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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연도
1996년

75건 · '사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효순 순성면 백석리

    …셨다. 지금 곡부에는 공자묘와 대성전(大成殿)이 있으며 공자의 자손들이 사는 공부(孔府)가 있고 소나무가 우거진 숲에 공자의 무덤이 있으니 이것을 공림(孔林)이라 하며 중국에서는 가장 유명한 명소중의 명소로 꼽고 있는 것이다. 공자께서는 자기의 사상과…

    당진시대
  2.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명성과 신용이 나의 전 재산’ - 합덕읍 윤재관 씨

    …다. 오늘도 그는 아침 소젖을 짜놓고 부인 김복순(45세)씨와 3남매가 사는 집을 나선다. 그의 뜻은 커다란 대의를 향해 있지만 그의 허리에는 소를 걱정하고 가정을 걱정하는 작은 ‘삐삐’ 하나가 꽂혀있다. /김태숙 차장/

    당진시대
  3.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태분 우강농협 주부대학장

    … 때 가난한 사람, 고통받는 사람, 이런저런 이유로 마음의 상처를 입고 사는 사람들의 치유를 위해 그분들의 슬픔을 덜어주겠다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참된 애정의 손에 손을 잡아야 되겠다. 윤태분씨! 윤태분씨는 3월 6일 우강농협이 주…

    당진시대
  4.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옛조상들의 손때가 바로 진품이지요” - 당진읍 정부옥 씨

    …절부터. 돈되는 것도 아닌 일을 고집스레 해온 별난이가 있다. 당진읍에 사는 정부옥(62세)씨. 정씨는 40여년동안 오래된 자기와 목기, 고서등 옛조상들의 손때가 묻은 것이면 가리지 않고 수집해왔다. 곱게 구워진 것도, 그럴싸한 문양이 들어가 있는 것…

    당진시대
  5.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희만 옹 합덕읍 교동

    …어도 멋진 삶을 창조하라 정 희 만 옹 합덕읍 교동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사는 정년퇴임한 노부부는 매일같이 저녁에 슬롯머신(일명 빠찡코)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어느날 노부부는 3불짜리 코인을 넣고 손잡이를 당기다가 영감님이 화장실에 가게 되었다. 화…

    당진시대
  6.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우한 동창회원에 백미

    고대국민학교 13회 동창회 김복성 회장과 회원 32명은 대촌리에 사는 불우회원 손모씨에게 백미 1가마(15만원 상당)를 지난 13일 전달했다.

    당진시대
  7.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교경전 옮기고 새기기 30년 -합덕읍 도곡리 윤세하 옹

    합덕읍 도곡리에 사는 윤세하씨(82세)의 삶은 ‘글씨쓰기’로 보내온 외길인 생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방안에 들어앉아 한획 한획 정성들여 글씨를 써나가기 시작한 지 어느덧 30여년. 주위에서는 이런 윤옹을 ‘둘도 없는 국보’ ‘글씨 쓰는 부처’라고…

    당진시대
  8.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란 구절에서 유래하였는데 옛날에는 70세를 사는 사람이 무척 드물었던 것이다. 77세를 희수(喜壽)라고 부른다. 80세를 산수(傘壽)라고 하며, 88세를 미수(米壽)라고 한다. 쌀미(米)를 분석하면 88이 되는 것이다. 9…

    당진시대
  9.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월말 주민화합 대잔치 열기로

    …이 마을 청년모임 정우회(회장 김성호)와 부녀회(임효순)는 이날 마을에 사는 불우한 이웃 4명에게 그동안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정우회는 백미 80kg들이 한가마와 10만원 상당의 옷한벌을 내놓았고, 부녀회는 회원 70여명이 한두되씩 거둬 알뜰하게 …

    당진시대
  10.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모임 최고래유 / 합덕읍 교동청년회

    …을 계속할 것이며 마을을 위하는 일이라면 더 많은 수고도 감수하며 함께 사는 교동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이들에게 있다. 아무리 쉬운 일도 남의 일이라면 하기 싫어하는 요즘 세상. 불신풍조가 만연한 이 시대에 교동청년회는 작지만 소중한 불씨가 되기를 주저…

    당진시대
  11.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끈끈한 정 나누는게 고향사는 재미죠"-혼수백화점 강윤재씨

    …한 정을 주고 받으며 얼크러져 살아가는게 고향에서나 맛을 볼 수 있는 ‘사는 재미’가 아닌가 싶다. 병석에 계신 어머님이 건강을 되찾고 학교에 다니는 큰딸과 아들녀석이 남도 아낄줄 알면서 착하게 자라는 게 강씨의 신년소망이다. 그리고 9남매의 넷째아들…

    당진시대
  12.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근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 일하고 있으며 하느님의 복음을 실은 천사의 메아리를 은은하게 풍기면서 사는 사람이다. 교회에서 크고 작은 직책을 맡고 있으면서 교회밖에서는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율배반적인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모범을 주는 크리스챤이며 공무원인 집배원으로서의…

    당진시대
  13.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평]“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

    …단하다. “여자가 여자를 위하는 세상을 위하여, 여자와 남자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라고 한다. 방송기자다운 간결하면서도 박력있는 표현, 저자 자신의 솔직한 얘기가 퍽 마음에 든다.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라는 삼류 유…

    당진시대
  14.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아원생들에 의류쪾학용품 전달

    [순성] 순성면 나산리에 사는 이재언(53세, 농업)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씨는 또 면내 영세농가 81명에게 내복과 라면 150상자를 전달했으며 소년소녀가장 4명에게 각 10만원씩 4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천원군 성거면 소재 고아원인 ‘익…

    당진시대
  15.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 형제, 친구, 동료들이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것이다.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며 나 자신이란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인생은 예술이요, 생활은 작품인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자신을 부지런히 갈고 닦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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