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들은 아마 자신의 나라를 자랑스러워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양극화된 혐오의 시대가 아닌, 포용하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갈수록 심해지는 정치 양극화는 사회 모든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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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건 · '이제는 바라' · 최근 기사부터4 / 20쪽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들은 아마 자신의 나라를 자랑스러워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양극화된 혐오의 시대가 아닌, 포용하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갈수록 심해지는 정치 양극화는 사회 모든 분야에…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이 있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반대했어도, 그 손재주는 대로 이어졌다. 이제는 좋아하는 일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32살 대덕동에서 규방공예 공방을 차렸고 이후 전통 매듭까지 배워왔다. 어느 날,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 전시된 故 김영수 선생의 짚풀공예 작…
2023.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을 바라보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해나가겠습니다. 더 큰 지역발전 비전 제시를 위해 의회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이 당진시 행정체계와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파악하는…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변모했다. 예전에는 지역신문이 지역 공동체의 공론장의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그 역할이 다양하게 분화됐다. 최근에는 언론이 공론의 장이라기 보다 정파적 이익을 담는 현상이 나타나 우려스럽다. 이 속에서 지역언론이 지역사회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 30…
2023.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방제, 수확, 분류 포장 농부의 손이 많이 가는 품목이다. 오 회장은 “이제는 마을 원주민이 일하기에도 어렵다”면서 “동네 어르신들의 나이가 80대니까 일하기 힘들고, 외국인 근로자는 인건비가 비싸고 능률도 원주민만큼 높지 않다”고 덧붙였다. “보조금…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더해져 당진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예술 모험이다. 예술인이 바라 본 당진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에 3가지의 ‘소소함’이 담겼다. 그중 하나가 ‘소소(昭昭)한 예술’이다. 아트투어는 당진 안팎의 예술인들이 함께 만든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과 정성, 태도가 사진에 담겨 나옵니다. 한 사람으로서, 사회복지사로서 바라보는 나의 시선 속 풍경, 물건, 사람, 마음, 생각을 나타내보고자 했습니다. 사진을 통해 그 순간을 기억하고 느낄 수 있는 것, 나의 온전한 순간을 함께 느끼고 바라봐줬으면 …
2023.03.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때에 농업인으로서, 농협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농협(새 인물 당선인)에 바라는 바를 몇 가지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확고한 역사 인식을 가지고 앞으로 50년 반세기를 준비하라. 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 장래는 없다는 말이 있듯이 농협의 과거 50년을 …
2023.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속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너적인 사람들이 주연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 프레임 안에 주인공으로 담아낸 것”이라고 말했다. 딸 원 작가의 고민처럼 엄마 서진석 작가의 방황 그리고 고민도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다. 전시회에 걸린 서…
2022.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있다. 윤혜신 회장은 “매주 목요일 미술관 창밖으로 천년 된 은행나무를 바라보며 이제는 제법 색도 넣고 농담도 넣어 가며 붓질의 재미를 알아가고 있다”며 “부족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전시를 준비했으니, 오고가는 길에 미술관에 들려 현대수묵의 재미를 느…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나 새로운 길을 맞이한 느낌이었다. 예전에는 더 빠르게 질주하려 했지만 이제는 속도를 줄이고 길 주변의 나무와 풍경을 바라보며 걷고 싶단다. 그는 산책하듯 작고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따뜻한 시선으로 당진을 보고 싶어 했다. 안 실장은 이 책을 읽…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각하는가? 전국 229개 시·군·구 중 절반이 소멸위험지역이다. 농촌도 이제는 첨단화·스마트화로 농업도 하나의 산업으로 집중 육성해야 하며, 청년농부들이 농촌에 희망을 품고 농촌으로 오게 해야 한다. 또한 당진의 경우에는 석문국가산업단지 등을 잘 활용…
2022.09.30 · 지역사회 · 유수아
…을 논의한다. 김 대표는 “처음에는 서비스를 받기 꺼려하던 어르신들께서 이제는 먼저 말 걸어주시고, 몸이 불편해 움직이지 않던 분들이 조금씩 거동을 시도하실 때 기쁨을 느낀다”며 “실제로 어느 어르신의 자녀들은 직접 감사인사를 건네서 보람을 느꼈다”고…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서(88) 옹이 마을교사가 됐다. 육순에 시작한 나무 전통공예가 구순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게, 맷돌, 절구, 쟁기 등 잊혀져가는 옛 농기구는 손 옹의 손에서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한때는 지게에 작품 한가득 담아 지고 다니며 팔러 …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 지나갈까 싶어 어르신은 마당 한 편에 돗자리를 깔고 몇 시간이고 길을 바라본다. 요양보호사가 떠나기 전 두고 간 쟁반 위 요거트와 참외가, 그리고 부엌에는 갓 구운 누룽지가, 냉장고에는 차곡히 쌓인 반찬이 놓여 있다. 노인장기요양 서비스는? 노인장기…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지속가능발전의 모범이 되는 도시가 됐다”며 “이제는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이라는 토대를 기초로 행정과 시민사회가 함께 협력해 구체적 성과를 만들어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 …
2022.05.28 · 정책·행정 · 김예나
…방지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분야별로 돌봄이 진행되고 있지만 이제는 통합해서 이뤄져야 한다. 센터를 구성해 지원해야 한다. 김기재: 당진에는 복지서비스 시스템이 상당히 잘 갖춰져 있다고 생각한다. 행정의 손이 닿지 못하는 부분들이 기관이나 …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노인복지관 회원들은 한때 각자의 영역에서 멋지고 바쁜 삶을 살아왔기에 이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노인복지관을 내 생활의 일부분으로 부담 없이 이용하는 게 일상이었다. 하지만, 2019년 11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보고되고 확산하면서 노인복지관의 사업은…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리가 산골이라 싫었다”며 “하지만 공기 좋고 아기자기하게 예쁜 마을이라 이제는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숙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은 솔선수범해서 봉사하는 주민들이 많다”며 “배울 점이 많은 동네”라고 전했다. 소나무가 많…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을 알리며 당진을 방문한 사람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코스 계획을 구성해 왔습니다. 당진고사리는 지난 2018년 9월 제주도에서 개최한 전국 고사리 창립총회를 기점으로 대전, 강원, 서울 , 충남 등 각 지역에서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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