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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건
연도
2008년

91건 · '아이들이 있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보리밥은 가마솥이 최고죠”-‘가마솥보리밥’ 대표 김경분 씨

    …한 노하우를 쌓아왔죠.” 김 대표는 당진에 가마솥보리밥집이 이미 알려져 있는 상태라서 굳이 가게이름을 바꾸지 않았다며 가마솥보리밥집의 대표메뉴라 할 수 있는 보리밥 정식과 우렁쌈장정식 등에 계속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리밥 정식은 6종류의 나물과…

  2. 2008.06.0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아이들 배움터 지키기에 나선 당진교육청과‘어머니 포순이’

    …비쳤다. “요즘 많은 학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안전에 대해 상당히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어머니 포순이 대원이 되어서 함께 활동했으면 더욱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대원이 늘어나면 그만큼 활동 횟수도 잦아지고 활동폭도 넓어져서 …

  3.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쏘렌토(Sorento)’ - “스파게티, 피자가 생각날 땐 쏘렌토로”

    …이 생겨나고 있죠. 유동인구도 많아지고 먹을거리에 대한 욕구도 강해지고 있는 반면 선택할 수 있는 메뉴의 폭이 그리 넓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쏘렌토 개업을 준비해왔습니다.” 박 대표는 쏘렌토의 많은 메뉴들이 십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소스와 고급재료들로…

  4. 2008.05.26 · 환경·안전 · 최운연

    초등생 등교시간, 하수도공사 ‘위험’

    … 서정초등학교 한길동 교장은 “전체학생의 80%가 학교 후문을 이용하고 있는데 아이들 등교시간에 대형 장비들이 공사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했다”며 “학교에 사전 협조공문 등 어떠한 협의도 없이 공사를 진행해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될 수 밖에 없…

  5. 2008.05.05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엄마, 아빠, 친구들과 놀았어요”

    … 무척 좋아한다며 이번 행사에 대해 만족해했다. 또 “각종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사회성과 협동심을 함께 기를 수 있는 좋은 행사인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놀이마당 중 떡메치기는 어린아이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되었다”며 “조금 더 행사와 행사장 주변 …

  6. 2008.05.05 · 환경·안전 · 우현선

    원당중 앞, 교통안전 ‘사각지대’

    …3개월 된 원당중학교 정문 앞 4차선 도로가 교통안전 사각지대로 전락해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 학교 정문 앞 도로에서는 최근 차량의 중앙선 침범과 보행자의 무단횡단이 예사로 일어나고 있다. ‘나 하나쯤이야’하는 안일한 교통의식이 낳은 불법…

  7. 2008.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52]정기고사에 대한 추억

    …대 초 고교시절 생각이 난다. 고교 3년간 학교를 파하면 서울 노량진에 있는 국원독서실이라고 하는 곳에서 온 종일 밤을 새웠다. 몸이 피곤하면 엎드려 자기도 하고 그러면 새벽이 되어 잠이 깨는데 수학의 정석 책이나 영어의 종합영어책장엔 어김없이 침 자…

    당진시대
  8.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의 전설’ 1차 연재에 이어 제2차 기획취재를 통해 지역의 전설을 찾아 향토…

  9. 2008.04.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원당탑학원 - “과외 하듯 소수정예로 가르칩니다”

    … 넘게 당진읍 지역에서 공부방을 운영했어요. 처음엔 부업처럼 시작했는데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정식으로 학원을 열게 되었죠. 현재 초·중 전 과목은 물론 영어·수학를 위주로 한 고등단과반까지 운영하고 있어요.” 장 원장은 소수정예로 운영되는 수업이 …

  10. 2008.04.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원당초등학교 자모회주관 도서바자회 열어

    …열렸다. 학교내 도서관에서 열린 이 행사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로 2년 전에 처음 시작됐다. 유미정(42) 원당초등학교 어머니회 회장은 학년별 추천도서목록을 보고 책을 선별한 후 업체와 상의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

  11.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9]인성과 학력

    …동을 다스리는 양심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삶에 여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낀다. 조금 일찍 출발하면 질서를 지키기가 쉽다. 법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조급함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신호를 기다리는 차량…

    당진시대
  12. 2008.04.07 · 정책·행정 · 우현선

    [4.9 총선에 바란다] “공약 중심·국민 위한 정치해야”

    …번 같은 불명예를 당해서는 안된다며 지역의 토착민 뿐만 아니라 늘어나고 있는 새로운 공동체의 구성원들도 자신의 의무이자 권리를 행사해달라고 강조했다. 유권자들은 무엇보다 ‘공약중심, 정책중심’의 선거가 치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거를 위한 공약(空約…

  13.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학원연합회 결식아동돕기 일일찻집

    …이다. 이지은 회장은 “생활에 가장 기본이 되는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4.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문화예술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⑸] “건전한 아이들의 문화를 만들어 주고 싶다”

    “당진 아이들이 건전하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지난 3월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한 지휘자 한미경(39) 씨는 학창시절부터 노래를 좋아했다. 대학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음악을 공부하게 된 한 씨는 독창보다 합창이 만들어내는 …

  15.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7]장애를 극복한 힘

    …. 그 후 로라가 죽는 시련도 겪지만 앤은 로라가 남겨준 희망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으로 시련을 이겨내고 최우등생으로 졸업했고 한 신문사의 도움으로 개안 수술에도 성공했다. 수술 후 어느 날 앤은 신문기사를 봤다.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

    당진시대
  16.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 - 당진의 40~5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당진발전 가속화시킬 수 있는 인물 선택해야”

    …동을 벌이고 있다. 당진의 여론주도층이면서 가장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연령대인 40∼50대 인물들은 당진지역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이 발전에 안주하지 말고 앞으로 더욱 탄력을 줄 수 있는 추진력 있는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

  17. 2008.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군수님께 장학금이란 무엇인가요?

    …들보다 특별한 교육을 자신의 2세에게 적용해 다른 아이들보다 더 경쟁력 있는 아이를 만들기 위한 부모의 욕심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사교육의 부담을 없애기 위해서 공교육을 강화하는 것과는 달리 일부 성적우수자에게 사교육을 시켜주는 것은 수익자 부담의…

    당진시대
  18.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는 동안 아현이와 송현이는 자료실을 오가며 연신 책을 가져다 읽었다. “아이들이 갓난아이 때 할머니 손에서 컸어요. 엄마 손이 가장 필요할 때 함께 해주지 못한 것이 미안해서 아현이가 4살 때부터는 잠자리에서 매일 동화책을 읽어줬죠. 아마 그때부터 아…

  19.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 현장을 가다 - 당진의 20~3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 “정치인에게 할말 하려면 투표해야죠”

    …좋은 공약이 후보 선택의 기준 당진 조향빌딩 4층 한솔교육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애경(29)씨. 모든 선거에서 빠짐없이 투표했던 그녀는 지난번 대통령 선거에서 주소지를 잠시 옮기는 바람에 선거에 참여하지 못해 아쉽다며 이번 선거에는 꼭 참여하겠다고 말했…

  20. 2008.03.03 · 산업·경제 · 김태숙

    [2008 총선기획 유권자는 바란다④ | 아동·청소년분야] 도시화 기회를 어린이·청소년분야 투자의 기회로

    …구성원이 대부분 유아기에서 아동기에 이르는 아이들의 학부형인 데다가 그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을 쭈욱 함께 고민하다보니 자연히 독서환경 뿐 아니라 교육환경 전반에 대해 관심이 많다. “오늘의 교육현실을 보세요. 참 암담하지 않나요? 정권이 바뀔 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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