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 시작했다. 엄마이기에 어린 자녀를 떼어놓을 수 없어 저녁 연습시간마다 아이를 데리고 연습실을 찾았다. 여름에는 연습실 안에 작은 텐트를 마련해 아이가 놀 수 있도록 하는 등 육아와 연극을 병행했다. 그렇게 극단 당진 단원들과 함께 다양한 무대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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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건 · '아이 노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 시작했다. 엄마이기에 어린 자녀를 떼어놓을 수 없어 저녁 연습시간마다 아이를 데리고 연습실을 찾았다. 여름에는 연습실 안에 작은 텐트를 마련해 아이가 놀 수 있도록 하는 등 육아와 연극을 병행했다. 그렇게 극단 당진 단원들과 함께 다양한 무대에 올랐…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 남편과 결혼하면서 낯선 당진에 정착했다. 결혼생활 7년 만에 어린 두 아이를 남겨두고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는 커다란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그가 꿋꿋하고 씩씩하게 당진에 살고 있는 건, 어릴 적부터 이미 마음 한켠에 자리 잡았던 그의 꿈 때문인지도…

2016.12.31 · 문화·교육 · 임아연
…방망이를 들었다. 또각또각 다듬이질 소리에 어른들은 옛 추억에 잠기고, 아이들은 경쾌한 리듬에 마냥 신나기만 하다.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홀에서 슬항리 청삼마을 다듬이연주단의 창단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최선희 △이정의 △손양순 △김찬숙 …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두 개를 사 다리를 놓았고 그게 지금의 ‘채운교’다. 그후 채운동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채운 다리에서 주워 왔다”고 말하곤 했다. 마음도 곱고 얼굴도 예뻤다던 채운 아가씨다. 우리의 채운할머니 김춘기(정미면 천의리·88) 씨도 그렇다. 비록 아가씨 …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전전파관리소 당진사무소에서 청원경찰로 근무했다. 퇴직 후 나는 송산1리 노인회 총무로 3년 째 활동하고 있다. 이 세상에 타임머신이 있다면 군인이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나는 군대생활이 좋았다. 규칙적인 것을 좋아하는 나와 잘 맞았다. 옛날엔 과거…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 응원단 등 30개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동아리가 무대에 올랐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무대에 오른 동아리들은 아낌없이 자신들의 끼를 드러내고, 이를 보는 당진시민들은 그들의 열정과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또한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
2016.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람들도 지워가고 결국엔 본인 스스로까지 잊어버리게 되는 병이다. 최근 노인 인구가 증가하며 치매 환자도 급증하고 있다. 100세 시대가 현실이라지만 무엇보다 ‘건강한’ 100세 시대를 살아가야 한다. 건강한 뇌와 건강한 정신으로 노후를 행복하게 보낼…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큰딸이 그런다. 자기 아빠는 퇴직 후에도 노인정에서 인기 있는 할아버지일 거라고. 그래서 걱정이 없단다. 무슨 걱정을 말하는지 모르겠으나 좀 전에 아파트 주차장에서 만난 동네 어른들을 보고 하는 말일 게다. 초면의 할아버지 두 분과 낯이 익은 할머니 …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우리 지역에는 각 학교마다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도록 돕는다. 이에 본지에서는 학교 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을 소개하고 지역 학부모들에게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교황이 찾았던 솔뫼성지를 지나면 푸르른 녹…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스승의 날이어서 책상에 카네이션 바구니가 놓여있는 것 같다. 당시 나는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치는 교육자, 참된 교육을 실천하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43년 6개월 동안 교직생활을 하면서 잊지 못할 제자들이 참 많다. 오랜 시간 교사로 활동한 만큼 제…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 바둑의 가장 큰 매력이다. 바둑판 안에서는 세대 차이도 없다. 나이든 노인과 젊은이가 마주 앉아 바둑을 두고 있노라면 긴 말 없이도 서로 교감을 이룰 수 있다. 바둑을 두는 동안은 계속해서 머리를 굴려가며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공부하는 학생들에겐 집…
2016.01.09 · 문화·교육 · 김예나
…고민하고 연구하기 위해 시작했다. 그는 군부대는 물론이고 여러 기업체, 노인대학 등 오 강사를 원하는 곳이라면 주저하지 않는다. 다양한 곳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파하고 힘을 불어 넣어주는 오난영 강사는 현재 당진시보건소에서 70~90대 어르신들…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 체험 등을 하기 위해 나올 텐데, 현재 우리 지역에는 많은 인원의 아이들을 수용할 청소년 시설이 없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가 개관했다.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의 방향은? 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는 진로체험처와 학교와의…
201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월은 국군의 날을 시작으로 노인의 날, 개천절 등 기념일이 무려 14일이나 된다. 게다가 여기저기서 수많은 행사가 열리다 보니 10월은 어디를 먼저 참석해야할지 모를 만큼 정말 바쁜 달이다. 10월 행사 중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한 ‘당진을 그리다…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데 지킴이 근무일정에 내 하루 일과를 맞춘다. 지킴이 봉사를 하면서 아이들의 등하굣길 지도를 돕고 있으니 술을 먹거나 놀 수 없기에 내 건강도 저절로 챙겨지는 셈이다.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내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좋다. 사진을 찾으면서 잠시 …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상담가가 상담과 치료를 맡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3층까지 확장해 아이들이 행복한 마음놀이터(바우처 사업)를 문 열었다. 이 안에서는 보다 안정된 공간에서 놀이와 미술, 모래놀이치료와 푸드테라피를 진행한다. 또한 당진가족상담센터에서는 전문가 양성…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어트 댄스와 요가 수업을 듣는다. 여유 시간에는 탁구도 친다. 그는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요리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있다. 그의 하루는 건강함이 넘친다. 왕년엔 ‘기계체조 선생님’ 인생 100세 시대라고들 한다. 사람이 태어나면 한 세기를 산단다.…
2015.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생겨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게 됐단다. 지금은 당진의 19개 노인대학에서 치매 예방에 관한 강의로 교육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김 지부장의 꿈은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담당하는 시스템을 자신의 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세상 속에서 건조해진 아이들에…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들을 키우느라 책과는 이별을 고했다는 새샘물독서모임 최혜숙 회장은 아이가 자라고 책 읽을 여유가 생겨 요즘 다시 책을 잡았다. 오랜 시간 동안 책을 읽지 않다가 접한 책이 바로 최 회장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다. …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자세한 문의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360-3061)으로 하면 된다. 노인에게 웃음 주는 노인들 당진노인복지관 한울림밴드 희망기관 신청 접수 중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 소속 한울림밴드(단장 김명식)가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내 노인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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