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금실뜨개방 김정미 방장지역민과 함께하는 뜨개질
… 만든 모자)를 비롯해 목도리, 넥워머 등 뜨개질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추세를 이어 지난달 23일 신평면 거산리에 금실뜨개방이 문 열었다. 금실뜨개방은 부부간의 사랑을 의미하는 ‘금실’에서 따와 이웃들이 모여 따뜻한 사랑을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3건 · '다시 일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 만든 모자)를 비롯해 목도리, 넥워머 등 뜨개질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추세를 이어 지난달 23일 신평면 거산리에 금실뜨개방이 문 열었다. 금실뜨개방은 부부간의 사랑을 의미하는 ‘금실’에서 따와 이웃들이 모여 따뜻한 사랑을 나…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질서와 체계를 갖춰 구성하고 편집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문자로 담아 표현함으로써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세상의 변화를 감각하는 능력, 감각으로 일어나는…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서 8시까지 마을 면사무소로 출근한다. 그날 주민들은 대표에게 민원이나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러 찾아오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대표의 의무다. 딩골스하우젠의 주민자치위원은 총 12명으로 위원 수는 각 마을의 인구수에 비례해 선정한다. 이들은 한…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씨는 군악대에서 드럼채를 잡기 시작해 50년 이상 드럼과 함께했지만 일상에 치여 좋아했던 악기도 뒷전으로 미뤄 둘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제2의 인생을 살면서 힘차게 연주에 매진하고 있다. “색소폰의 마우스피스에 이가 꼭 맞아야 하는데 이가…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6시에서 8시까지 마을 면사무소로 출근한다. 주민들은 대표에게 민원이나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러 찾아오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대표의 소임이다. 딩골스하우젠의 주민자치위원은 총 12명. 위원의 수는 각 마을의 인구수에 비례한다. 이들은 위원회가…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 한 게 아니라며 한 번도 봉사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겐 일상적인 일이었다. 사탕 한 봉지, 고등어 한 손, 때로는 막걸리 한 병 사 들고 찾아가 두런두런 말벗이 돼주는 게 어르신들에겐 가장 큰 기쁨이자 위로가 된다. 강 경위는 “경찰관…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고대면 슬항1리 …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눈물로도 지워지지…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달에 열 권의 책을 읽을 정도로 다독자다. 요즘은 과거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읽으며 한 구절, 한 구절을 마음에 새기고 있다. 한 번 책에 빠지면 다른 일을 하기 힘들다는 그는 자신이 가져온 책을 꺼내 놓았다. 황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공지영 작가…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 청년이 던진 질문은 이 사회가 불법과 부정이 판을 치는 사회로 또 다시 회귀했던지 말던지 내 삶에만 아파하고 내 가족의 안위만을 걱정하며, 눈앞의 보잘 것 없는 돈벌이에만 온 정신을 쏟고 있는 나의 오랜 일상에 느닷없이 날아온 돌멩이였다. 그것은…
2013.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썼다. 먹고 싸고 자는 것처럼 그에게는 글을 읽고 쓰고 표현하는 것은 일상이었다. 방황하기 전 장르 없이 쓰던 글들에서 이제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수필을 중심으로 글을 써 내려 갔다. 다시 그 글로 위로를 받고 자신을 찾아 방황을 끝내고 돌아왔다. “…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감정이 상할 때는 외부 강사를 초청하거나 주제에 맞는 책을 함께 읽고 다시 얘기를 나눠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인터뷰 청소년도서관 작공 이미경 대표 “이미경 샘 또 운다! 또 울어~.” 얼마 전 캠프에서 이 대표가 눈물을 글썽이자 아이들이 한 말이다…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에 건설 붐이 일었던 시절, 그는 해외 각종 공사를 수주하며 영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했던 게 지금 다시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7년 전 당진에 정착해 귀농인으로 살아오다 우연한 계기에 노인들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게 됐다. “한 번도 누구를 가…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경로당에 가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하루의 일상이 돼버렸다. 그는 “‘아직 젊고 아픈 곳도 없는데 왜 이러고 사나’ 생각했다”며 “뭐든 할 수 있다고 마음을 고쳐먹었다”고 말했다. 생각을 바꾸고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 그동…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평 남짓한 매장에 차재정 대표 홀로 주문에 조리에 서빙까지 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의 다급함도 없다. 차 대표는 7년전 고향 당진에 정착했다. 고향도 많이 변해있었다. 하지만 고향에서 다시 만난 선후배와 친구들이 있어 그의 고향정착기는 순조로웠다. “고향…
2011.10.31 · 지역사회 · 박기욱
… 축하 잔치를 열었다고 한다. 내년에 최 회원이 70세 생일을 맞아 또 다시 잔치가 열릴 예정이다. 최고령 회원인 그는 지금도 리그전에서 경기에 나서기도 할 만큼 강인한 체력을 자랑한다. 팀이 오래된 만큼 팀내 오랜 세월 함께한 선수들이 많다. 회원들…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 등산은 최근 20~30대 젊은층에게까지 인기를 끌며 등산용 아웃도어가 일상복이 될 정도다. 사색과 운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걷기와 등산을 한번에 맛볼 수 있는 곳이 우리지역 가까운 곳에도 조성되어 있다. 시간이 없어 둘레길 한번 가보지 못했는가,…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광수생각'의 박광수 작가가 5년 만에 쓴 카툰 에세이, <참 서툰 사람들>. 이계윤 씨는 <참 서툰 사람들>을 시집처럼 곁에 두고 조금씩 음미하며 읽고 있다고 말했다. 이씨는 "책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서 책상…
2011.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마 전 EBS 방송을 통해 네팔의 오지마을 말레마을의 일상을 보게 되었다. 히말라야 대자연 속에서 생활하는 말레마을 사람들은 5년 전 까지는 커피의 맛은 물론 커피가 그들에게 큰 수입원이 될지 모르는 상태로 가난하게 지내다 중요한 수입원이 되는 것을…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법으로 본다. 또한 사회단체나 마을부녀회에서도 쌀뜨물 생균제 살포 등을 일상화하여 지하수, 하천오염 방지에 앞장선다면 내 주변 환경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두번째의 관계 규정개정은 모든 집행의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더욱 중요하다. 안전에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