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집 고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건
기간
1993—2026

83건 · '고집 고기'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2.01.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합덕읍 교동 한수네식당 "용왕도 살린 겨울철 보양식 ‘토끼탕’"

    예로부터 토끼고기는 용왕이 치료약으로 찾을 만큼 효능이 뛰어날 걸로 알려졌다. 용왕이 병들어 죽게 되자 영약인 토끼의 간을 구하기 위해 자라가 산중에 토끼를 꾀러 간다는 별주부전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지 않은가. 토끼탕은 요즘처럼 눈 내리는 겨울철에 즐…

  2. 2011.12.26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채운리 유가네손칼국수 ‘후루룩’, 뜨끈한 해물손칼국수

    …에 무는 빼놓을 수 없는 재료죠. 좋은 무를 사용하기 위해 제주산 무만 고집하고 있어요. 다른 야채들도 직접 시장에 가서 눈으로 보고 골라오죠. 수육에 사용하는 고기도 도축장에서 직접 가져다 사용합니다.” 유가네손칼국수가 석문, 서산으로 가는 길목에 …

  3. 2011.11.05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송악읍 반촌리 토종소머리국밥 "뜨끈한 소머리국밥, 보약이 따로 없군!"

    …간 푹 고아 뽀얀 국물에 전동근(55) 대표가 직접 손질한 한우 소머리 고기를 듬뿍 담아내는 ‘소머리국밥’이다. 15년간 소머리국밥 전문점을 운영해 온 전동근 대표는 거듭된 실험 끝에 완성한 소머리국밥 제조 비법을 부천과 강화에 소재한 식당에 전수해 …

  4. 2011.04.28 · 산업·경제 · 김창연

    [합덕읍 석우리 길손가든 - 강계형, 김현숙 부부] “쫄깃하고 담백한 오리고기의 맛 즐기세요”

    …으로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영양죽, 오리칼국수까지 종류별로 다양한 오리고기의 맛이 일품입니다. 오리는 기름이 굉장히 많은 동물이지만 오리기름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적어 성인병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드시기에 그만이에요.” 강계형, 김현숙 부부는 15년…

  5.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본토가든 한우생고기 유곡점 | 윤홍경 대표] “대량 구입으로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지난달 23일 본토가든 한우 생고기 유곡점이 문을 열었다. 당진읍 대덕점과 원당점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연 이곳은 윤홍경 대표가 현대제철과 인근지역 개발 등을 고려해 새롭게 개업을 결정한 곳이다. 세 곳의 매장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국내산 소고기와 돼…

  6. 2011.0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석문면 교로2리 왜목숯불갈비 - 나정남 대표] “숯불갈비로 왜목마을 틈새 공략”

    …양한 점심메뉴가 맛있기로 소문난 집이다. 왜목숯불갈비는 국내산 육류만을 고집하는 식당들 중에서도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인증 받을 수 있는 도드람의 상표를 사용하고 있다. 왜목숯불갈비 나정남(사진 오른쪽)대표는 “국내산 육류를 사용하고 있는 지를 매월…

  7. 2011.01.18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이교야채순대 이용일, 고영순 부부] “손님 입맛 잡는 매콤한 순대철판볶음”

    …전투식량’이었다. 여기서 말하는 전투식량은 가축의 창자를 잘라 그 속에 고기, 야채, 곡식을 넣은 뒤 양 끝을 묶은 것이었다. 이것이 유럽에선 ‘소시지’로, 우리나라에선 ‘순대’로 각각 진화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처럼 순대는 풍부한 영양을 아주 간편하…

  8.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진정한 생고기 명가로 인정받겠습니다”

    … 및 각종 한우 특수부위의 신선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최상의 육류만을 고집하고 있다는 이 부부는 본래 의료업계에 종사해 왔다. 남편 박승규씨는 1987년도 당진에 내려와 당진성모병원에서 방사선사로 근무하며 간호사였던 아내 박미영씨를 만나 결혼했다. …

