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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기간
1993—2026

94건 · '마음 따뜻'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09.05.25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악면 중흥리 김훈·정옥주 씨 부부] 눈물과 사랑으로 살아온 19년 만의 웨딩마치

    …게 해 준 것이다. 두 남녀는 첫눈에 반했고, 남자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연애에는 관심이 없던 그녀였지만 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서서히 마음을 열게 된다. “순천에서 서울까지 차로 데려다 주는 거예요. 나를 만나러 올 때마다 꼭 차에…

  2. 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풍년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의 씨앗 뿌리는 농민

    봄 맞아 분주한 농촌 풍경 “봄이 되면 마음이 분주하지요. 요즘 같아서는 한해 농사를 또 어찌 짓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막상 움직여 나오면 또 괜찮아요. 애들이 잘 가져다 먹으니 좋기도 하고...” 봄이 왔다. 언 땅이 녹고 그 땅위로 새싹이 다…

  3.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갈데까지 가는가? - 이철환

    …더 이상 분노를 자아내서는 안된다. 지난달 16일 모든 어려운 대중들을 마음에 품고 선종하신 ‘김수환’ 추기경님은 평생 사랑과 희생으로 자애를 베푸셨고,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각막 기증으로 빛을 주고 떠나셨기에 2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조문 행렬이 …

    당진시대
  4. 2009.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딸기향과 함께 봄향기 맡아보셔유”

    … 올 겨울 극심했던 폭설과 경제난에 어려운 농가의 현실을 뒤로하고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다. 먹음직스러운 빨간 딸기를 수확하는 이들의 정겨운 웃음과 신선한 딸기 향이 다가오는 봄을 예고하고 있다. (이래농원 010-2004-4452, 010-88…

  5. 2009.02.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신평면 피해농가 - 이희준(금천2리)씨의 비닐하우스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아직도 손을 놓고 있어요” 눈이 녹아 물이 차 내려앉은 비닐과 그 위로 구부러진 철 구조물만 남아있는 비닐하우스. 무너진 400평의 연동 비닐하우스에는 상추가 아직도 싱싱하고 파릇했다. 그간 봄 같은 날씨에 비닐하우스 천장이…

  6. 2009.01.1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인천 경기섬유산업 대표이사 김문영

    …고품질 제품이 유지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직원들에게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죠.” IMF의 위기를 극복한 그는 한지로 눈길을 돌려 친환경자연 섬유인 한지사를 국내 최초로 개발·생산하게 된다. 현재 넥타이, 침대보, 양말, 스카프 등의 소재로…

  7. 2008.10.2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6 - 서민원 면천면 원동리]

    … 재배까지 했죠. 정말 일이 재밌었어요. 난에서 피는 꽃을 보고 있자면 마음이 풍요로워진다고 할까... 보통 농부가 가을 추수 때 벼를 보게 되면 마음이 풍요롭다고 하잖아요. 딱 그런 느낌이었죠.” 정성스럽게 재배한 난들이 최고의 상품가격으로 당당하게…

  8.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도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일이 이 분들이 함께 모여 사실 수 있도록 지역마다 ‘공동주거타운’을 건설하는 겁니다. 규모는 더 조사해봐야 되겠지만 최소한 물리치료실과 목욕시설은 현대식 아파트 수준 이…

  9. 2007.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완선 순성농협 조합장"한겨울 폭설 속에 치른 혼인"

    … 지금은 순성농협 조합장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또한 늘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였던 고향 당진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해주었던 원동력이자 따뜻한 쉼터였다. 첫 번째 사진은 1959년 정미면의 천의초등학교 졸업사진이다. 까까머리에 학생복 차림의 아이들…

  10.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게 아쉬움과 회한이 남는지, 힘겨워하던 농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좀 더 따뜻이 대해 줄 걸 하는 생각에 이 사장은 가슴이 아리다. 농민에 대한 애착과 농민단체와의 끈끈한 유대 쌀과 관련해 잊혀 지지 않는 일이 하나 더 있다. 95년 정미면 수당리 주민…

