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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03년

70건 · '우리 가족'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3.02.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역발전 방안 구상 중”

    …적으로 해결되야 하는 것이 지역경제의 회복”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우리 지역이 ‘어렵다’는 말이 나오자 오히려 합덕을 떠나는 사람이 더 늘고 있다. 합덕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지역현안을 풀어보기 위한 모임도 구상중이다”라며 회원들간의 화합을…

  2. 2003.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당진지회 임원 선출

    …뤘다”며 회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하고, “오늘 선출되신 임원들과 함께 우리 당진군 지회를 더욱 투명하게 운영하자”고 말했다. 이어 2층과 3층 회의실에서는 차기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임원진 선출이 진행됐다. 새마을협의회장에는 유광현 순성면협의회…

  3.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 첫번째 사진은 그 곳에서 찍은 사진이다. 정에 굶주려 있는 아이들은, 우리가 오면 마냥 신 이 났다. 매일 같은 반찬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했던 아이들은 우리가 가지고 간 음식들이 반가울 수밖에 없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서글픈 마음이 먼저 …

  4. 2003.01.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 단합에 주력할 터”

    …. 다 만 제대로 신경 써주지도 못했는데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준 우리 가족들에게 정말 고 마워요”라며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당진 여성이라면 누구나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해야죠. 지역에 있는 여성단체가 더 많이 여성단…

  5. 2003.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느지막이 얻은 막내로 우리 가족은 세상에서 제일 큰 부자 - 이건봉(농협중앙회 합덕지점 근무)

    … 삶에 내려진 또 하나의 보석이었다. 막내가 태어나면서 다섯 식구가 된 우리 집은 더욱 활기가 넘쳤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남들이 누리고 있는 기쁨을 두배로 맛보게 되었으니 잔치를 후하게 여는 것은 당연했다. 막둥이 돌 때는 자그마치 쌀 한가마니로 …

  6.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을 잃어버린 남매의 사랑과 희망 피워올리기

    … 위해 안간힘을 다해 달리는 알리. 여동생의 신발을 잃어버린 오빠와 그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가난한 삶 속에서도 아이들의 순수함으로 피어나는 희망과 사랑을 그린 천국의 아이들은 어려움을 모르고 사는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그런 영화였다. …

  7.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운전은 나의 천직, 가정과 직업을 같이 돌보는 직장여성 - 배미자 - 김기연 객원기자

    … 자가용이 보급되어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버스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큰 도구임에 틀림없다. 이 시민의 발을 모는 여성버스운전자 배미자(35,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씨를 만난 건 배씨가 모는 버스 안에서였다. 배미자씨…

  8.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열심히 산다는 것

    …야 하는 날들이 더 많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런 면에서 나는 우리 아이들이 겪어내야 할 길고 긴 여정을 생각하면 안타까워질 때가 있다. 중학교 아들놈에게 공부 안 한다고 다그치다가도 이제 15살인 우리 아들이 80만 산다고 해도 앞으로 65…

  9.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2002년 뒤로하고 새해 소망 가슴 가득

    …년 정태민 군 “취업준비의 결실 거두고 싶습니다” 취업준비생 김준상씨 “우리의 아이들 모두 행복했으면" 30대 주부 이선미씨 “건강하고 아들사업 잘되는 게 제일여” 쌍둥이 할머니 김영순씨 어느덧 임오년이 저물었다. 2002년의 마지막 태양은 서해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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