19일부터 이틀간 송악면 고대리 안섬에서 치러진다. 올해 안섬풍어제는 대제로서 소한마리를 잡아 첫날에는 당제를 지내고 이튿날에는 봉죽기 달리기와 용왕제, 장승제 지신밟기를 하면서 풍어와 마을의 평온을 기원…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사업으로는 군도8호선 선형바로잡기 공사에 3억6천만원이 쓰여지며 아찬리 주민들의 오랜숙원이었던 1천5백m의 농어촌 도로확포장에 5억1천만원이 쓰여져 주민들의 불편이 해 소될 전망이다. 또 양유리 기계화 경작로 2천m도 포장되며 백석리외 5개리의 정주권…
1997.0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주민반대투쟁위원회에서 원천봉쇄 LG에너지가 고대부곡공단에 추진하고 있는 복합화력발전소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20일 열려 했으나 지역주민들의 원천봉쇄로 무산됐다. LG에너지측은 홍보자료와 음료수에 상품까지 마련하고 3시로 예정된 설명회 준비에 분주한…
1997.0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는 즉시 출발해 당진읍 의용소방대원 30여명과 함께 화재를 진압했으며 고대ㆍ송산ㆍ합덕소방파출소의 지원을 받아 소방차 10대가 출동했다. 화재는 2시 10분경 완전히 꺼졌으며 진압과정에서 건물안에 자고 있던 김모씨(남, 37세)가 불길을 피해 밖으로 …
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버려지는 음식쓰레기로 애를 먹기는 우리지역에도 예외는 아니다. 그런데 주민들의 협조여하에 따라서 군내 열한개 매립장으로 실려 나갈 쓰레기는 현재의 1/10로 줄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만약 음식쓰레기가 현저히 줄어들어 일반쓰레기와 섞이지 않고 종이류…
1997.01.06 · 정책·행정 · 최종길
…과가 있었다고 자부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구활동과 관련, 도로포장등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은 도의원, 군의원들과 협력하면서 책임을 맡기겠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반면에 충남 유일의 여당 국회의원을 선출한 홍성의 경우 의료원 현대화사업, 홍성 남부순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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