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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고유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5건
기간
1993—2026

205건 · '우리 고유의'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1. 2020.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두견주, 천년의 역사를 빚다

    … 어려웠고 명맥이 끊겨 외면 받기도 했다”며 “하지만 정성을 담아 빚고 우리 전통주가 알려지면서 지금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할인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두견주보존회는 누룩까지 직접 보존회에서 빚어 우리 고유의 술을 …

  2. 2020.03.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해담비농원“지역서 생산하는 비트 가공·판매하는 것이 목표”

    …개선, 빈혈 및 고혈압 예방,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효능이 알려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비트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특히 코로나19로 면역력을 강화해야 할 요즘에는 비트가 제격이다. “지역 농가, 노인과의 상생 목표” 농업회사법인 ㈜해담비농원은 비트…

  3. 2020.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국선도(단전호흡)하는 손진원·유희풍 씨호흡으로 건강한 삶 일깨우기

    …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을 살펴볼 예정이다. “국선도(단전호흡)는 우리 민족 고유의 심신 수련법이에요. 단전호흡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죠.” 국선도(단전호흡)를 수련하는 웰니스 단전호흡 동아리는 매주 화·목·금요일 당진여성의전당에서 모임을 진…

  4. 2019.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매력적인 도시 당진을 꿈꾸다

    …하고 있어야 한다. 윤리적이며 인문학적 상상력과 인내를 가지고 그 지역 고유의 물리적, 비물리적 특수성과 고유문화를 읽어낼 줄 알아야 한다. ‘예민한 관찰’과 ‘경청’을 통해, 혼자서는 구할 수 없을 복잡다단한 도시와 사회의 정보를 수집하고, 겸허한 …

    당진시대
  5.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뿌리도 그의 손길이 닿으면 생명력을 얻고 새롭게 탄생한다. 이 작가는 “우리나라 목재로만 사용해 공예품을 제작하고 있다”며 “형태와 무늬 등을 보면서 나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을 구상해 만든다”고 말했다. 그가 당진에서 만든 작품들은 벌써 수십 가…

  6.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문화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발생한다. 같은 나라 내에서도 문화적 차이는 상존한다. 김치문화는 한국 고유의 음식문화이지만, 지역에 따라 김치를 만드는 방식이 조금씩 다르고, 그래서 맛에서도 지역 간 차이가 분명했다(중국산 수입김치가 식탁을 점령하기 전까지는). 그런데 20세기 들…

    당진시대
  7.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당동으로 나뉘어 있지만, 읍·면·동·리·통으로 불리기 전에 각 마을마다 고유의 이름을 갖고 있었기에 잊혀져가는 마을의 이름을 기억하고, 유래 및 전설들을 발굴·정리하고 안내판을 설치하고자 한다.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마을 노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

  8.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화작가가 됐어요!”

    …조하는 기쁨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당진지역 향토문화라는 고유의 콘텐츠로 그림책을 만들어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꿈을 펼쳐나가는 청소년들에게 당진도서관이 징검다리가 돼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작가와 향토그림책 소개>…

  9.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2017년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지역자원 활용해야”

    …지역의 경쟁력도 높일 수 있다. 서해대교 야경, 갯벌 등을 훌륭한 송악 고유의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다. 손맛 좋은 가정식 등 푸드코트를 테마별 둘레길 주변에 개발하고 환경예술감독을 도입하는 등 조각과 조경작품을 시가지와 둘레길에 조성해 송악 고유의 …

  10.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기지시줄다리기, 화합의 장으로

    …분화되고 다원화 되면서 개인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하다. 마찬가지로 우리 고유문화도 저급문화처럼 여겨지고 퇴색되고 있어 쓸쓸한 마음마저 든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우리만의 고유의 두레, 품앗이, 계 등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공동체문화를 보존하고 …

    당진시대
  11.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길 면천두견주보존회장면천두견주전수교육관 개관에 즈음하여

    …추측되어지기 때문에 인류 최초의 술은 과실주였을 것으로 믿게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의 성질을 보고 물에서 불이 생겨난다고 여겼다 ‘물’, ‘불’ 이라는 글자에서 물은 한자어로 ‘水’로 바뀌고 불은 한글 말 그대로 ‘불’이라고 불리다가 두 글자…

    당진시대
  12. 2017.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동문회 척사대회 개최

    … 경로당 노인들을 초청해 떡국을 대접했다. 김용찬 회장은 “정월대보름은 우리 고유의 명절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소홀하게 여긴다”며 “총동문회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같이 어울려 함께 하며 친목도 도모하고 전통을 지키고자 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13.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체험 통한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그리고 장애인은 우리와 틀린 것이 아닌 다르다는 것을 인식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꾸고 각각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임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편 패스파인더는 매달 1회 새로운…

  14.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사 깊은 면천, 전통 깃든 학교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3 면천초등학교

    … 가야금과 거문고, 해금, 대금 등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발성으로 우리 민요를 배울 수 있는 민요교실과 올 방학에 민요 캠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오현숙 교장은 “우리 소리 교육을 통해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민족 고유의 것에 대한 …

  15.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7 당진시우회시조 읊는 사람들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어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어져 백년까지 누리리라.(이방원의 하여가)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님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정몽…

  16.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최근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74만 명이나 된다. 이중 약 80만 명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고, 나머지는 우리나라로 일자리…

    당진시대
  17. 2016.02.21 · 문화·교육 · 김남배

    “대회 유치 태권도 발전에 도움”체육단체 탐방5당진시 태권도협회

    태권도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무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태권도는 이제 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로 발돋움 했다. 당진시 태권도협회는 지역 내 태권도 저변 확대와 실력 향상을 위해 누구보다 힘쓰고 있다. 당진에 태권도가 보급된…

  18.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다케시마(독도)는 우리 고유의 영토다.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일본에 조공하기 위해 방문했다.” 우익 교과서로 대변되는 일본 역사 교과서의 일반적인 기술로 일본 보수정부와 정치인들의 공통된 역사의식이다. 최근 일본의 우경화 바람은 …

    당진시대
  19. 2015.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신설상가]송악읍 가교리 토석정 조성남 대표“황칠나무 진액이 들어간 건강식”

    …진에서 선보이고 싶었다고. 조 대표는 “황칠나무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우리 민족의 보물 중에 보물인 약재’라고 할 정도로 귀한 약재”라며 “황칠나무 진액을 재료로 오리, 토종닭 백숙과 문어, 낙지, 주꾸미 샤브샤브 요리를 토석정에서 선보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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