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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지자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건
기간
1993—2026

96건 · '사회 지자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부임인터뷰] 한상오 당진경찰서장“범죄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당진”

    … 신념과 가치관은?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로, 불법 앞에서는 엄해야 하고 사회적 약자에게는 손을 잡아주는 따뜻함이 필요하다.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주민친화적 치안을 구현해나가겠다. 당진의 치안상태는 어떠하며, 부…

  2. 2017.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햇빛발전이 희망이다”

    …을 수 없다. 해와 바람 등을 이용한 재생에너지는 공유재산이다. 국가나 지자체가 에너지 주권자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여전히 에너지정책은 정부가 주도하는 독재 체제로 머물러 있다. 에너지 민주주의는 지역주민들이 연대하고 시민들 스스로 에너지 생산자가 …

  3. 2017.07.24 · 환경·안전 · 이영민

    계림공원 2020년 준공 목표로 추진

    …, 1800대의 자동차를 동시에 수용 가능한 대규모 주차장을 확보하고, 사회적기업과 학교가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비공원시설 8.5ha에는 1700세대의 공동주택을 2개 단지로 나눠 건설하겠다는 입장이다. …

  4. 2017.07.22 · 환경·안전 · 임아연

    대기오염물질 배출기준 강화해야

    사회적 비용을 고려했을 때 석탄화력발전의 경제성이 그리 높지 않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탈핵에너지 전환 국회의원 모임 △환경운동연합은 ‘석탄화력발전의 사회환경 비용과 에너지 전환 방안 토론회’를 지난 19일 국회…

  5.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문제 차기 정부에 넘겨야”

    …이 더욱 깊어졌다”며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처리방안에 대해 차기 정부와 지자체, 시민사회, 기업 등이 사회적 합의를 통해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들은 기자회견 이후 석문면 교로2리 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기 위해 마을회관을 방문했다. 그러…

  6.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너도 나도 ‘미세먼지’ 공약

    …청년정책을 주도하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노인 정책에 밀렸던 청년문제가 각 지자체는 물론 대선 국면까지 중요한 이슈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당진지역에서도 최근 청년정책이 주요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이번 대선에서도 청년들의 투표율이 어떤 영향을…

    당진시대
  7.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 관련

    …안 가결 이후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SK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움직임을 보도한다. <당진에코파워 1·2호기 사업> ▲대상지역 석문면 교로리 1026번지 일원 (당진화력과 왜목마을 사이) ▲부지면적 41만5754㎡(약12만6000평, 육…

  8. 2017.03.31 · 환경·안전 · 이영민

    영일목재 이재선 대표“환경문제 깊이 있게 다뤄주세요”

    …대 당진시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맡아 집수리 봉사와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현재는 새당진라이온스클럽에 소속돼 꾸준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대표는 10년 전 당진의 다양한 소식을 알고싶어 직접 구독을 신청해 당진시대와 인연을…

  9. 2016.10.28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4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본사 이전 후 주민과 더 가까이

    …, 정다운 이웃’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공감(共感) 프로젝트’는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CSV중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선한기업을 넘어 스마트한 기업으로 발돋움하려는 것을 의미한다. …

    당진시대
  10.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해야”

    …t에 달해 전국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의 10%에 이르고 화력발전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도 2028억 원에 달한다”며 “충남지역에 밀집한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은 충남 또는 당진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전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주…

  11.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생태와 환경 중요하다”

    …정주여건 개선방안’를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이후 송운석 단국대 교수의 사회로 △당진시의회 김기재 의원 △세한대학교 김재원 교수 △환경조경발전재단 정주현 이사장 △당진시개발위원회 신완순 사무국장 △당진번영회 최명수 회장 △당진맘카페 임진경 회장 △당진…

  12.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한전 상대로 전면투쟁 선포”

    … 정비하고, 북당진변환소·송전선로 건설 등에 전면적인 투쟁을 선포한다며 지자체가 주민투표를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대책위는 지난 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새롭게 상임위원장으로 선임된 이명주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장과 김…

  13. 2015.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세와 환경 대책토론회“화력발전세, 주민 건강·환경에 쓰여야”

    … △에너지이용 합리화 △학술연구용역 △에너지 수급기반 조성 △수소 경제 사회 구현 △환경개선 사업(환경녹지국) △예비비 등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 과장은 “화력발전세 수입은 제정돼 있는 법의 취지와 조례에 따라 쓰여야 한다”면서 “하지만 근…

    당진시대
  14. 2015.0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본받을 만한 대만 까오슝의 환경정책

    …까오슝(高雄) 지역을 방문해 정보교환과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노력을 둘러보았다. 까오슝은 인구가 270만 명으로 도시규모가 당진에 비하여 훨씬 컸으며 차이나스틸 외 6개소의 철강업체, 포모사 발전소와 정유회사 등에서 배출되는 각종 …

    당진시대
  15. 2014.09.26 · 환경·안전 · 김창연

    “삽교호 수질오염, 공론화 할 때”“

    …않았다. 특히 아산·예산·홍성 등 삽교호 수질오염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자체가 막대한 비용 등을 문제로 수질오염 총량관리제에 대해 외면하면서 삽교호 수질개선 문제는 쉽게 풀리지 않는 실정이었다. 지금까지 충남도가 조사한 삽교호 수질오염 현황에 따르면…

    당진시대
  16. 2014.07.18 · 환경·안전 · 임아연

    “주민 건강 심각… 발전소 건설 그만”

    …63.6%)이 순음청력 검사에서 문제점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 조사에서도 당진화력 주변 주민들은 고위험군에 속하는 주민들이 33.3%(22명)였으며, 비소 노출 기준(400ug/L) 이상으로 소변에서 비소가 검출된 사람은…

    당진시대
  17. 2014.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 2화력발전소·제철소 주변 주민 건강 ‘빨간불’

    …대상자 중 9명이 기준치를 넘어서는 수은이 검출됐고, 대부분의 주민들이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강조했다. 노 교수는 “이번 조사는 단면연구로 조사결과가 어떤 원인 인자에 의한 것인지를 밝히기에는 한계가 있다”면서 “발전소…

  18. 2014.07.04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당진철강단지 인근 주민들 ‘위험’

    …소(중금속)가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당진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가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속적 비소 노출, 암 유발 충남도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단국대의료원 환경보건센터에 의뢰해 충남도의 환경오염 취약지구…

  19. 2014.01.0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올해 살림살이 5870억 원 규모

    …에 비해 약 333억2000만 원(6%) 정도 증가한 수치다. 올해에는 사회복지와 교육 분야에서 20% 이상 증가했으며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는 36% 감소했다. 당진시청 김지환 예산팀장은 “지자체는 물론 중앙정부에서도 사회복지 강화 정책을 펼치고 있…

  20.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3 아산시 송악에너지자립공방폐기물·햇빛 등 자연 활용 에너지 자립 꿈꾸다

    …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 공익적 목적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초창기에는 지자체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본다. 특히 지원예산은 마을기업이 자립할 수 있도록 기반조성에 투입돼야 할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마을기업도 자신들이 ‘이상향’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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