  9.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한적한 전원속에서 닭·오리 요리를

    …인기가 높다. 철에 따라 담아 놨던 매실과 개복숭아 원액을 넣기 때문에 고기의 육질도 부드러워지고 비린 냄새도 제거된다. 또 자연스럽게 깔끔한 단 맛이 첨가되기 때문이 이 대표는 이 원액 사용을 고집한다. “자연 그대로의 맛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화학…

  10. 2010.09.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참숯으로 구워낸 최고급 한우만 고집”

    …실이다. 대량 생산되어 오랜 냉동기간을 거쳐 산 넘고 물 건너온 수입 소고기들에 비해 유통기간도 짧고 정성들여 키워낸 국내산 한우의 맛과 가격을 비하기는 어렵다. 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 입구에 위치한 서래원은 최상급 한우만을 고집하며 한우명가로서의 …

  11. 2010.09.02 · 문화·교육 · 김창연

    “옻닭의 진한 황금빛이 예술이죠”

    … 황금빛이 예술입니다. 그만큼 구수하면서도 진한 육수가 완성될 수 있고 고기의 육질도 부드러워져 80년 이상 된 옻나무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또 전복이 들어간 옻닭과 백숙은 서금분씨가 2004년도에 음성에서 열린 ‘제1회 전국 요리경연대회’에서 선…

  12.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육류는 옹기에 구워야 제 맛”

    …다. 옹기촌은 그릇에서부터 불판까지 식기구가 옹기로 이뤄져 있다. 일반 고기판과 달리 옹기에 굽는 고기들은 불순물이 없어 손님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상을 차린다. 옹기촌에서 옹기에 굽는 육류는 타지 않고 기름기가 잘 빠져나가 단백한 맛을 자랑한…

  13. 2010.02.17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제주 덤장생선조림 | 윤현숙]대표“ 제주산 생선만 고집”

    …메뉴다. “음식을 만들면서 재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주도산을 고집하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죠. 또 신선한 재료의 맛이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윤 대표는 특별 메뉴로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갈치회도 손…

  14.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신년인터뷰3-100번째 생일 맞은 김희원 할머니와 며느리 박순자 씨]

    … 들면 하루에도 4~5번씩 옷을 갈아입는 멋쟁이시다. 곱고 예쁜 옷만을 고집하다보니 가끔은 여름치마를 꺼내어 입기도 한다. 머리도 곱게 빗고 소파에 기대어 앉아 TV를 시청한다. 노환 탓에 귀는 잘 들리지는 않지만 TV에서 흘러나오는 자막은 70세 며…

  15. 2010.01.20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당당육구이 한충섭 대표]“당당한 고집 당당육구이”

    …이는 육질과 가격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당당육구이는 3가지 당당한 고집을 내세우고 있다. 질 좋은 고기만을 고집한다는 것과 참숯에 대한 고집, 서비스에 대한 고집이다. 한충섭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당당육구이는 1등급 한우와 유황먹인 국내산 흑 암…

  16. 2008.10.13 · 산업·경제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원당리 서래원 안호영 대표]“최고급 한우 모듬구이와 해물을 함께 맛보세요”

    원당리 청구아파트 앞에 위치한 서래원은 한우고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으로 문을 연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현재 미식가들을 통해 맛집으로의 명성을 얻어가고 있다. “지난 7월25일에 서래원을 오픈했습니다. 고기전문점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하…

  17. 2007.05.21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석문중 교사 고완수 시인 첫 시집 펴내

    …배흘림기둥 아버지는 푸른 수액이 돌던 한 그루 아름드리 나무였다 채식을 고집해서가 아니었다 고기를 즐겨 먹던 아버지 질긴 고깃덩어리 삼킬 때마다 목울대가 진통처럼 욱신거린다 유혹이 없어질 무렵이었는지 하늘의 소릴 들을 무렵이었는지 배가 조금씩 부풀기 …

  18. 2007.04.16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옛맛·손맛 그대로 ‘동춘옥’ 손짜장

    …면 한다”고 말했다. 13년째 중화요리집을 운영해온 함 대표가 수타면을 고집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다들 옛날 맛을 좋아하시잖아요. 즉석에서 뽑아내는 수타면이야 말로 옛 맛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함 대표가 추구하는 옛 맛의 요점은 야채와 고기를 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