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좋은 스승을 만났다. 면천중 체육교사로 교직에 섰던 정용각 현 부산외국어대학 교수에게 육상을 배우면서 육상선수의 꿈을 키웠다. 이후 육상으로 유명했던 대전계룡공고에 형 인치일 씨가 먼저 진학했으며 동생도 따라 함께 입학했다. 면천 유명인사 인 씨 형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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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건 · '대학 포기'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좋은 스승을 만났다. 면천중 체육교사로 교직에 섰던 정용각 현 부산외국어대학 교수에게 육상을 배우면서 육상선수의 꿈을 키웠다. 이후 육상으로 유명했던 대전계룡공고에 형 인치일 씨가 먼저 진학했으며 동생도 따라 함께 입학했다. 면천 유명인사 인 씨 형제…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마음을 다잡고 고시공부에 매달렸다. 5년 동안 여러 번 고배를 마셨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2004년 제46회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탈춤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공부를 멀리하긴 했지만, 수많은 연습과 공연을 통해 청년 시절 나에게 자신감을 길러준 소…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서 나고 자랐고, 운동을 배웠다. 지금은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다. 아직 앳된 대학 새내기지만 복싱계에선 주목받는 선수다. 꿈 많은 청년 이찬 선수에게 복싱은 삶, 그 자체다. 주먹을 날릴 때의 쾌감 중학교 2학년 …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한지 불과 4년 만에 초·중·고등학력 검정고시를 모두 패스한 그는 이제 대학 입학이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원래 국문과나 영문과를 희망했지만, 암기해야 할 것들이 많을 것 같아 평소 역사를 좋아했던 만큼 사학과 진학으로 목표를 바꿨다. 최근에는 …
2016.04.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만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적응하지 못해서 학교를 그만두거나 진학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아이들을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부른다. 청소년들은 학교 울타리를 벗어나는 순간부터 학교 및 교육청으로부터의 지원이 중단된다. 하지만 이들이 보다 나은 길…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까이 살면서 꽃 구경을 같이 다니곤 한다. 세 번째 사진은 아들 종수의 대학교 졸업식에서 찍은 기념사진이다. 우리 부부는 1974년에 종수를 낳았다. 아내의 심한 입덧과 어려운 형편으로 임신 때 음식을 많이 먹지 못해, 종수는 영양실조 상태로 태어났다…
2016.04.08 · 문화·교육 · 김예나
…짐했다. 이어 “댄스스포츠를 배우는 동안 내가 성숙해졌음을 느낀다”며 “포기하지 않고 지금처럼 즐겁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지 학생은 지난 3월 사단법인 한국댄스스포츠 교육협회, 경기연맹, IDA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댄스스포…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에요.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죠.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마음 속 깊이 맺혔던 배움의 한(恨)을 55년 만에 풀어낸 강우영(70,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 씨는 얼마 전 당당하게 중학교 졸업장을 손에 넣고 지금…
201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를 구매한 적도 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가 거세지자 원하던 국악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뒤늦은 나이에 민요와 무용을 배우기 시작했다. 개인지도도 받고 문화센터에서도 공부했다. 늦은 나이에 원하던 공부를 시작한 만큼 딸에게도 하고 싶은 일이…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진숙 씨는 서러움에 화장실에서 펑펑 울기도 했단다. 그래도 매일 같이 포기하지 않고 지영 씨는 공부했다. 그 결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비롯해 나사렛대 입학을 4년 만에 이뤘다. 지영 씨는 “하나씩 합격할 때마다 너무 뿌듯했다”고 미소 가…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이 아니며 음지가 양지도 되고 양지가 음지도 될 수 있는 것이기에 일류대학에 입학했다고 고속도로같은 인생을 사는 것도 아니요 지방대학에 입학했다고 혹은 고등학교만 졸업했다고 비포장도로같은 인생만을 살아가는 것 역시 결코 아니다. 어른들은 성장해가는 …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요. 댄스스포츠를 하면서 가장 뿌듯할 때는? 김민지 : 상 받을 때요. 대학에서 주최하는 콩쿨이나 대회에 나가 입상하는 것이 가장 뿌듯해요. 김예지 : 대학 붙은 것이죠. 대학 발표 날 까지도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대학 합격’이라는 글자를 보고 너…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시작해 평생 동안 재산을 모은 아버지는 유산을 자녀들에게 물려주지 않고 대학에 기부하겠다고 발표한다. 하지만 아버지의 재산을 포기할 수 없는 삼남매는 그의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애원·회유·협박을 서슴지 않는다. 결국 아버지는 “진짜 유언은 금고 안에 …
2014.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른 학생들과는 다른 과정을 거치며 고등학교를 중도 포기해야 했던 지우 군은 “후회는 없다”며 “학교를 그만둔 후 1년 동안 나름의 사회생활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학교에 더 있었다면 알레르기로 인해 아마 취업도 못했을 거…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보내면서도 이 회장은 방통대를 들어간 것에 일말의 후회가 없다. 그만큼 대학의 중요성을 늦은 나이에 깨달았기 때문이다. 젊은 나이에 대학의 문턱을 넘지 못했던 이 회장은 자녀들이 대학을 다닐 때쯤 공부하는 자녀들이 샘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다. 그 갈…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 새내기도 그러하겠지만 지긋이 나이먹은 만학도들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포기하지 말고 1년 더 힘내자”며 서로 어깨동무하며 다짐했다. 지난해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가 개교한 후 야간대학을 운영해 20명의 학생들이 입학했다. 시의원부터 직장인, 부동산업자…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점 외에도 또 다른 공통점을 갖고 있다. 우선 직업 측면에서 디자이너, 대학교수, IT회사 직원, 가수, 연극인, 번역가, 블로거, 출판 사업자 등 소위 지식노동 혹은 정신노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저자들의 서울탈출기는 귀농자나 은퇴자들의 그것과…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확인해보니 석달도 넘었다. 필자는 서울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녔고, 어머니와 동생들이 서울에 살고 있다. 그러나 서울에 가는 일은 가급적 피한다. 서울 방문을 귀찮은 정도를 넘어 이제는 싫은 일이 됐다. 특히 장마철 찜통으로 변…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만나며 상담에 들어갔고 상담과정 중 영국 웰즈 유도협회 회장이자 스완시 대학 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알람 페스브리취를 만나 장학생으로 1982년 29살의 나이에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장학생으로 영국으로 떠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경제적 형편은 그리…
2012.12.28 · 문화·교육 · 오동연
… 1989년부터 현재까지 23년째 몸 담아왔다. 요즘은 3학년 학생들의 대학 진학지도 등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대학 진학을 앞두고 고민에 빠진 학생들에게는 바로 3학년 부장 교사이자 20년 넘게 교직생활을 해온 그의 조언이 필요한 때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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