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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지시줄다리기 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기간
1993—2026

160건 · '기지시줄다리기 제작'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 줄 장인 장기천 옹 별세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기능보유자 장기천 옹이 향년 85세의 나이로 지난 2일 별세했다. 평생토록 평화와 화합, 단결의 상징인 기지시줄다리기의 줄을 손수 제작해오면서 그는 남북 평화통일 줄다리기 개최를 소원했지만, 결국 그 꿈을…

  2.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는 4월 당제에 쓸 당주 빚기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위원장 김덕주)와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가 기지시줄다리기 당제 행사에 쓰일 당주(堂酒)를 지난 6일 담갔다. 올해에는 기지시리 주진영(63) 씨를 당주로 선정했으며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들과 보존회원들이 당주집에 모여 …

  3. 2019.06.22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리지역 문화유산 생생체험!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가 지난 15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9개 가정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단오’를 주제로 △부채 만들기 △태평소 만들기 △기지시줄다리기 인형극 감상 △창포물을 이용한 물놀…

  4. 2019.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고대영 학예사(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문화재에 대한 연재기획 해주세요”

    …다, 학예사가 되면서 지난 2010년 당진을 찾았다. 현재 문화재팀에서 기지시줄다리기 및 면천읍성 등과 관련한 업무를 맡고 있는 고 학예사는 당진에서 첫 근무를 시작했을 당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 전시된 줄 제작이 이뤄졌을 때라 이를 보면서 당진의 문…

  5. 2019.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에 대해 배워요!”

    기지시줄다기리기보존회(위원장 안본환)가 당진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지시줄다리기 어린이 체험학습을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난달부터 기지초 3학년 10개 학급과 합도초 1개 학급이 참여…

  6. 2019.03.15 · 문화·교육 · 김예나

    “민족화합 키워드로 축제 위상 강화”

    2019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가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와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위원장 김덕주)를 비롯해 당진시청 17개 부서와 송악읍, 당진시줄다…

  7.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 참여로 화합 속에 큰 줄 제작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쓰일 큰 줄이 시민들의 참여 속에 제작됐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에서는 큰 줄 제작에 앞서 지난달 21일부터 매일 40여 명과 함께 짚단 4만 단으로 직경 5cm, 길이 110m의 소줄 420가닥을 제작한다. 지난…

    당진시대
  8.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는 약 4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기지시리는 지형이 베틀모양으로 옥녀직금형국이라 한다. 그러기 때문에 윤삭이 드는 해에 온 마을 사람들이 극진한 정성으로 마을제사를 지내고 줄을 다려야 모든 재난을 물리치고 예방하여 태평하게 …

    당진시대
  9. 2018.05.25 · 문화·교육 · 한수미

    2018년 생생문화재 시작!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가 우리 지역의 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알리고자 6년 째 생생문화재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 첫 프로그램을 지난 19일 송악읍 기지시리 일원에서 개최했다. 앞으로 매주 둘째 주 토요일마다 생생문화재가 열리는 가…

  10.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여차!” 수천 명의 사람들이 구령 소리에 힘을 모았다. 지역민들은 물론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즐기러 당진시를 찾은 타 지역의 관광객들과 외국인들도 줄다리기를 통해 하나가 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통해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의여차! 줄로…

  11.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의여차! 시민과 함께 큰줄 제작

    “의여차!”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장 곳곳에서 사람들의 힘쓰는 소리가 들려온다. 수많은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구령을 외치며 동시에 발을 구르면 어느새 짚을 엮어 만든 720가닥의 소줄이 6개의 중줄이 되고, 다시 6개의 중줄을 거대한 나무 줄 틀에 연…

  12. 2018.03.1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이달 19~20일 제작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사용될 큰 줄 제작이 오는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는 다음 달에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사용될 큰 줄 제작을 오는 19일과 20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래 15일과 1…

    당진시대
  13. 2018.03.04 · 문화·교육 · 박경미

    다양한 부대행사로 축제 콘텐츠 강화

    2018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가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18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일정과 추진 및 준비상황, 부서별(문화관광과·기획예산담당관·홍보정보담당관·자치행…

  14.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평창올림픽 빛낸 기지시줄다리기

    500여 년 전통의 기지시줄다리기(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가 지난 20일 강릉 올림픽파크 라이브사이트에서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함께 재현행사를 선보였다. 이날 진행된 시연행사에서 사용된 줄은 실제 줄다리기 행사…

  15. 2018.01.11 · 문화·교육 · 박경미

    줄다리기축제 위한 당주 담가

    오는 4월 열릴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앞두고 당주 담그기 행사가 지난 5일 진행됐다.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이민구 당주댁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 및 지역주민이 함께했으며 찹쌀 40kg이 사용됐다. 안본환 회장은…

  16. 2017.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민대상 김금순·박광래·윤재구 씨 선정

    …상으로, 적합한 인물이 없을 경우 수상자를 내지 않아, 지난 2013년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인간문화재인 장기천 옹이 당진시민대상을 수상한 이후 4년 만이다. 지역발전‧환경 부문 수상자인 김금순 씨는 2008년 당진으로 귀농한 뒤 2011년부터 마을…

    당진시대
  17.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의 특성 살린 주민자치 활동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6 면천면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시작했던 주민 소식지를 올해에도 꾸준히 제작, 발간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에는 면천지역의 사계절 풍경을 담은 2018년도 달력을 제작할 방침이다. 달력은 면천면 주민들은 물론이고, 동문회, 향우회 등에 배포된다. 또한 …

    당진시대
  18. 2017.07.0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민대상 3년 만에 나올까

    …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한편 지난 2013년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인간문화재인 장기천 옹이 당진시민대상을 수상한 이후 지난 3년 동안 시민대상 후보자를 찾지 못해 시상하지 못하고 있다.

    당진시대
  19.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줄로 하나되는 세상, 그리고 우리

    …천 명이 힘을 모아 “의여차”힘차게 외치면 큰 줄이 꿈틀대며 움직인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의 마지막 날인 지난 9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줄 나가기와 줄다리기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줄’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됐다. 유네스코 등재 이후 두 번째 축제 …

  20.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기지시줄다리기, 화합의 장으로

    …필요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사흘 뒤 열리는 우리지역의 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본래 줄다리기는 우리나라 벼농사 지역에서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오던 대보름 세시풍속으로, 한해의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빌던 행사였다. 그런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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