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추가 송전탑 절대 안 돼”
김홍장 당진시장이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 입장을 명확히 밝힌 가운데,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해 온 당진시의 지중화율은 현재 0.47%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로의 길이와 철탑의 개수는 서산에 이어 두 번째다. 김홍장 시장은 지난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건 · '석문 송전선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 입장을 명확히 밝힌 가운데,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해 온 당진시의 지중화율은 현재 0.47%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로의 길이와 철탑의 개수는 서산에 이어 두 번째다. 김홍장 시장은 지난 1…
2015.08.28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면천면·송산면·정미면이 우수상을, 송악읍·고대면·석문면·대호지면·순성면·신평면·당진1동·당진2동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읍·면·동 주민자치협의회 제안 공모사업 ■당진3동: 주민갈등 관리·자율조정 상담실 운영, 이웃 간 갈등 예방 …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와 김동완 국회의원의 주최로 고압 송전선이 주민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주민 건강조사 상황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2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순천향대 라미경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정상…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물의 적정가를 보장하기 위한 조례를 시행토록 하겠다. 송악·신평·합덕·석문·송산 등 특성화된 지역거점을 육성하겠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한지 5년 6개월이 지났으나 아직 사업자로 선정하지 못하고 주민들의 재산권만 침해하고 있다. 이를 어떻게 해…
2014.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동부화력 수용은 단지 석탄화력 2기에 그치지 않는다. 예정대로라면 석문, 송산, 송악을 거쳐 132개의 철탑이 들어서게 된다. 현재도 521개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인데 이 송전선로가 들어서게 된다면 당진에 전체 철탑의 20%에 달하는 철탑이…
2010.05.31 · 정책·행정 · 우현선
…하고 농약 및 화학비료사용을 줄이겠습니다. - 석탄 화력발전소 증설 및 송전선로 증설 저지하겠습니다. - 계림공원과 쌈지공원, 체육공원 등 공원조성을 늘리고 나무심기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 현재 추진 중인 당산저수지 생태공원사업, 당진천 하수 역펌핑…
2006.05.22 · 정책·행정 · 이희철
…는 만큼 송전탑 건설은 피할 수 없는 현상으로 보여진다. 이미 상당수의 송전선로와 송전탑이 건설되어 지역환경을 훼손하고 도시의 미관을 해침은 물론 지역개발에도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나 송전선로 건설을 원칙적으로 봉쇄할 수는 없다고 판단…
1998.03.02 · 정책·행정 · 이명자
… 들고 가두행진한 뒤 집회시작 3시간만에 자진해산했다. 한편 76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당진화력이 위치한 석문면에서 대호지·고대·정미면, 서산시로 이어지며 대호지면 도이2리내에는 8기의 송전탑이 세워져있다. 이 사업은 전력규모가 국내에서 가장 큰 …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너진 것에 대해서는 살펴본 뒤 보수하겠다. △대치리장 이기용:345kv 송전선로가 면천 6개마을을 거쳐 우회하도록 되었다. 주민들이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냈으나 대책이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 당진 사기소리에서 서산 와오리까지 직선으로 가도록 해…
1996.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심한 갈등 기업활동보장·근로주민복지, 당진군 두가지 과제안아 108호 석문공단 업종변경 추진한다 충남도, 대단위 공해업종유치위해 도 사업단장 군개발위 방문해 유공입주 강력시사 ‘선개발 후분양으로 저공해 기업 유치하라’ 주민반발 소난지도 의병총 정비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