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00년

70건 · '우리 이렇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0.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종식 당진군 쌀연구회 부회장

    농업기술센터 새청사 이전에 부쳐 우리의 영원한 먹거리인 쌀! 사실 쌀농사하며 당진! 당진하면 쌀! 전국 어디에서든지 이렇게 이미지 부각이 되지 않으면 자존심 상하는 전국에서 제일가는 곡창이자 또한 과수·축산·원예(꽈리고추) 등 다양한 농업을 갖추고 아…

    당진시대
  2. 2000.03.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시론-이인수, 앞당겨진 21세기

    … 앞당겨진 21세기 2000년도 벌써 두달이나 지나갔다. 지난 연말부터 우리는 희망찬 21세기라는 말을 수없이 많이 들었다. 또한 21세기를 맞아 잘못을 고치고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는 말과 귀가 솔깃한 희망적인 계획과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각종…

    당진시대
  3.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더불어 생각하며

    …느낀다. 하지만 그 분들의 한결같은 이야기는 ‘잠깐이야’이다. 그렇다. 우리의 인생은 고통스러울 때는 길고 길다. 절망이기 때문이다.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두 지나고 나면 그 고통은 잠시 뿐이었음을 알게 된다. 이 세상은 평화로 가득 차 있…

    당진시대
  4.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시론-권건오 당진축협 기획실장

    권건오,당진축협 기획실장 국립공주문화대학 강사 우리생활에서 버려야 할 행태 우리는 사회의 변화와 이에 따라 발생하는 많은 일들에 대해서 비평과 불만을 토로한다. 그러나 그 비평과 불만이 잘못된 자기들의 관념과 행위에서부터 유래할 수 있다는 자기 반성은…

    당진시대
  5.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한 시대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 편리한 물질문명의 혜택을 받으며 사는 우리들이지만 마음으로는 여유들이 그만큼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좋은 시설의 온천탕에 들어가 육체의 긴장을 풀기도 하고 맛좋은 음식을 찾아 가까운 사람과 대화도 해보지…

    당진시대
  6.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권건오 축협 기획실장

    …군림하는 정치권의 개혁을 위해 정면에 나서는 것으로 기대해 볼 만하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우리 스스로 쟁취한 것이 아니라 어느날 하루 아침에 주어진 것이어서 어떻게 본다면 국민들에게 절실하지도, 준비되어 있지도 못했다. 절대권력의 통솔에 따라 움직…

    당진시대
  7. 2000.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치/21세기 지방정부의 틀짓기

    … 가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전환기 시대의 지방정부 틀짓기는 고유업무인 우리지역 주민들의 향토산업 특화육성이나 향토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판매·전시전을 개최, 판로를 개척해주고 홍보활동까지 질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외에 자체 수익사업증대 …

    당진시대
  8.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신현영 합덕청년연합회 초대회장

    …연초, 또는 월초의 새로운 느낌을 오래 유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긴 우리는 하루 동안에도 이 일을 성공적으로 못하고 산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이렇게 이렇게 생활해야지’ 해놓고도 점심 때가 지나고 오후가 가고 저녁이 될 때면 아침의 그 기분은…

    당진시대
  9. 2000.01.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간소하라, 간소하라...

    …되는 것이다. 인간은 자기가 쓰는 도구의 도구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는 우리에게 권고한다. ‘간소하라, 간소하라, 간소하라’고. 그는 또한 '시민의 불복종'이란 저서에서 어떤 제도가 불의에 물들어 있을 때 시민이 이를 그대로 방관하고 순종하는 것은 그…

    당진시대
  10. 2000.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편 서사시같은 긴 호흡으로 그가 우리 앞에 던지는 질문 - 최평곤

    …을 불씨처럼 남게 한 사람 최·평·곤 장편 서사시같은 긴 호흡으로 그가 우리 앞에 던지는 질문 한 세기와 한 터울의 천년을 마감하고 새날을 맞이하기 위해 무려 10만의 인파가 몰려들었던 왜목에 사람들은 가고 겨울비가 와서 내리고 있다. 그곳에 하늘에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