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카페 아미띠에 윤미경 대표가 추천하는독서의 계절, 9월에 읽을 만한 책
…소 황당한 부분도 있지만 ‘다들 그렇게 사는구나’라고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책이다. 최근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책을 볼 수 있는 어플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윤미경 대표는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무료로 전자책을 볼 수 있는 어플로 현진건, 김유정 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4건 · '살아 있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2012.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 황당한 부분도 있지만 ‘다들 그렇게 사는구나’라고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책이다. 최근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책을 볼 수 있는 어플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윤미경 대표는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무료로 전자책을 볼 수 있는 어플로 현진건, 김유정 등…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놀라게 한다. 이런 사회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저마다 자기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한 번 뿐인 우리의 삶! 사람들은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다.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지, 무엇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과연 우리의 행…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맛을 자부심으로 삼고 있다. 주방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변할 수 있는 음식 맛을 지키기 위해 개업 초기부터 사용해오는 솥과 주방기구를 지금까지 이용한다. 음식을 조리하는데 드는 일손을 줄이기 위해 큰 솥을 구입해 사용도 해봤지만 신벌떼해장국 만…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꽃게장 및 해물탕, 낙지탕 등을 주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당진꽃게장·해물탕이 지난 6월 29일 문을 열었다. 하루 판매양 만큼 식재료를 구입해 매일 신선한 해물을 들여오고 있는 당진꽃게장·해물탕은 식재료에 재고가 생기지 않도록 조절하고 있다. 이런 꼼꼼…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나면 신터미널 근처는 명동과 맞먹는 도시로 변한다며 “당진은 경제가 살아있고 요동치는 느낌을 준다”고 말했다. 당진의 경제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던 강월숙 대표는 <당진시대>가 중앙지보다 향토지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길 당부했다. “당진…
2012.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립박물관의 중요한 밑바탕이 될 것”이라며 “향후 당진을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로 만들 수 있는 근간이 될 수 있도록 당진 연구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2년 동안 지역에 산재해 있는 동산문화재를 조사하는 ‘당진…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세기이다. 독자의 관심은 지역과 국가를 넘어서 전세계의 뉴스를 접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언론은 소외감마저 느끼게 된다. 특히나 온라인, 모바일 등의 다양한 뉴미디어는 콘텐츠, 인력 등의 문제로 접근하기가 쉽지 않는 지역언론을 더욱 작아지게 하고 있다…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고 그네 뛰는 명절이었어요. 그런 명절이 세계적으로 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으로 등록된다니 주민들의 자부심이 더 커졌죠. 유네스코 등재를 추진하면서 시민들이 결집력도 강해졌어요. 강릉단오제를 더 잘 치러야 한다는 생각도 확신했고요.” 김동찬 …
2012.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민들은 “마을 한가운데 위치한 견사 때문에 20년 간 피 비린내 속에서 살아왔다”며 “악취와 소음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아우성 치고 있다. 하지만 견사 주인은 “생계와 재산권이 달린 문제인데, 마을 주민들과 마찰로 우리도 역시 힘들다”는 입장이다. 견…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 일상과 예술의 경계가 허물어져 누구나 창작을 하고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어요.” 매주 토요일마다 홍대 앞 놀이터에서 열리는 ‘홍대 예술시장 프리마켓(이하 프리마켓)’은 한여름 무더위도 아랑곳 않고 젊은 예술가들의 패기로 더욱 뜨거…
2012.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산면 무수리에서 3대에 걸쳐 한평생을 살아온 김성권씨. 그는 기자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우리 지역 참 아름답죠?”라며 송산 자랑부터 늘어놓았다. 소나무와 동산 등을 의미하고 있는 松園(송원)이 자신의 아호라고 밝힌 김성권씨는 그야말로 자연과 벗 삼고…
2012.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천하에 드러나는 계기가 되었다. 해나루 시민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박미상 강사는 기간제 교사를 역임했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학 과외도 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교육자인 그녀는 대구 중학생 자살의 주인공 권승민 학생의 어머니 임지영씨가 쓴 …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각종 약들이 쌓여 있는 낡은 찬장, 수백 명이 수천 번은 앉았다 갔을 어느 제약회사의 이름이 새겨진 나무 의자, 80년대에 유명했던 감기약의 광고지. 고대면 용두리 대동약방의 풍경이다. 의약분업 이후 부쩍 늘어난 약국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적 문화적인 관계로 인하여 떨어질 내야 떨어질 수 없는 밀접한 관계로 살아왔다. 일본은 명치유신(明治維新)을 단행한 이래로, 서양문물과 과학기술을 받아 드려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근대국가를 건설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앞선 문물을 선용(善用…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아직 군사독재 시절의 낡고 비민주적 유산이 남아 있다. 그것이 남아 있는 이유는 서울시가 매년 수십억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위 ‘계도지(啓導紙)’가 그것이다. 국어사전에도, 백과사전에도 발견되지 않는 용어이다. 당연히 법적인 …
2012.08.14 · 문화·교육 · 우현선
… 물론 중국에서 이주한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에서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느낄 수 있도록 추진됐다. 홈스테이에 참가한 중국, 한국 학생들은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왜목마을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면천 태신목장, 영전황토…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하는 일은 손바느질을 할 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정 씨가 자부심을 갖고 있는 기술 중 하나다. 맨손으로 가죽을 자르고 이어부쳐야 하다보니 손 관절이 멀쩡할 리가 없다. “30년 동안 손으로 가죽을 꼬메고 재봉질을 했더니 이제는 손 관절이 약해져서 힘들…
2012.08.13 · 환경·안전 · 김창연
…과 품질 면에서 차별화를 선보이는 한식 수제 도시락 전문점이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쉽게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 상황에서 간편하게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음식을 접하기는 쉽지 않다. 본도시락은 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식단으로 짜여진 다양한 메뉴…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은 쉽지 않아요. 특히 계룡장학재단에서는 장한어버이와 효부를 선정하고 있는데, 2011년부터는 다문화가정 여성도 그 대상이 되고 있고, 선양에서는 매년 계족산 맨발축제를 하는데 2011년에는 다문화정책연구원 지원을 위한 축제를 하기도 했죠. 협찬사에…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 합덕읍 점원리 상궁원 259번지에서 아내 박호분 씨와 3대째 살아오고 있는 이광식(79세) 씨는 천주교 합덕성당 부설 ‘성가정 노인대학’ 학장이다. “지난달 26일 성가정 노인대학교가 한 학기를 마치고 방학에 들어가던날 이철환 당진시장으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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