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9 · 지역사회 · 박경미
우강면민 직접 참여해 마을사업 발굴
…지고 있습니다. 지난 회의에서는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무명섬 관광지 개발, 쓰레기 수거 문제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회의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구체화해 우강면만의 사업을 발굴할 것입니다. 마을계획단 여러분들께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5건 · '솔뫼성지 개발'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19.06.19 · 지역사회 · 박경미
…지고 있습니다. 지난 회의에서는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무명섬 관광지 개발, 쓰레기 수거 문제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회의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구체화해 우강면만의 사업을 발굴할 것입니다. 마을계획단 여러분들께서는 …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추진 △송산부두 건설 △대중국 농축수산물 허브단지 조성 △왜목 마리나항 개발로 해양레저산업 육성을 내세웠다. 또한 ‘함께 잘 사는 농어촌’ 분야에서는 △농업인 월급제 확대 실시 △대단위 농업원예복합단지 조성 △당진형 3농 혁신 확산 △발전소 온배수를 …
2018.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솔뫼성지를 둘러보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카페솔뫼가 솔뫼성지 근처에 새롭게 문 열었다. 솔뫼협동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페솔뫼는 솔뫼성지를 찾은 순례객과 방문객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카페솔뫼에서 매니저를 맡고 있는 인주연 매니저는 “카페솔뫼는 솔뫼성…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있다고 보는가? 철강과 자동차 산업이 침체기인데 이를 뒷받침할 항만 개발과 해양물류 활성화가 당진평택항을 중심으로 필요하다. 해양관광루트로 잘 조성해 서해안의 관광지로 거듭나게 해야 한다. 또한 내포문화와 소난지도 의병총, 대호지 4.4독립만세, …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녕을 기원하는 안섬풍어당굿, 한진풍어당굿, 그리고 김대건 신부의 생가인 솔뫼성지를 중심으로 한 천주교 문화, 당진지역의 항일운동인 면천 3.10학생만세운동과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소난지섬 의병항쟁, 승전목 전투 등 수많은 역사문화에 대한…
2018.01.05 · 정책·행정 · 임아연
…계획 승인을 거쳐 올해 후반기에는 착공될 것이다. 또한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도 본격 궤도에 오르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이밖에 다양한 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 Q. LNG기지 건설과 관련해 어기구 국회의원과…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배출하여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워지는 솔뫼성지는 내포천주교 문화유산 중 가장 중요한 성지로, 증조부인 김진후를 비롯하여 김대건까지 4대에 걸친 순교자와 성인들이 이곳 솔뫼에서 태어나고 자라남으로써 명실공히 한국 천주교…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 문 회장에 따르면 “이는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무명섬 개발을 통해 관광인프라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정책과 전혀 맞지 않는다”면서 “주민들은 우강면 어느 곳에도 송전선로가 세워지는 것을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송전선로…
2017.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 같은 우강면의 계획에 반발하고 나섰다. 일부 주민들은 면사무소 인근에 솔뫼성지가 있어 별도의 공원은 필요 없는데다, 청사를 신축하며 새롭게 조성해 놓은 주차장을 훼손하면서 다시 공원을 만든다는 것은 전형적인 예산낭비라고 지적했다. 특히 공원을 조성하…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솔뫼성지·무명섬 등 관광자원화 필요” 김선태 우강면장 송산리 인근의 국공유지를 개발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야 한다. 또한 자연적 가치가 큰 무명섬을 개발해 관광자원화 해야 하며, 솔뫼성지 등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한면 …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때문에 지자체 마다 관광코스 및 관광상품을 개발하고자 지역특화, 축제,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 그 지역의 식당과 숙박업 등 관련 서비스업이 활성화 되고 결국 이는 지역경…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덕읍 발전의 중요한 기로에서 이장협의회장을 맡은 호순철 회장은 “역세권 개발 등 이렇게 여러 가지 여건이 마련됨에 따라 장기적인 발전을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강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합덕성당 등 천주교 순례길을 잇는 코…
2016.12.17 · 산업·경제 · 이영민
…난 12일 진행됐다. 아이디어하우스는 실효성 있는 행정의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으로 6개 분야에서 53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모임이다. 이날 보고회 참석자들은 △환경 △도시 △보건·복지 △농업·지역경제 △교육·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공…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 항만 등 우수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한편 솔뫼성지와 왜목마을 해수욕장의 방문 만족도가 40% 이상으로 높은 만큼 체류형 프로그램과 연계상품 개발도 필요하다. ‘해나루’ 브랜드 마케팅 전략 수립 등 당진의 특산물을 활용한 …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터 시상해 오고 있는 경관에 관한 국제상이다. 당진시는 올해 시상식에서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합덕성당 등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천주교 관련 유적을 연계해 조성한 버그내순례길을 출품해 수상도시로 선정됐다. 김홍장 시장은 “이 길은 19세기 서해 바…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상공인들에게 꼭 필요한 원도심 활성화, 맞춤형 시장지원, 음식점 메뉴 개발, 나들가게 지원 등 시스템을 갖춘 ‘상권 활성화 재단’을 설립해 소상공인과 기업인 상공인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아울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과 축산인을 …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은 역사 깊은 천주교 신앙의 근원지로서 2014년 프렌체스카 교황이 솔뫼성지 등을 방문한 후 전국 각지에서 상당수의 성지순례자가 찾는 지역으로 성장하였으므로, 천주교 성지순례자와 합덕제를 연계한 관광코스를 제대로만 개발한다면 시너지 효과는 상당히 …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으로 보인다. 변호인단(법무법인 대호·태평양·원)과 함께 내부적으로 논리개발과 법리검토에 집중하고 있다. 유사사례가 있는 자치단체와 국가기록원 등을 방문해 피고 측 주장에 반박할 수 있는 자료를 수집하는 등 소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반드시 승소…
2016.02.26 · 정책·행정 · 김남배
…대한민국 관광의 보석으로 발전시키겠다”며 “관광 특구 지정과 관광자원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공약 관광 산업 발전 1. 난지도-도비도-왜목-장고항을 잇는 해양 관광 산업 개발 2. 한진-삽교천-솔뫼성지-신리성지 연결, 역사·문화·관광 산업 개발…
2016.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 핵심사업은 면천읍성 복원사업과 삽교호 관광지 주차장 조성사업을 비롯해 솔뫼성지 명소화 사업 등 5개 사업이다. 또한 농수산 분야에서는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 등 5개 사업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선정했으며,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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