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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합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기간
1993—2026

85건 · '맛집 합덕'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4.09.26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푸짐한 양푼에 동태살이 가득

    … 곤이, 알이 가득 담긴 동태탕이 떠오를 때다. 이제는 맛있는 동태탕을 합덕읍 운산리 ‘바다 양푼이 동태탕’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태는 입에도 안댔어요. 살도 퍽퍽하니 별로여서 생태만 먹었죠. 근데 바다양푼이 동태탕을 먹어보니 생태 못지않게 맛있더…

  2. 2014.09.05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몸에 좋고 피부에 좋은 오리고기

    …원, 단호박훈제구이 4만9000원 ■위치 : 우강면 면천로 1681 / 합덕소방서에서 합덕터미널 방향으로 내려오면 좌측에 위치 ■문의 : 363-4023

  3.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리틀파스타연구 거듭해 완성한 특제 소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리틀파스타의 맛은 다른 지점의 리틀파스타와는 다르다. 체인점이지만 가희준 대표가 직접 재료를 손질해 소스를 만들기 때문이다. 가 대표는 소스의 맛을 찾아내기 위해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구를 거듭했다. 토마토소스의 경우 국산토마…

  4.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이재연 대표] “꺼먹지 등 당진 전통음식이 한상 가득”

    …치스코 교황의 당진방문이 결정되면서 당진을 비롯한 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합덕·우강을 찾을 예정이다. 요즘에도 주말이면 버그내 순례길을 방문하는 신자들뿐만 아니라 타 지역의 관광객들까지 줄을 이어 이재연 대표가 운영하는 소들강문을 찾는다. 솔뫼성지에서 …

  5.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도라지와 토종닭의 오묘한 조화

    합덕읍 솔뫼공설묘지 입구에 위치한 공원식당은 도라지를 넣어 만든 닭백숙과 옻닭백숙으로 지역의 미식가들에게 알려져 있다. 건강을 생각하는 음식들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특별한 맛과 재료로 일반 백숙과는 차별화를 둔 백숙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공원식당…

  6.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우강면 공원식당 정상두·정상호 형제 도라지와 토종닭의 오묘한 조화

    합덕읍 솔뫼공설묘지 입구에 위치한 공원식당은 도라지를 넣어 만든 닭백숙과 옻닭백숙으로 지역의 미식가들에게 알려져 있다. 건강을 생각하는 음식들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특별한 맛과 재료로 일반 백숙과는 차별화를 둔 백숙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공원식당…

  7. 2014.02.21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음식과 함께 정 나누는 모녀 읍내동 장터큰오리삼겹살 이정희, 안정려 모녀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장터큰오리삼겹살은 인근지역 뿐만아니라 합덕, 정미, 순성 심지어는 예산에서도 손님들이 찾아올 정도로 소문난 집이다. 매장 인근에는 당진전통시장이 위치해 있어 사전 예약주문시에는 판매 중인 메뉴 이외에도 손님들이 원하는…

  8. 2013.12.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채운동 고창풍천 장어

    합덕에서 13년간 지역민의 사랑을 받아온 풍천장어가 채운동으로 이전했다. 유은주 대표가 운영하는 고창풍천장어의 주메뉴는 한방장어, 양념장어구이, 소금장어구이다. 고창풍천장어가 합덕에서 채운동으로 이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손맛을 잊지 못하고 찾아오는 …

  9. 2013.12.08 · 산업·경제 · 박초롱

    금산인삼 이상훈 대표“신문에서 합덕 소식 많이 보고싶어”

    …시대가 한 장짜리 소식지였던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왔다. 당진시대를 통해 합덕에 사는 이 대표가 먼 대호지의 소식까지 알 수 있어서 지금까지도 신문을 구독하고 있다. 그는 당진시대가 소식지였을 때 모든 지면을 꼼꼼히 읽었지만 요즘은 예전만큼 당진시대에 …

  10.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전국에서 찾아오는 장어전문 ‘김포집’

    합덕읍 원도심에서 합덕성당을 거쳐 예산으로 이어지는 국도를 따라 구양교까지 내달리다 보면 34년 전통의 장어전문점 김포집을 만날 수 있다. 일반 주택을 개조해 식당으로 만든 만큼 유심히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그냥 나치기 십상이다. 김포집이라고 써 있는…