  11. 2007.0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독자와의 만남] 정미면 매방리 조규천씨

    “사건사고도 좋지만 지금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미담기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신문지면을 곧잘 채우는 사건사고 기사에 비해 미담기사가 너무 적은 것 아니냐고 조언하는 조규천씨(55, 정미면 매방리)는 어려운 때일수록 밝고 따뜻한 기사가 더 절실하다고…

  12. 2006.09.04 · 산업·경제 · 김태숙

    땀과 눈물 쏟아부은 3년, 1천평 하우스에 초록색 꿈 만발해

    …모두 새까맣게 죽어버린 것이다. 그때 텅텅 비었던 하우스는 당시 안씨의 마음보다도 더 황량하고 공허했다. 그리고 막막했다. 나중에 안 일이었다. 복운리 일대의 물이 유기물과 염분이 많아 뿌리가 예민한 ‘난’재배에는 치명적인 악조건이었다는 사실을. 그러…

  13.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 않고 바르게 자라주는 것, 바람은 오로지 그것뿐이다. 자식을 둔 부모 마음이야 김씨와 모두 한가지겠지만 유독 김씨의 바람이 간절한 데는 이유가 있다. 장애인으로 살아온 세월이 녹록치 않음을 장애인인 김씨는 누구보다 뼈속깊이 느꼈기 때문이다. 멸시와 …

  14.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수호 순성면 나산리장] “실습 다니던 목장집 딸과 결혼해 목장 일궈”

    … 핑계로 내 품을 떠나 있지만 친구로 지내는 아내가 있어 다가올 겨울이 따뜻하게만 느껴진다. 마지막 사진은 올 여름 서산에 있는 연포로 가족피서를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를 지탱해주는 온 가족의 모습이 있어 자주 책상에 두고 살펴보게 된다. 요즘은…

    당진시대
  15. 2004.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리농고 시절 최고의 농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 이계문(신면천면 자개2리 이장)

    …선물을 하고 싶다. 어언 20년 동안 고생을 밥먹듯 한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용서받고 싶다. 동그라미 사진은 아버지다. 소학에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기르시니..’라는 말이 있다. 나를 만들어준 아버지의 모습이다. 사람들은 선친(이명헌)을 ‘한…

  16. 2004.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진은 추억을 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 강병년((사)한국농업경영인회 당진군연합회장)

    …수 있는 시간도 많지 않다. 올해 큰딸이 꼭 좋은 성과를 얻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맨 위에 사진은 나에게 시집와 고생만 하는 아내에게 미안해 제주도로 여행 갔을 때 사진이다. 정방폭포의 수려함을 뒤로 하고 우리의 사랑을 확인하고 앞날을 구상하던 때로 …

  17. 2004.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고 김명희 교사가 추천하는 새로운 인생, 2막을 안내하는 책

    …군의 종소리와 즐거운 캐롤송이 울려 퍼지고 있는 연말이다. 하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새해에 세운 계획에 대한 못 다 이룬 아쉬움과 애타는 갈망에 대한 안타까움이 가득할 뿐. 풍요로운 결실 뒤에 오는 느긋한 평화를 누릴 수 없는 각박한 현실에 많은 사람들…

  18. 2003.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꿈의 공장에서 발행한 우리만의 추억

    사춘기 시절은 친구 하나만 있어도 든든하고 따뜻하다. 조그만 책상 위에서도 온갖 상상력과 재치가 미래와 대화를 나누는 교실, 꿈과 끼의 공장이다. 합덕여자고등학교(교장 김학렬) 1학년 1반. 지난 6일 당진청년회의소(회장 정덕영) 주관으로 열린 ‘추억…

  19. 200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지금 농민들은 마음을 앓고 있다

    … 수 있겠는가? 태풍피해지역이 빨리 복구가 되어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따뜻한 잠자리라도 마련된다면 얼마나 다행일까? 하고 생각을 하면서 내가 당진에 살고 있는 것을 감사 또 감사드린다. 우리 당진도 7월부터 태풍 매미가 지나간 9월 중순까지는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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