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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의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기간
1993—2026

160건 · '마을의 역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8.03.1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평안과 만선·풍어 기원”

    올 한 해 마을의 안녕과 만선·풍어를 기원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송악읍 고대리 안섬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해 전국적인 AI 확산으로 인해 안섬풍어당굿이 소제로 간소하게 치러진 반면, 올해에는 다시 본래의 풍어당굿의 모습을 되…

  2.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는 말을 듣고 최 씨는 엄마들끼리 우리지역에 대한 역사를 공부해, 아이들에게 직접 알려주자고 제안했다.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부천시로부터 지원을 받고, <역사산책>이라는 지역의 역사가 담긴 책자도 만들었다. “골목에 화단을 만들고…

  3.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형열 당진시대 대표이사

    …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진시대는 지난 한 해에도 지역의 소식을 전달하고, 역사에 기록하고자 당진지역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지역의 환경문제와 지역경제 및 개발 소식, 행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은 물론, 지역사회에 밀착해 각종 사회단체의 다양한 활동과 작은…

    당진시대
  4.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 텃밭, 마을 생태하천 지킴이를 비롯해 지역 내 학생들과 동네를 돌면서 마을의 역사도 찾아보고, 지명도 알아보면서 뛰어다니다보니 어느새 나를 마을 활동가로 만들어 버렸다. 마을 활동가가 돼, 두 아이를 키우며 힘들었던 점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워킹맘들이…

    당진시대
  5.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송악읍 기지시리 노인회장“노인 위한 지면 만들어주세요”

    장경환 씨는 송악읍 기지시리 역사의 산 증인이다. 평생을 기지시리에서 살아왔을 뿐만 아니라 20년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

  6.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난지실버타운을 가다마을 어르신, 주민이 함께 돌봐요

    …지섬에는 마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난지실버타운’이 있다. 난지실버타운은 마을의 노인을 위한 복지회관이자 독거노인공동생활공간, 혹은 사랑방 역할을 한다. 즉,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노인들을 함께 돌보고자 마련된 공간이다. 올해로 2년 째 운영되고 있는 …

  7. 2017.01.07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역사 담은 유래비 건립

    정미면 천의1리(이장 박영일)가 마을의 역사를 담은 유래비와 은혜비를 세우고 지난 1일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박영일 이장과 지역민들이 참여해 유래비·은혜비 건립을 축하했다. 유래비에는 천의1리의 유래가 적혀 있으며, 경로당에 세운 은혜비…

  8. 2016.03.05 · 지역사회 · 김남배

    마을의 역사 유래비에 담아

    송악읍 중흥리(이장 지태관)에 마을의 유래를 담은 유래비가 세워져 지난달 26일 제막식이 열렸다. 이날 제막식에는 지태관 중흥리 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유래비 제막을 축하했다. 중흥리 유래비는 2014년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에 따라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9. 2015.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싣고 마을 곳곳 달린다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축하하고 무사 안전운행을 기원했다. 첫 시승에는 마을의 최고령자인 86세 할머니와 최연소자인 2살 어린이가 탑승해 의미를 더했다. 김우규 이장은 “마을을 누비고 달릴 순환차량이 난지섬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것”이라며 “마을이 …

  10.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 봉호산에 산신제를 지내왔다. 현재는 산신제를 지내지 않지만, 호랑이를 마을의 신으로 모셨던 이곳은 산신제를 지낸 후 마을 근처에 범 발자국이 찍혀있는 것을 본 주민들이 종종 나타났다. 남완희 노인회장은 “범을 실제로 본 사람은 없지만 발자국을 본 사…

  11.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장군 같은 아들 낳게 해준 일곱 개의 바위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1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

    …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하고, 많은 이들에게…

  12.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9 채운동 채운교마음 착한 ‘채운 아가씨’가 지은 다리

    … 식사와 친절을 베풀어 마을과 상인들 사이에서 칭찬이 자자했다. 하루는 마을의 부자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 온 식구들이 슬픔에 잠겨 장례를 치렀다. 그런데 갑자기 죽은 사람이 장례 중에 벌떡 일어나며 놀란 가족들에게 “채운 아가씨에게 쌀을 가져다 주라”…

  13.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하고, 많은 이들에게…

  14.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7우강면 송산리 안골 은여우, 거북바위 사람을 황소로 둔갑시킨 천년묵은 안 여우

    우강면 송산리 은골 인근에 천 년 먹은 여우가 살고 있었는데, 인근 마을의 가축을 잡아먹어 솔뫼에 사는 박포수가 여우를 잡으러 나섰다. 은골로 들어서자 백발에 흰 도포를 입은 노인이 개울에서 돌을 줍고 있었고 박 포수가 노인에게 누구냐 물으니 노인은 …

    당진시대
  15. 2014.09.0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6 오룡산 산삼 이야기20년 동안 산삼에 물 준 부부

    …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하고, 많은 이들에게…

  16.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4 대호지면 마중리 자모산엄마가 아들을 품은 산세

    …1960년경 사라졌습니다. 그 때 그 암자를 가꿔 절 하나가 들어섰다면 마을의 경치와도 잘 어울렸을 것 같아요. 대호지에도 사찰이 하나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

  17.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3 고대 용두리착한 용과 나쁜 용의 대결

    … 지역 주민들이 와서 꼭 용머리같이 생겼다고 놀라기도 합니다. 이전에는 마을의 수호신인 용에게 제사를 지내기도 했지만 요즘엔 제사를 지내진 않아요. 가끔은 수로가 용의 기운을 끊지 않았다면 마을이 더 발전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해요.” 편집자주…

  18.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2] 내경리 고래이야기고래 잡으러 떠나볼까?

    … 있어서 마을 사람들은 고래를 잡아먹었지. 이후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 마을의 청년들이 하나 둘 병을 얻거나 사고를 당하는 일이 벌어진 게지. 이후 마을 사람들은 고래의 원한이 이런 일을 벌인 것이라고 생각해 제사를 지냈고, 그것이 굳혀져서 지금까지 …

  19.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 가교1리 신암사신씨 부인이 지은 절 ‘신암사’

    가교 1리의 역사를 담아내고 있는 신암사(주지 석일운)에는 인물, 전설 등이 다양하게 전해진다. 고려 충숙왕 때 능성 구씨 4손인 구예의 부인 신 씨가 남편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3년간 시묘살이 후 부처님을 모시기 시작한 것이 신암사의 유래라고 전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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