  11.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매콤, 구수한 뼈찜에 빠져보세요”합덕읍 운산리 원조옛날 감자탕 성동일, 이은숙 부부

    … 밥 한 공기를 말아 먹으면 식사로도 그만이다. 성동일, 이은숙 부부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7년째 원조옛날 감자탕을 운영 중이다. 차량정비 및 한우 사육을 해오던 남편 성동일 씨는 예산에서 감자탕집을 운영 중인 누님의 권유로 원조옛날 감자탕의 문을 열었…

  12. 2013.07.29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무더위 닭과 오리로 보신하세요”

    …오리나라는 영양 가득한 백숙에 구수한 누룽지 백숙으로 지역에서 입소문난 맛집이다. 엄선된 국내산 오리에 찹쌀, 인삼, 대추, 은행, 밤 등의 영양 재료가 듬뿍 어우러진 건강요리에 손님의 식성과 체질에 따라 엄나무, 옻 등 각종 한약재를 넣어 웰빙보양식…

  13.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2대를 내려오는 50년 어죽의 맛

    면천면 성상리의 ‘딸부자집’은 어죽이 유명한 면천에서도 이름난 대표 맛집이다. 23세의 젊은 나이에 시작해 50여년간 배숙 씨가 운영해온 이곳을 딸 황문수 씨가 뒤를 이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배숙 씨가 직접 어죽을 만들고 있다. 면천저수지의…

  14. 2013.03.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식사하세요”

    …요.” ■연락처 : 356-3455 ■위치 : 당진 설악가든 사거리에서 합덕방향으로 200m 직진. 첫 번째 사거리에서 우회전. 대덕수청지구 내 대덕산 등산로 입구. ■가격 : 1인당 5천원

  15. 2013.02.08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새콤한 묵은지와 꺼먹돼지 살코기가 듬뿍”

    …새콤달콤한 묵은지와 도톰한 꺼먹돼지 살코기가 가득 들어간 국밥이 일품인 합덕읍 산흙돼지국밥은 차정숙 씨가 15년째 운영 중인 정감어린 식당이다. 메뉴도 단순하다. 생고기와 양념고기, 김치찌개, 국밥이 전부다. 국밥은 혼자 일하는 차 대표가 일손을 줄여…

  16. 2013.0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곽 춘 자 대표 “불경기 마음고생, 합덕경제 걱정”

    합덕읍 광장호프 곽춘자 대표는 “요즘 경기가 너무 안 좋아 어렵다”는 말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텔레비전 뉴스에서 본 ‘창업은 줄고, 폐업은 는다’라는 말에 크게 공감한다며 불경기로 인한 마음고생을 토로했다. “요즘은 대개 저녁 7시까지 손님이 없어요.…

  17.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서운 추위에 뜨끈한 추어탕”

    … 함께 느끼함 없는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큰집원조추어탕의 특징은 합덕에서 들여오는 추어와 해나루 쌀로 만든 밥을 고집하는데 있다. 또 추어탕에 빠질 수 없는 재료로 시레기를 꼽고 있다. 매서운 겨울바람에 말려 놓은 시레기는 추어탕에 구수한 맛과…

  18. 2012.09.15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대덕동 왕건야식 김일 씨 가족김 씨 가족이 함께 만드는 ‘왕건야식’

    …다. 왕건야식은 닭도리탕을 비롯해 매콤한 오징어볶음과 오징어삼겹살볶음, 합덕국수 및 비빔국수 등이 손님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겨울철에만 제공되는 생태찌개의 인기도 높다. 특히 가을철 직접 잡아와 만드는 쭈꾸미볶음은 단골손님들 사이에서 유명하…

  19.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장고항의 터줏대감, 26년 된 용왕횟집

    당진의 전통있는 맛집 매월 셋째주는 오래된 맛집을 찾아 소개한다. “용왕횟집을 시작할 때만 해도 장고항은 그저 조용한 어촌마을일 뿐이었지. 지금이야 실치 축제로 유명해져 주말이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많이들 몰리고 있어 당시의 한적한 풍경은 좀처럼 찾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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