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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지키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6건
기간
1993—2026

126건 · '아이들 지키는'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날의 상록수 다시 피어나다

    …“독서는 자존감과 주체적인 자아를 형성해주고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기를 지키는 힘을 길러준다”며 독서를 통해 ‘마음근육’을 단련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그는 깜짝 소식으로 청중들에게 현재 준비하고 있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홍보·진행…

  2.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했다. 이후 친정에서 1년 동안 남편과 함께 살았다. “무엇보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했고 우리 가족을 위해 행복하게 살자고 다짐했어요.” 소녀에서 억척 주부로 고 씨 부부는 당진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허리띠를 졸라맸다. 남편 박 씨는 취업…

  3.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월이 지나고 4월, 5월에도 어김없이 행정실을 찾았다. 그는 “처음에 간식을 살지, 쌀을 사서 전할지 많이 고민했…

  4. 2017.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전수교육관 개관

    …회장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앞으로 당진교육지원청과 협의해 아이들을 대상으로 차례주, 명절주 담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잊혀져가는 우리의 무형문화유산을 지키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면천두견주가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보전과 전승에 …

  5.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니어클럽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지킴이

    머리가 희끗한 어르신들이 학교로 향한다. 주름진 손으로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반갑게 손을 흔들기도 하고 한 마디씩 칭찬을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본연의 임무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당진시니어클럽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은 어르신들이 CCTV …

  6.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별자리에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소원을 들어주는 하늘이슬별,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콩별과 누룽지별, 뒷간자리와 똥별이 있다. 똥별이 황금색이면 좋은 기운이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의 별자리에는 사람들의 바람을 담았다.…

  7.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시민들 나서야

    …교지역보다 두 배 높다는 발표가 있었다. 벌써부터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아이들 건강 때문에 공기 좋은 곳으로 이사 가겠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죽 했으면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당진에코파워(SK석탄화력발전…

    당진시대
  8.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 이렇듯 숲은 살아 숨 쉬는 생명체다. 숲 활동은 이런 자연의 변화를 아이들이 직접 관찰하고 몸으로 느끼면서 자연의 순리를 터득하며 사계절의 변화를 체험하는 활동이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상품화된 장난감으로 실내에서 노는 시간이 많아 야외활동 하는 …

    당진시대
  9.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리아의 경우 유치원부터 박사까지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도 이제 아이들의 교육을 국가가 책임질 필요가 있다. 이창식: 다문화사회를 위한 노력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문화주의 개념이 대두됐다. 그러나 이념은 있지만 실천은 없다. 다문…

  10.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홍장 당진시장인권도시 당진 만들기, 이제 시작해야 한다

    …되는 것을 걱정하는 나라가 있는 반면, 지구의 한쪽에서는 빈곤과 기아로 아이들이 굶어 죽어나가는 것이 지구촌의 현실이다. 국가 간 빈부격차만이 아니라 한 국가 내에서도 극심한 빈부격차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인권을 말할 때 사회적 약자…

    당진시대
  11.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석붕 예비후보“다음 시장선거엔 출마 않겠다”

    …를 만들어 경제를 살리는 일과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 당진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소를 만들어 내야 한다. 또한 최근 북한의 도발로 인한 개성공단 폐쇄 결정 등 단호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당진시대
  12.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1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이하 녹색어머니회) 오미숙 회장은 “녹색어머니회는 아이들의 교통지도 뿐만 아니라 사회단체로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고싶다”고 말한다. 당진에 많은 초등학교 앞에는 노면 부실, 인도 끊김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

  13.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구 딸이 또 딸을 낳았다더라, 마을의 소식은 골목에서 피어났다. 그리고 아이들은 골목에서 뛰어놀았다. 이들이 동네에서 숨바꼭질을 할 수 있었던 건 구불구불한 골목마다 술래의 눈을 피할 수 있는 곳이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골목을 지키는 …

  14.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골목길을 찾아서 천의장터의 시간은 느리게 간다

    …은 목청껏 소리를 질렀을 테고, 그 사이로 엄마 손을 잡고 장터를 찾은 아이들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뛰놀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가 무색할 만큼 너무도 한적하다. 사람 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정미면 천의 장터는 시간이 멈춘 듯 적막함만이 맴돌…

  15.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스승의 날 맞이 인터뷰매일 아침 ‘깃발’드는 교장 선생님

    … 아침 7시 40분이면 그는 학교앞 길목에서 깃발을 들고 선다. 그리고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맞는다. “하루는 버스에서 내린 한 녀석이 친구한테 ‘역시 교장 선생님은 우릴 실망시키지 않아!’라고 말하더라고요. 아마도 친구들끼리 오늘 교장 선생…

  16.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하고 이 나라도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을 잘 지키는 일입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마음이 뒤숭숭해지면 나의 모든 삶이 무너지고 맙니다.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

    당진시대
  17. 2014.08.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보도 ‘조례’를 함께하며

    …관한 법규적 성격을 가지는 조례를 제정할 수 있다. 규범 제정자와 법을 지키는 자와의 간격이 좁은 조례는 소위 ‘살아 있는 법’이다. 당진도 지난 2010년 5000여명 주민들의 청구로 만들어진 ‘당진시학교급식지원에 관한 조례’의 현물공급 조항 덕분에…

    당진시대
  18.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다. 오로지 초록이 만연한 숲과 넘실거리는 바다만 있을 뿐이다. 섬마을 아이들의 눈에 학교는 공부방이자 놀이터이자, 세상의 전부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소난지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도착하면 자연만이 가득한 조용한 세상이 펼쳐진다. 이정표 없이 …

  19.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에 따라 그 해 장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길일을 택하고 금기사항을 엄격히 지키는 등 지극 정성을 기울였다. 한 해 동안 쓸 메주를 쑤는 일은 김장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월동준비였다. 어머니가 콩을 삶으면 아이들은 발로 밟고, 아버지는 볏짚으로 묶…

  20.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 나면 염을 하기 전까지 시신을 안치했던 곳으로 음습한 기운 때문에 동네아이들은 이곳을 지날 때면 두려움에 떨었다고 한다. “덕대 앞을 지날 때는 막 달음박질 치고 그랬어. 가시덤불이 무성하고, 빛이 잘 들지 않아 컴컴했으니까. 으슥하고 무서운 곳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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