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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기간
1993—2026

152건 · '우리는 작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 이름을 찾아주는 것이라고 명시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책에서 우리는 위안부가 아니라 일본군 ‘위안부’라고 불러야 한다고 쓰여 있다”며 “일본군에 의해 일본 문서에 위안부라 불렸던 것이므로 우리는 작은 따옴표(‘’)를 반드시 넣어 사용하고 범…

  2.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감상하는 법을 알려주는 박물관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7 천안박물관

    … 등이 이뤄지는 박물관이다. 천안박물관은 후자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작은 전시도 운영 2008년에 개관한 천안박물관은 상설전시 뿐 아니라 기획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상설전시에서는 청동기시대 유적과 유물 등을 중심으로 구석기시대…

  3.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4 독일 오펜바흐 시민대학“교육은 시민의 기본권”

    오펜바흐는 마인강 연안에 위치한 독일 중부 헤센 주에 있는 작은 도시다. 예로부터 오펜바흐는 피혁공업의 중심지로 독일 명품 중 하나인 골드파일이 탄생했던 도시이기도 하다. 오펜바흐는 2차 세계대전 이후 극심한 피해를 입었지만 전통산업인 피혁공업과 화학…

  4.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이들이 날리는 ‘신종하트(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두 개를 엇갈리게 겹쳐 작은 하트모양을 만드는 손모양)’ 때문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문득 나는 2000년 12월 6일 출간된 당진인 수필집에 나의 글이 실렸던 것이 생각났다. 글의 제목은 <꼴찌…

    당진시대
  5.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 당진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작은 교회에서 나름 두텁게 신앙심을 키우며 종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당진시대
  6. 2015.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민주주의…시민의 힘!”

    …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 상임위원장은 “우리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권력에 맞서 저항하고, 부조리한 사회를 변화시키려는 작은 몸부림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씨앗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7.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 카트만두에서 차로 3시간30분, 그리고 5시간30분을 걸어야만 나오는 작은 시골이다. 이 작은 마을에도 지진이 덮쳤다. 집이 무너졌고 사람들이 죽었다. 어니따 씨의 집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무너졌다. 고향에는 어머니(38)와 남동생(15)이 남아…

  8. 2015.03.2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김지희 작가

    Choice 재료 Mixed Meidia / 크기 40×120cm “우리는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매순간 선택을 하며 살아갑니다. 또한 각자의 기호와 취향, 상황에 따라 선택도 달라집니다. 어쩌면 퍼즐조각처럼, 조각보 패치워크처럼…

  9.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생 100세 시대 제2의 교육이 필요하다

    …00세 장수시대를 일컫는 새로운 용어(신조어)가 등장했다. TV광고부터 작은 모임까지, 사람들이 모이면 100세 시대를 어떻게 살 것인가가 화두다. 이는 늙어가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모든 이들의 관심사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들 상당수가 10…

    당진시대
  10.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 주형(부 박서준, 모 이경옥)이가 18박 19일동안 아프리카 케냐의 작은 마을 키베라에서 여름 방학을 보냈다. 세 아이들에게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내자고 제안한 건 영어강사 정선희 씨다. 당진에서 태글리쉬(영어와 태권도를 접목한 교육) 강사로 활동하…

  11.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기획 정미초등학교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을 맞아볼 거예요.”(안태건) [미니인터]뷰 유민 회장·이상일 부회장 “우리는 7년 지기 친구” “방학동안 부모님을 도와서 농사일을 할 거예요. 그리고 큰아버지 댁이 있는 울산도 가고 싶어요. 방학숙제도 밀리지 않고 해야죠”(유민) “일단 광주에 갔다…

  12.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현하면 행복해집니다

    …너에게 꼭 보여줘야겠어.” 하늘을 사랑했던 화가 고흐는 싸구려 하숙집의 작은 방에 앉아 창문 밖으로 보이는 희미한 석양과 별 하나를 보며 아름답고 정겨운 하늘을 동생 테오에게 그려 보냅니다. 이런 고흐의 창조적 충동과 자유로운 표현은 그저 바라볼 때의…

    당진시대
  13.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3] LP 모으는 음악광(狂) 유석무 씨 가슴으로 듣는 음악 LP소리에 빠지다

    …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음악은 살아 있다. 모든 소리는 평면적인 높낮이로 존…

  14.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뙤약볕·폭우 속에서도 ‘우리는 걷는다’ 국토순례 오리엔테이션에 처음 참석했던 작년 여름, 사무국장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국토순례를 수년년째 연이어 참가하는 학생들도 있단다.” 그 때는 ‘이런 고생을 왜 또 하지? 한 번으로 족하지 않나?’…

  15.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 산길과 들판, 공원과 산천을 누비고 다닌다. 김억 작가의 작품 속에서 우리는 옛 고구려도 백두산도 다녀왔다. 산수인물양물론에 의하면 자연이 사람의 성격을 형성시키고 사람을 만든다고 한다. 풍경, 자연의 변화에 따라 시대의 모습도 달라진다. 현대의 도…

  16. 2013.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문상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당진교육의 새로운 백년대계

    … 그동안 관내 교장 선생님들의 창의적 책임경영으로 이탈학생이 줄고 크고 작은 사건들도 없었기에 교육가족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일선 학교 현장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학습지도로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교육자료전, 전국…

    당진시대
  17.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효과적인 봄방학 보내기

    … 것이 현실이다. 힐링은 몸과 마음의 치료, 회복, 휴식을 의미하는데, 우리는 거창하고 대단한 것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꼭 거창한 것이 아닌 소박한 것 중에도 의외로 힐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다.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된다면 1박…

    당진시대
  18.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고대 슬항2리 최경숙 씨“슬항리에 바닷물이 들어오던 시절”

    …사진이다. 함께 교회를 다니던 친구이자 육촌언니인 최경옥의 소개로 만난 우리는 같은 동네에 살고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도 얼굴 한 번 본적이 없다. 당시에는 도로 포장도 되지 않았던 시기였고 한 동네에 살면서도 지금처럼 쉽게 오고가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19.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유곡초등학교 이진 교사가 추천하는 “윈스턴 처칠 그에 대한 나의 고뇌”

    …칠의 <폭풍의 한가운데> 중 한 구절에서 큰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이 우연이나 환경에 의해 좌우되지 않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늘 다짐하지만 어쩌면 인간이 스스로의 운명을 의식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는 바로 그 …

  20. 2012.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유선우 전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회장]장애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소망

    …. 장애 자녀를 키우면서 아이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느끼며 울고 웃는 우리는 잠시라도 마음놓고 쉬기를 바란다. 하지만... 가족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꼭 만들어야 하는 설치법이 있지만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꼭 만들어져야 한다는 설치법이 없어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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