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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읍내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2건
기간
1993—2026

132건 · '맛집 읍내동'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언니짱국내산 생족만 사용해 야들야들

    …통시장으로 이전했다. 김밥으로 시작해 족발로 입소문이 나 이제는 ‘족발 맛집’이 된 언니짱은 이전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언니짱은 족발이 대표 메뉴다. 얼리지 않은 국내산 생(生)족만을 사용하며, 맛과 신선도를 위해 당일…

  2. 2018.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3~5月 알이 가득! 살이 통통! 제철 쭈꾸미

    …1579 <신선쭈꾸미 당진직영점> ■ 위치 : 당진중앙1로 119-7 (읍내동 493-1) ■문의 : 352-7946 <쭈꾸미땡> ■위치 : 원당로 41 (원당동 849-5) ■문의 : 357-9298 <도락쭈꾸미> ■위치 : 대호만로 1580 (삼봉…

  3. 2018.02.05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건강하고 맛있는 쌀로 만든 면요리

    읍내동에 위치해 있던 박가네 면사랑이 대덕동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변함없는 맛과 친절함으로 지난 15년 간 사랑받아 온 박가네 면사랑이 박명숙 면사랑으로 상호를 바꾸고, 위치도 이전해 지난달 11일부터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박명숙 면사랑을 운영하…

  4.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읍내동 이화곱창 푸르지오점 이운신·김기연 대표“고소하고 쫄깃한 곱창, 2호점에서도”

    곱창 맛집으로 소문난 이화곱창이 읍내동 푸르지오 2차 앞에 2호점을 개업했다. 지난 20년 간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아온 이화곱창 이운신·김기연 대표는 최근 2호점을 문 열고 더 많은 시민들에게 이화곱창의 맛을 전하고 있다. 오랜시간 곱창집을 운영…

  5.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 47년 된 할머니 손 맛

    …종 단골들이 저녁 식사를 예약할 때는 정성스럽게 음식을 내놓곤 한다고. 읍내동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중을 졸업한 그는 유복한 집에서 태어났다. 23살의 나이에 결혼해 세 아들을 낳고 키우며 대중식당을 운영하다보니 지금이 됐단다. 가 대표는 “요즘엔 전…

  6.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생선구이 맛집노릇하게 구운 생선구이 밥 한그릇 뚝딱!

    …생선을 당진 가까운 곳에서 깔끔하게 구이로 맛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읍내동에 위치한 ‘생선구이집’에서는 고등어와 삼치, 꽁치, 옥돔 등의 생선 구이를 맛볼 수 있으며 이와 함께 돌솥밥까지 선택 가능하다. 그 외에 생선 조림도 마련돼 있다. 대덕동에…

  7.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태준이네 회와 반찬이 한 상 가득

    여름이 끝나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신선한 회와 해산물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상추에 마늘을 올리고 초장을 찍은 회 한 점이라면 자연스레 술 한 잔을 찾게 된다. 더불어 얼큰한 매운탕이 있다면 밥 한 공기가 금방 사라진다. 당진 시내 가…

  8.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할머니가 물려주신 ‘맛집’”

    닭요리 전문점 길몽이 지난 7월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읍내동이 고향인 모윤식 대표는 학창 시절 제과·제빵을 배우면서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제과·제빵 뿐만 아니라 양식과 한식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성인이 된 그는 요리경력을 살려 바비…

  9.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방방칼국수 방세근`방혜영 대표“남매가 운영하는 칼국수 전문점”

    방 씨 남매가 사이좋게 운영하는 방방칼국수가 지난 7월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방혜영 대표는 부산에서 오랫동안 살면서도 마음 한 편에는 항상 고향을 찾아 요식업에 도전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10여 년 전 칼국수 맛집으로 유명했던 …

  10.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우미관 “고기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료를 사용하면 결국 음식 맛이 변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읍내동 서해빌딩 6층으로 우미관이 이전했다. 이전할 당시 주변에서는 “무슨 배짱으로 6층까지 올라가서 장사하느냐”며 걱정 어린 말을 건넸다고. 하지만 조 대표는 “베짱이 아니라 자…

  11. 2017.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윤가네 전순자 대표두툼한 삼겹살이 돌판에서 자글자글

    …로그 등을 참고해 요리법을 항상 연구하며 휴무인 일요일에는 전국 곳곳의 맛집을 다닐 정도로 요리에 애정이 남다르다. 한편 삼겹살, 오리훈제 구이는 돌 판에서 구워진다. 고기 외에 콩나물과 고사리, 손두부, 새우, 호박, 감자, 묵은지가 함께 올라간다.…

  12. 2016.12.01 · 인물·동정 · 김예나

    SNS로 소통하는 당진시대

    SNS와 만날 수 있는 방법은? 당진시대 맛집 블로그 blog.naver.com/djtimes 당진시대 홈페이지 왼쪽에 위치한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배너 클릭 당진시대 페이스북 www.facebook.com/djtimes5440 페이스북 검색창…

  13. 2016.09.24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해바라기갈비 김성진 대표

    돼지갈비와 삼겹살 무한리필 전문점 해바라기갈비가 지난 6월 15일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씨가 많은 해바라기는 매장이 번성하길 기원하는 마음에 식당 이름으로 자주 쓰이곤 한다. 해바라기갈비도 마찬가지다. 서울에서 인쇄소를 운영하던 김성진 대표는 …

  14.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곱창과 개운한 국물의 조화

    …과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이 만나면 밥 한 공기가 금새 사라진다. 어느덧 읍내동 이화곱창이 19년 차를 맞이했다. 이화곱창은 처음 구터미널 축협 뒤에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는 지역의 오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이화곱창 김기연·이…

  15.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원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 어떨까? 특히 당진의 경우 면천을 비롯해 지역 곳곳에 콩국수로 유명한 맛집이 많다. 이번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대면 진관리 삼거리식당 도심과 가까운 콩국수 맛집 당진 시내 도심과 가까…

  16.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즐기며 이야기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

  17.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보쌈과 비빔국수의 절묘한 조화

    예당비빔국수에는 특별함이 있다. 한 끼 식사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국수지만 이 안에는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가 20여 년간 요식업에 종사하며 얻은 노하우를 모두 담아냈기 때문이다. 예당비빔국수가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국수 맛으로 손님들의 …

  18.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지역 맛집, 고맛참이 2004년에 문을 열어 어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

  19.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등촌동 버섯매운탕 김기수 대표17년 간 변함없는 버섯매운탕

    … 음식점들이 입점했다. 그 가운데, 묵묵히 17년 간 한 자리에서 지역 맛집으로 자리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등촌동 버섯매운탕이다.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지금까지 사랑받아 올 수 있었던 데는 한결같은 맛이 가장 큰 이유다. 이를 위해 등촌동 버섯매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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