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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기간
1993—2026

75건 · '엄마 아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와 나누는 마주이야기

    …호 어린이가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를 배우고 난 후 김호 어린이 : 엄마 남자들은 아기씨를 가지고 있데... 그런데 아기씨를 다 쓰면 어떻게 돼요? 김호 어린이 엄마 : 할아버지가 되지요. 김호 어린이 : 우리 아빠도 아기씨가 있지요? 왜 아직도 …

  2.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과 함께 접어내는 행복 - 구자인(석문새마을금고 삼봉본점 2층 공부방)

    … 의외로 젊어 보이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오늘은 종이로 만든 카드로 「엄마·아빠에게 편지 쓰기」를 한다. 선생님이 준비한 종이를 나누어주고 먼저 시범을 보이자, 이내 조그마한 손가락들이 부산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계속 재잘거리면서도 잘 안 되는 부…

  3.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기도 잘 안 걸리고 잔병치례도 적은 것 같아요”

    …건강아로 선발된 김민성 아기. 민성이는 오늘 행사장에서 다른 아기들처럼 엄마와 단둘이 아니다. 아빠와 민성이의 두 누나까지 같이 온 것이다. “모유를 먹이니까 아이가 훨씬 건강한 것 같아요.” 엄마 정현옥(32)씨는 모유를 먹여서 감기도 잘 안 걸리고…

  4.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년 - 정호승

    …」, 「서울의 사랑하다가」,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등의 시집이 있음 아빠의 마음속에는 더이상 자라지 않는 소년이 있어요 엄마가 짜준 앵두빛 스웨터를 입고 하루종일 눈사람을 만들다가 그대로 눈사람을 따라간 소년이 있어요 엄마의 마음속에도 더이상 자라…

    당진시대
  5.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꽃처럼 자라렴, 아가야!” - 이해용·김순정 부부의 또 다른 봄

    … “아가야”소리가 들릴 때마다 입을 오물조물거리며 샛눈을 뜨고 이리저리 아빠와 엄마의 모습을 찾는다. 손가락 다섯 개, 발가락 다섯 개, 오목조목한 눈, 코, 입과 발그스레한 볼. 아기는 마치 불세출의 조각가가 온 정성을 들여 섬세하게 조각해놓은 듯한…

  6.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새끼돼지 엄마를 잃다?

    [순성] 엄마, 아빠! 어디 계세요? 저 여기 있어요! 어엄~마 꿀꿀꿀. 아이고 무서워라! 근디 웬 차들이 저리도 빨리 달리냐! 이러다 사람" 아니 돼지 잡겠네! 꿀꿀… 전 미아" 아니 미돈이 됐어요. 차를 타고 이사를 가다가 순성부근에서 실수로 차에…

  7.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수필]김수옥/엄마가 불쌍해요

    [독자수필] 김 수 옥 전 금랑문학회원 시집 청심록 두아이의 엄마 엄마가 불쌍해요 엄마가 불쌍해요 해마다 어머니의 제삿날이 다가오면 딸아이가 내게 하는 말이다. “엄마가 불쌍해요. 나도 엄마가 있고 아빠도 엄마가 있으신데 엄마만 엄마가 안계시니 너무 …

    당진시대
  8.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자녀의 정신건강을 위한 좋은 부모의 조건

    …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필자의 연구에서 아이들이 바라는 부모상중 첫째는 아빠의 경우 관심, 엄마의 경우 감정 조절이었다. 실상 내 자식이 아니라면 화가 나거나 조급해질 이유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내 아이이기에 감정 조절이 어려운 법이다. 아이를 야단…

    당진시대
  9. 1999.04.19 · 지역사회 · 김태숙

    아동심리/좋은엄마와 완전한 엄마, 그리고...

    아동심리 / 좋은 엄마와 완전한 엄마, 그리고 나쁜 엄마 아이의 또는 만들어 누구나 좋은 엄마, 좋은 아빠,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 그러나 어떻게 함으로써 좋은 엄마가 되는지 종종 혼란에 빠지고 더우기 좋은 엄마 노릇을 하고 있다는 착각 속에 ‘나쁜…

    당진시대
  10.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속놀이·마당극으로 온 마을 큰잔치

    … 것으로 대신했다. 체육도구 하나없이 흙먼지 속에서 치러진 운동회였지만 엄마, 아빠와 손잡고 춤을 추는 아이들 표정은 그래도 함박꽃이었다. 수해로 시름에 잠겨있던 어른들도 이날만큼은 열일 제쳐두고 나와 아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갔다. 아이들에게…

    당진시대
  11.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쌍한 북한친구 도와줄래요”

    …통해 보고는 친구들을 도와주겠다며 고사리손으로 성금을 모았다. 꼬마들이 엄마 아빠를 졸라 가지고 온 돈에 선생님들이 보태 마련한 성금이 모두 29만8천4백원. 수미어린이집에서는 현충일과 6.25가 있는 6월을 맞아 6.25의 실상을 주간학습으로 교육했…

    당진시대
  12.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탑동초 1학년 진영이의 엄마ㆍ아빠랑 나누는 사랑의 편지

    엄마 아빠 건강하시고요. 이사할 때 엄마 힘들었죠. 그리고 엄마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학원 많이 다니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왜냐면 상장을 받게 해주시고 공부 잘 하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엄마 커텐 빨때 손이랑 발이랑 부으셨죠. 그래…

    당진시대
  13.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와 신난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눈썰매장을 찾기 바쁘다. 우리군에도 올해 송악면 청금리 서해안관광농원이 눈썰매장을 개장해 꼬마손님을 맞느라고 분주하다. 눈밭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쾌감에 다시 썰매를 들고 꼭대기로 올라가는 아이들의 열기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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